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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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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5.0
Gue***** • 2018.09.14
8월 친구와 함께 둘이서 메바에소 바위탕객실에 묵었습니다. 한마디로 그냥 너무 다 모든것이 좋았습니다 방? 넓고 시원하고 차도 향긋하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이불도 보송보송합니다 바위탕? 넓고 물 온도도 뜨끈하니 딱 좋았고 수질도 깨끗하고 샤워시설도 깔끔합니다 조.석식? 하.. 일본에 3번밖에 안와봤지만 각종 맛있다는건 거의 챙겨 먹어봤는데... 그냥 최곱니다 서비스.친절도? 무슨 말씀만 드려도 제가 다 죄송스러울 정도로 친절했습니다. 음.. 그리고 배가고파 친구랑 초콜릿과 치즈케잌을 사려고 카운터에 내려가서 직원분을 호출했더니 나이가 좀 있어보이시는 할머니(?)분께서 나오시더라구요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친절하게 계산을 도와주셨어요. 그 때 저희가 가진 잔돈이 좀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그 분께서 괜찮다며 잔돈은 안받고 그냥 주셨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ㅠㅠ 이미 후기가 많이 늦었지만 그 직원분 계시면 정말 감사했다고 전달 부탁드려요!! 료칸클럽측도 빠르고 편하게 예약 도와주시고 메바에소도 너무 좋았네요 8월 일본 여행은 더웠지만 정말 좋기만 한 여행이었습니다 10월 5일 다시 메바에소로 떠나려 합니다. 이번엔 아쉽게도 바위탕이 마감되어 도자기탕으로 가지만 그것도 나름 운치있을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26*****@ 님의 답글 2018.09.14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여행되셨나요~?^^ 고객님의 후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마치 메바에소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메바에소는 다녀오신 고객님들의 만족도가 높아 언제나 자신있게 추천해드리는 료칸인데요! 메바에소 보내신 시간이 만족스러우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의 후기는 번역하여 메바에소 측에 감사인사와 함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10월 여행도 예약 감사드리며 8월의 여행보다 더 만족하고 돌아오시는 여행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레이메이(여명) 1.0
pl*****@naver.com • 2018.09.11
별 하나도 아깝습니다. 진짜 너무합니다. 가족끼리 여행갔는데 오빠가 저녁에 잠시 담배 핀다고 앞에 정자?에서 담배를 피고 들어왔습니다. 그때 깜박하고 지갑을 두고 온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갑 없어진것 알아챈게 한 30분?정도로 정말 금방 알아챘고 찾으러 갔더니 지갑이 없길래 우리가 씨씨티비로 확실히 어디서 잃어버린건지 누가 가져갔다면 누가 가져간건지 확인 시켜달라했더니 씨씨티비 고장이라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씨씨티비가 로비에 딱한대 있는데 그게 고장났대요.아무리 저렴한 료칸이라도 요즘 세상에 씨씨티비가 없다니 말이 되나요...여행 경비 절반이 넘게 그 지갑에 있었는데...지갑 밖에서 잃어버린건 그래 우리 잘못이니까 료칸 잘못은 없다 생각했지만 그 후에 엄마도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크로스백에 넣어놓고 크로스백은 방에 뒀고요. 근데 그건 정말 너무 이상한게 엄마는 료칸 도착후 단한번도 가방 자체를 방밖으로 가지고 나간적이 없다는 겁니다.엄마는 아예 휴대폰도 안가지고 다녔습니다.엄마 지갑에는 한국돈 십만원이랑 카드가 들어있었고요.정말 단언컨데 한번도 가방 자체를 가지고 나간적이 없어요.그래서 당연히 지갑을 잃어버린걸 모르고 있었는데 나중에 가방 열어보고 알았습니다.엄마 지갑도 없어진걸.근데 도대체 그 지갑은 어떻게 사라진건지 의문입니다.문단속은 당연히 잘 했습니다.그냥 문 열쇠로 잠그면되는거니까 똑똑히 잘 했습니다. 잠그고 한번 당겨서 잠겼는지 확인도 꼭꼭했고요.그럼 혹시나 가방에서 지갑이 어쩌다 빠져서 잃어버렸어도 방 어딘가엔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근데 나중에 전화 해보니 청소 후에도 지갑 발견을 못했답니다. 말이 안됩니다.