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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92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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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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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모쿠렌 5.0
Gue***** • 2018.11.01
며칠전 혼자 여행 다녀왔습니다. 송영서비스도 되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합니다. 약간의 영어가 가능하시고 대화가 안통하는 것 같으면 번역기를 이용해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십니다.
건물 내에 있는 온천은 그럭저럭이었으나 밖에있는 노천탕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입욕 전, 후에 씻을 수 있도록 샴푸, 린스, 바디샤워도 3종류나 있어서 종류별로 골라쓸 수 있게 되어있어요. 무엇보다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저는 나베요리를 석식으로 먹었는데 혼자 먹기에는 괜찮았어요. 양이 좀 많긴 했지만 요리솜씨가 좋으셔서 정말 맛있게 먹고 편하게 쉬고 왔습니다. 조금 아쉬웠던건 옆방이 흡연실이었는지 담배냄새가 복도에 깔리더군요 ... ㅜㅜ 그것만 감안한다면 저는 여기 다시 놀러오고 싶었어요 !
26*****@ 님의 답글 2018.11.01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홀로떠나신 여행에서 모쿠렌이 만족스러우셨더니 저희도 기쁜 마음입니다. 모쿠렌은 맛있는 요리, 친절한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료칸인데요! 모쿠렌은 식사플랜이 다양해 고객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고객님과 함께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바로 밑에 남겨주셨던 같은 리뷰는 글이 잘린 것 같아 삭제처리하였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Gue***** • 2018.11.01
이번 일본 여행을 너무 행복하게 만들어 준 최고의 료칸이었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만 구석구석 깨끗하게 관리된 방과 온천, 섬세하고 정성스러운 서비스, 그리고 정말정말 맛있었던 가이세키와 조식까지... 이 곳을 추천해 준 직장동료에게 너무 고마워서 선물 사왔습니다. 저와 같이 간 친구들도 모두 최고라고 고마워 했고요. 한국인 직원분이 계셨는데 (워킹홀리데이로 일하는 중이시라고) 음식을 하나하나 한국어로 설명해 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요리전문 효칸이지만 온천도 매우 좋으니 골고루 이용해보세요. 개인적으로는 노천탕도 좋았지만 여탕 2층으로 올라가서 있는 노천탕에서 파란 하늘을 보며 온천욕 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꼭 또 갈게요~
26*****@ 님의 답글 2018.11.01
안녕하세요. 고객님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야마다야는 세심한 서비스와 맛있는 요리로 유명한 료칸인데요.^^ 고객님께서 야마다의 매력포인트를 전부 느끼고 돌아오신 것 같아요. 직장동료분을 위한 선물까지 구매하실 정도로 만족하셨다니, 저희도 너무나 기쁜마음입니다. 고객님의 후기는 번역하여 야마다야 직원들과 공유하겠습니다. 한국인 직원분도 기뻐할 것 같아요! 다음 방문하시는 고객님들을 위해 온천이용정보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 야마다야를 방문하실 때에도 꼭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ik*****@naver.com • 2018.10.30
긴박하게 예약을 넣었는데 다행히 예약이 되었습니다
개별온천이 있는곳으로 찾았는데 정말 운좋게 오야도 고린카를 찾았습니다
캐리어가 있어서 걸어가기에 조금 멀게 느껴졌지만 충분히 걸을수있는 거리입니다 (약 15분정도)
시간상관없이 사용할수있는 방에서 연결된 노천온천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조/석식은 없지만 버스터미널근처 식사를 해결하고, 간단한 먹을거리를 사서 들어가서 큰 불편없었습니다
주인분께서 준비해주신 사케와 완두콩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하고싶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10.31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고린카는 가성비 좋은 료칸으로 료칸클럽 내부에서는 항상 인기순위 상위를 지키고 있는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 숙박하시는동안 큰 불편함없이 지내시고, 온천 및 서비스에 만족하시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는 번역하여 고린카 측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오이타/히타/아마가세/쿠주 산소 야마노이로 5.0
Gue***** • 2018.10.30
일본의 '오모테나시'가 이런 것이란 걸 산소야마노이로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추 드립니다.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10.31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시간 내어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본의 "오모테나시"를 느끼셨다니, 료칸여행을 제대로 즐기고 오신 것 같네요! 야마노이로에 재방문시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레모코 5.0
Gue***** • 2018.10.24
처음으로 가족해외여행을 이곳으로 선택하길 정말 잘했어요. 전망도좋고 친절한 주인부부와 직원들로 너무 행복하고 즐겁게 보냈답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한번 가고싶은곳이고 조용하게 보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식사도 너무맛있게 깔끔하게 나오네요*^^*
26*****@ 님의 답글 2018.10.25
고객님 안녕하세요. 첫 가족여행에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다니, 저희 료칸클럽에게 더한 칭찬은 없을 것 같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m*****@naver.com • 2018.10.24
부모님 모시고 콘자쿠앙 톤보룸 1박 했습니다.
