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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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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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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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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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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5.0
k7*****@naver.com • 2018.10.09
10월 5일 2번째 재방문을 했습니다.
지난번 메바에소의 추억을 잊지못해서요ㅎㅎ
가이세키는 변힘없이 너무 맛있었고 객실도 너무너무 좋았네요
바위탕을 예약하려 했으나 이미 선예약자가 있어서 도기탕으로 했는데 바위탕이랑 또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ㅎㅎ
한국인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셔요 보너스 달라고 하세요ㅋㅋㅋ
재방문이라고 하니 체크아웃할때 과자도 챙겨주시고 또 다시 추억을 남기고 갑니다
에바에소는 제가 가본 료칸중 최곱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10.10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메바에소에서의 즐거운 기억을 잊지 못해 다시 한번 방문해 주셨군요! 이전의 좋은 추억을 그대로 간직하고 기분 좋게 새로운 추억도 만들어가신 것 같아 저희 료칸 클럽 일동도 무척 기쁩니다. 맘에 드셨던 점이나 친철한 서비스 등 말씀 주신 부분 료칸에도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레모코 2.0
he*****@hanmail.net • 2018.10.08
히노키와 암반탕이 노천에 있고 마을도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곳인줄알았는데, 막상 배정 받은 방은 히노키탕은 실내에 있고 히노키탕 대신 놓여진 탕은 사람 한명이 무뤂을 구부리고 겨우 앉아있을 수있는 세수대야 같은 좁은 탕이었고, 전망은 나무벽에 막혀서 하늘만 보였습니다. 다른방으로 교체를 원했지만, 2명이고 풀부킹이라 변경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특별실을 제외하고는 가격도 다 동일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막상 그런방을 배정 받고 보니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습니다. 아무리 현장배정이라고는 하지만 이런방은 사전에 미리 통지라도 해주던지 가격을 할인해주던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일이 있을까봐서 사전에 상담원께 말씀도 드렸었었는데 실제 우려했던일이 일이 일어났네요.
그외에 식사나 친절부분은 대만족입니다.
26*****@ 님의 답글 2018.10.12
고객님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선, 와레모코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와레모코는 특별실 포함 모든 객실에 실내온천 1개소, 노천온천이 2개소 가 구비되어 있는 료칸입니다. 사전에 고객님께 실내온천은 히노키온천, 노천온천은 바위 + 히노키온천 임을 말씀드린 후 추후 고객님의 요청으로 특정객실로 배정되지 않도록 담당자가 요청하였으나 료칸 방침상 객실지정이 불가한 관계로 랜덤으로 객실이 배정되었습니다. 객실은 당일배정으로 료칸클럽 측에서도 사전에 인지가 어려워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후키노야 5.0
Gue***** • 2018.10.08
매우 만족합니다. 어머니의 첫 일본여행, 그리고 9개월된 아기까지 동행해서 고대하고 고대했던 가족여행이 정말 완벽했습니다. 태풍을 뚫고 가느라 비에 다 맞고 체크인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우리일행을 친절히 수건부터 챙겨주던 후키노야 료칸. 별채도 넓고 쾌적해서 아기도 여기저기 기어다니며 잘 놀았습니다. 또 여러 료칸을 다녀봤지만 여기처럼 음식하나하나가 정겹고 맛난곳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기때문에 별채 료칸을 알아보다 료칸클럽의 추천으로 이곳을 선택했는데 매우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또한 한국인 직원분이 계셔서 요청드린 사항들이 빠르고 완벽히 잘 진행되어서 참 고마웠습니다. 다음에 유후인을 간다면 '친한 또하나의 친척집이다' 생각하고 편한마음으로 갈수있을 것 같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10.08
고객님 안녕하세요. 3대가 함께한 여행,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오셨나요?^^ 올해는 유독 태풍이 많아 고객님들이 불편을 겪지 않으실까 걱정인데요. 무사히 체크인 후 후키노야에서의 숙박이 만족스러우셨다니 안심이 됩니다. 후키노야는 가족여행을 떠나시는 고객님들께 꼭 추천드리는 시설 중 하나입니다! 고객님 가족분들께도 즐거운 시간이 되셨다니 뿌듯하고 기쁜 마음뿐입니다. 고객님의 후기는 번역해 후키노야 측에 전달해 놓겠습니다. 다음에 후키노야에 방문하실 때도 꼭 저희 료칸클럽 이용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후키노야 5.0
ak*****@kisa.or.kr • 2018.10.05
27일~28일 1박2일로 후키노야를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 후키노야를 이용한 고객으로서, 서비스 응대(한국인 직원분도 상주) + 음식 준비 및 현지 직원분들도 상당히 좋습니다. 음식 맛은 더 말할 필요는 없겠죠 ^^
올해 연말에도 갈 예정으로 계획 잡고 있습니다. 유휴인 기차역과 버스 터미널에서도 걸어서 찾아가기가 쉽습니다.