후쿠오카 여행 3박4일 중 료칸에서 한 온천을 가장 마음에 들어하셨고 한국 가기 싫다고 하셨어요ㅎㅎ
유후인 버스터미널에 도착해서 역으로 가 전화로 송영서비스를 요청했습니다.
바로 데릴러 오셨고 오신 분도 아주아주 친절하셨어요.
료칸에 도착 후 체크인을 하고 료칸 시설 안내를 받았습니다.
근데 실내가족탕만 알려주시더라구요ㅠㅠ아빠가 료칸 둘러보면서 야외가족탕을 발견해서 엄마랑 저는 거기서 하고 아빠는 룸에 있는 개인온천을 이용했습니다.
석식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소고기가ㅜㅜㅜㅜ진짜 녹아요,,
그리고 오니기리 오차즈케에 들어가는 풀같은게 있는데 그건 향이 너무 진해서 빼고 먹었어요ㅋㅋㅋ
디저트도 맛있었습니다. 특히 수제로 만드신 푸딩이 치즈케이크처럼 꾸덕하더라구요!
계란 비린 향도 안나고 커피도 맛있었어요ㅠㅠ 분위기 진짜 짱!!!
석식 먹고 온천 하고 오니까 푹신한 이부자리까지 준비해주셨습니다.
편의점에서 사온 주전부리에 맥주한잔씩 하면서 하루 마무리 했는데 넘넘 좋았어요ㅠ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한 후 조식을 먹었습니다.
날계란을 밥에 넣고 섞어 먹으라고 주시는데 처음에 비릴 거 같아서 안먹으려고 했는데 아빠가 먹는거 한 입 먹고 바로 계란 깠어용ㅋㅋㅋ
정말 하나도 안비리고 계란이 싱싱한게 느껴지더라고요! 같이 나온 김이랑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습니다,,ㅠ한국에선 먹을 엄두가 안나요
조식 먹고 온천가서 발만 담그고 있었는데 그 이후로 발에 피로가 하나도 안느껴지더라구요!
체크아웃하고 치키서비스 요청해서 짐 보내고 유후인역까지 구경하면서 걸어갔습니다.
긴린코 호수랑 유노츠보거리 구경하면서 가니까 한시간 반 정도 걸리더라구요. 위치도 딱 좋습니다~!
건물이 오래되보이긴 하지만 그만큼 옛날 느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ㅠㅠ
그리고 온천은 꼭 야외온천으로!!! 너무 이쁩니다ㅎㅎㅎ근데 샤워하는 곳도 야외라 겨울에 가면 진짜 추울거같아요
10월 중순에 갔는데도 추웠습니다!! 참고하시구용!
다들 콘자쿠앙 가세요ㅠㅠ두번가세요
26*****@ 님의 답글 2018.10.25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추억 많이쌓으셨나요? 한국에 오기 싫으셨다니..료칸의 매력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가 힘들죠.^^ 콘자쿠앙은 료칸클럽 내에서 인기 1순위를 놓치지 않는 료칸인데요. 콘자쿠앙의 식사가 고객님 입맛에 딱! 맞았던 것 같아서 너무나 기쁩니다. 일본에서는 날계란에 밥을 비벼먹을 때 사용하는 간장이 따로 있을정도인데요! 정말 신선한 계란이 아니라면 비린내때문에 먹을 수가 없죠. 모처럼의 일본여행에서 일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음식 맛과 분위기를 느끼고 오신 것 같네요^^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는 후기였습니다.^^ 다음에 가실 고객님들을 위해 생생한 묘사와 더불어 추천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는 번역하여 콘자쿠앙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료칸여행에서도 료칸클럽과 함께 하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야마노호텔 무소엔 5.0
Gue***** • 2018.10.23
아기랑 다녀왔네요 아기유카타랑 조리 신기고 어찌나귀엽던지 ㅋㅋㅋㅋ
덕분에 너무너무 힐링하고 왔습니다
무소엔 가시는분들 해질녘에 주차장나가셔서 경치 꼭 보세요!!!!정말 아직도 아른아른하네요
너무 이뻣던 료칸 직원들도 너무 친절했고 또 가고싶네요 ㅠㅠ
료칸클럽 상담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했구... 무튼 또 료칸가면 이사이트 또 이용할거같네용^^
감사햇어유~~~
26*****@ 님의 답글 2018.10.24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녀분과 유후인에서 힐링의 시간 보내신 것 같아 저희도 너무나 기쁩니다.^^ 무소엔은 유후인 내에서도 호텔 앞에서의 전경, 노천온천에서의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유후인의 자연을 가족분들과 같이 느끼고 오신 것 같아 안내드린 저희로써는 뿌듯한 마음뿐입니다! 언제든 료칸클럽으로 연락주시면 자세하고 친절히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호타루 5.0
Gue***** • 2018.10.23
가족들과 1박 묵었는데 모든 것이 너무 좋았어요~! 급하게 여행을 잡아 예약 가능한 곳이 얼마 없었는데 료칸클럽에서 계속 알아봐주셔서 호타루를 알게되어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어요.
호타루는 유후인 역에서 차로 10분 안되는 거리에 있어요. 저는 버스를 이용해 유후인에 와서 역에 있는 공중전화로 전화했더니 금방 송영차를 보내주셔서 불편함이 없었어요. 전망이 좋다는 3호객실에 묵게 되어, 유후다케산을 바라보며 객실탕에서 온천을 즐겼어요. 가족탕과 공용 탕도 가보았는데, 객실에 있는 탕이 전망이 좋은 노천탕이어서 가장 좋았습니다. 물이 미끌거려서 처음엔 비누가 안씻긴 줄 알았는데^^; 알칼리성이라 그런걸 알고나니 피부가 더 좋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영어 발음이 너무 또박또박 좋으신 사장님? 지배인님? 덕에 문제없이 체크인하고 설명들었습니다.
석식은 6시/6시30분 둘중에 선택할 수 있었고, 간단한 영어로 가이세키의 뜻과 나오는 음식 종류 순서등을 알려주셔서 즐기며 먹을수 있었어요. 석식후에 방으로 돌아가니 이부자리를 펴주셨구요. 직원분들도 다들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조식은 8시/8시30분에 가능했는데, 저희는 늦잠을 원해서 8:30으로...! 석식보다는 간결하지만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후인 역으로 데려다 주시는 송영버스는 10시가 막차였어요.
조식을 먹고, 마지막으로 잠깐 온천을 즐기고 10시 마지막 타임에 간신히 맞춰 나가게 되었는데.. 역에 도착해서야 소지품을 두고 온걸 알아차렸지 뭐에요ㅠㅠ 다시 호타루로 돌아가 물건을 찾고 택시를 불러달라 부탁하려는데, 친절하게도 송영버스 기사님께서 저를 기다리고 계시다라구요. 마지막 송영버스 시간은 지났지만, 감사하게도 다시 유후인역까지 데려다주셨습니다.
호타루의 멋진 뷰, 온천, 식사, 친절함까지 모두 잊지못할거에요~! 모든게 완벽한 곳이었습니다.