료칸클럽을 통해 좋은 숙소를 제공 받아 늘 이용합니다. 감사합니다.
sw*****@naver.com 님의 답글 2018.10.05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료칸 이용에 불편함 없이 만족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후키노야는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역에서도 가까우며, 모든 면에서 만족도가 높은 료칸이지요~ 항상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연말문의도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좋은 숙소로 안내도와드리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모쿠렌 5.0
mi*****@naver.com • 2018.10.04
안녕하세요, 모쿠렌 히마와리 에서 가족 4명이서 숙박했습니다.
1. 온천
숙소 내 온천 2인 온천 2개, 숙소 밖 온천 4인 2개 였는데, 온천수가 미끌미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야외 온천은 달팽이도 보이고 나뭇잎도 있고 자연친화적이네요 ㅋㅋ
불쾌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관리를 잘 하시는 것 같아요.

2. 식사
저녁이랑 아침식사 였는데 저희 가족 전부 만족했습니다.
스테이크 가이세키 ㅠㅠ 사르르 녹았어요 ㅠㅠ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미소된장에 있던 랍스타도 잊지 못해요... 아침식사까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3. 기타
직원분들이 대체적으로 친절하세요. 웃음 가득!
근데 영어나 한국어를 잘하시는 분이 없어서 소통에 약간 답답함이 있긴 했어요.
그래서 번역기를 가져와서 한국어로 통역해주시더라구요. 세심하신 것 같아요.
직원분들도 약간 연세가 다들 있으셔서 포근했어요 ㅋㅋ

다만, 픽업할 때 전화로 해야 해서 불편했네요
로밍을 안해서 근처 공중전화 찾아서 연락하고 직원분 만나서 이동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만족했어요.
감사합니다.
26*****@ 님의 답글 2018.10.04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족분들과 좋은 추억 많이 쌓으셨나요~?^^ 전체적으로 만족하셨다는 평을 들으니 안심이 됩니다. 모쿠렌은 요리가 맛있기로 유명한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도 석식/조식 모두 맛있게 드신 것 같네요^^ 온천도 충분히 즐기신 것 같습니다. 야외온천은 자연에 그대로 노출되다 보니 떨어져 있는 나뭇잎, 벌레 등으로 놀라시는 고객님들이 많은데요! 고객님께서 자연친화적이라고 해주시니 더욱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를 번역해 모쿠렌측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8.09.27
9월 중순 아게하룸 1박 했어요^^
사장님 부부 너무 친절하셨구 개인 노천탕도 정말정말 좋았어요~~
가이세키도 정말정말 맛있었습니다! 특히 저녁 후 디저트 모두 직접 만든거라고 하시던데 너무 예쁘고 맛있었어요^^
걸어서 5분 거리에 편의점도 하나 있어서 아주 편리했구요~
너무 좋아서 1박은 짧은 느낌이었습니다.
아 다만 자연에 있는 곳이라 그런지 저녁때 대왕 바퀴벌레 한마리가 날아들어왔네요 ㅠ.ㅠ
그래도 지저분해서 나오는 벌레가 아니고 자연속에 있으니 나오는 벌레라고 위로를 하며ㅋㅋㅋㅋ
다음에 다시가도 한번더 묵고싶은 숙소였어요^^
26*****@ 님의 답글 2018.09.28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콘자쿠앙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나요?^^ 료칸에서의 1박은 늘 짧게만 느껴집니다. 숙박하시는 동안 요리와 함께 온천도 만족하고 즐기신것 같아 료칸클럽 스탭 모두가 기쁩니다.^^ 숙박 중 벌레가 날아들어와 많이 놀라셨지요? 유후인은 아무래도 산이 가깝다 보니 가끔 벌레가 나타나는데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다음 일본여행에서도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램프노야도 5.0
Gue***** • 2018.09.26
추석연휴때 갔다왔는데 한국인직원분 2명있어서 편했어요. 유후인터미널하고도 가깝고 무엇보다 깨끗해서 좋았어요! 온천탕 3개 있어서
혹시나 이용못하면 어쩌나했는데 1박했는데 3번했어요 ㅋㅋㅋ전세탕인것도 너무 좋았고. 유후인은 처음인데 가격대비 진짜 강추!!