다시 유후인에 가게되면 또 들르고 싶어요. 추천합니다 ^.^
26*****@ 님의 답글 2018.10.23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후인 호타루는 유후인역과의 접근성, 객실에서 보이는 전망, 수질 좋은 온천으로 유후인 내에서 꾸준히 인기있는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셨던 온천의 미끌거리는 부분은 말씀하시는 대로 알칼리성의 온천수질로 인한 것인데요. 처음엔 낯설지 몰라도 그 부드러움에 온천을 다시 찾는 분들이 매니아분들이 많답니다.^^ 고객님께서 호타루에 머무시는 동안 그 무엇보다도 스탭분들의 세심한 서비스에 감동을 받으신 것 같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는 일본어로 번역, 호타루 스태프들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호타루를 방문하게 되실 때도 저희 료칸클럽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잔호 1.0
Gue***** • 2018.10.22
일단 급하게 예약한다고 남아있는게 여기뿐이라 예약했었는데 너무 실망이었네요.
1. 룸이 생각보다 너무 작았고 노천당 역시 작았어요.
2. 석식수준이 정말 수준이하였고 조식은 아예 먹지도 않았네요.
저렴하게 정말 기대안하고 갈거면 추천.
좀 더 돈 내고라도 질 좋은 서비스를 받고 싶다고 하면 극비추
아 근데 한국인 직원들은 엄청 친절해요
sw*****@naver.com 님의 답글 2018.10.22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먼저 이용하시는데 만족하지 못하셨던 부분에 대하여 료칸 측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는 더욱 더 만족하실 수 있는 료칸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호타루 5.0
dl*****@naver.com • 2018.10.19
10월 13일에 다녀오고 난 후 거의 일주일이 지난 후 적는 리뷰입니다. 생각나는데로 적어서 문장이 이상할수 잇습니다.
우선 위치가 호불호가 갈릴수 있습니다.
유후인 시내와 3~4Km 가량 떨어져 있으며 구글지도에서 '호타루'로 검색하면 다른 료칸이 검색됩니다.
랜트로 빌려서 가시는분이 있으시다면 필히 바우처에 적혀있는 주소를 적어서 가시길 바랍니다.
거기에 위치가 위치다 보니 간식거리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필히 사가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간식을 원하신다면 근처 편의점에서 사서 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유후인 시내에 마트는 있긴한데 캐리어 끌고 가기엔 거리가 좀 있습니다.
숙소는 전체적으로 좋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다만 음식은 좀 따뜻했으면 더 맛있었을텐데 아쉬웠습니다.
욕탕의 경우 전 대욕탕, 가족탕, 개인탕 3군데를 다 들어가봤는데
분위기는 대욕탕>개인탕>가족탕
안락함은 대욕탕=개인탕>가족탕
특별함은 개인탕>대욕탕>가족탕
솔직히 가족탕은... 바닥이 울퉁불퉁해서 오래 있기엔 별로입니다. 그리고 바깥도 안보입니다. 그냥 목조건물 안에 탕이 있습니다.
예약을 개인탕이 있는 객실로 하신분들이라도 한번쯤은 대욕탕 구경삼아 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온천수는 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몸 씻고 들어갔는데 몸이 계속 미끌거려서 거품을 제대로 안씻어내고 들어갔나? 생각할 정도로
미끌거립니다. 피부가 좋아지는 기분이 절로 들었습니다.
이부자리는 별 5개중 3.5정도 좋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고있던 그 두툼한 이부자리와 달랐지만 그래도 일반숙소보다는 좋았습니다. 아마 두툼한건 아직 날씨가 그리 춥지않아서 얇았을거라 생각합니다.
sw*****@naver.com 님의 답글 2018.10.22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일본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셨나요~? 호타루는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유후인역에서 차로 10분 거리로 조금 떨어져 있어, 렌트카를 이용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송영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답니다. 식사에 관해서는 가이세키 요리의 경우 상온에서 제공되는 메뉴가 있는데 조금 차갑다고 느끼실 경우, 스태프에게 요청하시면 데워서 제공하는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온천의 경우, 미끌거리게 느껴지셨던 이유는 바로 호타루의 온천은 유후인에서 피부에 가장 좋은 알카리성을 보유한 곳이기 때문인데요~! 화장수를 바른 듯한 느낌이 난다고 하여 화장수 온천이라는 명칭이 붙어 있기도 하답니다^^ 고객님께서 작성해주신 후기는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일본 여행 계획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고객님께서 원하시는 조건에 맞춰 친절하게 안내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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