26*****@ 님의 답글 2018.09.27
고객님 안녕하세요. 램프노야도의 첫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이 말씀하신 대로 램프노야도는 한국인 직원 상주, 유후인 역과의 근접성은 물론 청결한 내부, 가성비 만족도가 높은 료칸으로 날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료칸입니다! 이용 감사드리며 고객님의 재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mo*****@hanmail.net • 2018.09.25
부모님과 함께 처음으로 일본여행을 갔습니다. 체크인 때 사장님이 일본어만 사용하셔서 처음에는 얼떨떨했는데 일본어 초급인 저도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부모님께서 노천탕을 너무 좋아하시고 숙소도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식사가 너무나 맛있었다고 지금까지도 이야기해주세요. 다만, 고기를 구울 때 식당안에 연기가 가득해서 반대편에 앉으신 가족분들께 연기가 바람을 타고 이동하여 조금 죄송스러웠네요. 문을 열어두어도 환기가 잘 안되는 것 같았어요. ㅠㅠ 저녁식사 후 건너편에서 디저트까지 제공해주시고~ 너무나 즐거운 하루였어요. 이곳에서 일박한 날을 아직까지 간직하며 현생을 살아가고 있답니다. ㅎㅎ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또 방문하고 싶네요~~
26*****@ 님의 답글 2018.09.27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부모님과의 여행에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콘자쿠앙은 유후인 내에서 인기순위 1위를 놓치지 않는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도 온천과 식사 모두 만족하시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다니 정말 기쁜 마음입니다. 또한, 여행이 끝난 후에도 즐거웠던 추억 계속 간직하시며 생활하신다니 저희와 콘자쿠앙 측 모두에게 더없는 칭찬입니다! 재방문에도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호타루 5.0
hj*****@gmail.com • 2018.09.18
혼자 2박 했는데요 직원분들 완전 친절하시고 영어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큰 불편함 없이 지냈어요. 첫날에 도착했을 때 저녁, 다음 날 아침식사 시간, 송영서비스 시간을 알려드린 후 직원 분이 료칸 이곳저곳 소개해주시고 방까지 짐도 들어다 주셨어요. 전 반노천탕 방이었는데 혼자 아늑히 온천하기에 정말 딱이었고 두명까진 다리 죽 뻗고 온천 할 수 있겠더리고요. 방이 넓어서 혼자서 이틀밤 지내는 게 좀 무섭기도 했는데 밖에 밤벌레 우는 소리 들으면서 온천하니까 마음도 편해지고 기분도 좋고 그냥 다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조,석식 때는 먹는 법도 잘 설명해주셨고 이틀 내내 배부르게 먹었어요. 덕분에 이번 여행은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을 거 같아요! 그리고 다음번이는 부모님이랑 다시 가야겠어요 두분도 완전 마음에 들어하실 거 같네요.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9.18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인기 료칸인 유후인 호타루에서 홀로 머무시며 완벽한 휴양을 보내셨군요+_+! 온천과 식사, 료칸의 서비스에 고즈넉한 유후인의 밤 분위기도 만끽하고 오신 것 같아 후기를 읽으면서 저도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_< 유후인 호타루의 온천은 24시간 천연 원천수를 흘려보내 항상 질 좋은 온천수에 입욕하실 수 있어서 부모님께서도 꼭 만족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음번에 두분과 함께 가족여행을 계획하실때에도 꼭 저희 료칸클럽을 다시 한 번 방문 부탁드려요~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8.09.18
부모님과 온 가족들 여행으로 콘자쿠앙 2박을 했습니다..
카에데, 아게하 룸에 묵었는데..
아게하룸은 비가 오는 날이어서 그런지 습하기도 했고, 옷장에서 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후덜덜하긴 했지만..
바퀴벌레만 아니었으면 모두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사장님 내외분들 넘넘 친절하시고, 가족들 중 특히 부모님 불편하실까봐 신경 많이 써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어 기초수준인데 한국어 반, 일본어 반으로 말씀하시는데 의사소통도 문제 없었구요
2박하는 동안 가이세키 메뉴도 겹치지 않게 골고루 해주셨구요..
정말 대왕 바퀴벌레만 아니었음 완벽했을 여행이었네요 ㅎㅎㅎ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9.18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온가족이 함께한 즐거운 휴가를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콘자쿠앙에서 식사도 서비스도 즐겁게 지내시고 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일본이 워낙 한국보다 습하고 유후인은 더 남쪽에 위치하다 보니 아무래도 밖에서 벌레가 들어오는 불상사가 생길 때가 있지요. 너무 놀라셨을 것 같아요ㅠㅠ 완벽하셨을 여행이 바.. 선생과의 조우로 아쉬움이 남아서 저희도 어쩐지 죄송한 마음입니다. 료칸 쪽에도 전달해서 한층 신경써 주실 수 있도록 보완 부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클럽을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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