누가 방에 억지로 들어온 흔적도 없는데 솔직히 저희 가족은 빼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 방에 우리 가족 말고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또 누가 있겠습니까?정말 맹세코 문단속 잘 했습니다.정말 최악입니다.덕분에 여행 잘 말아먹었습니다.고맙습니다.하다못해 복도에라도 카메라가 있었더라면, 아니면 정말 로비 카메라가 고장났던거면 빨리 고쳤더라면...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26*****@ 님의 답글 2018.09.12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우선 많이 기대하셨을 여행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저희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숙박하신 레이메이 료칸측에 확인한 결과 고객님 숙박 당시에 CCTV는 고장이었고 현재는 수리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CCTV로 확인하였다면 분실물의 행방을 알 수 있었을 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료칸에서도 고객님께 꼭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객실 내에서 분실물이 나왔던 부분에 대해 료칸측의 입장을 전달드리면 료칸은 고객님이 석식을 드실 동안 이불정리를 하러 객실에 출입할 때 이외에는 체크아웃 전까지 절대로 고객님들의 객실에 허락없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고객님의 객실 내에 출입하는 만큼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1인이 아닌 꼭 2인이 출입하고 있으며 모든 객실에 금고를 설치하는 등 각별히 주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출입 후에는 식탁 위 고객님의 작은 물건 하나도 절대로 만지는 일이 없다는 답변 들었습니다.

고객님께 유선상으로도 상황설명과 료칸의 입장을 말씀드렸지만, 료칸측에도 CCTV 고장 수리와 고객님의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저희는 추후 분실물이 료칸 내에서 발견된다면 꼭 연락을 부탁드린다고 전달했으며 발견될 경우 바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8.09.10
사장님 내외분이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묵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유후인에 일찍 도착해서 송영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걸어갔는데 멀지않은 거리임에도 짐이 있어서 꽤 걸렸습니다.
오르막길에 있다보니 아무래도 짐이 많거나 무거우신분들은 송영 꼭 부탁하시길...
방에는 물냄새인지 오래된 나무냄새인지 좀 나긴했지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였고
가져다주신 유카타에서 냄새가 나서 가족탕 이용할때만 입고 입지않았습니다.. 그점이 좀 아쉽습니다.
가족노천탕 진짜 너무 좋았고 개인노천탕도 좋았습니다. 방도 넓고 깨끗했고 화장실사용도 무리없었습니다
가이세키도 나쁘지않았습니다. 디저트로 주신 수제 푸딩과 샤베트가 참 맛있었습니다.
체크아웃시간보다 한두시간 늦게 버스예약을 해두어 짐을 맡기구 호수와 거리를 구경하고 가니
버스시간에 맞춰서 터미널에 데려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늦가을에 가면 더더 좋을듯하여 다음에 부모님과 방문하고싶습니다.
일본어와 영어를 삮어 쓰시며 일부러 천천히 말해주시구 친절하게 대해주신 주인아주머니가 너무 좋았어요!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9.11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유카타 착용에 불편이 있으셨군요. 료칸에서 유카타를 입어보는 것도 즐거움인데 아쉬우셨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 료칸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온천이나 식사, 서비스 등은 무척 만족하시고 유후인도 만끽하고 오신 것 같아 안심했습니다! 콘자쿠앙은 긴린 호수에서 좀 더 들어간 곳에 있다보니 아무래도 송영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것이 편하지요~ 돌아오시는 길에는편하게 이동하실 수 있도록 료칸에서 배려한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단풍도 저물어가는 늦가을의 온천은 정말 최고지요! 콘자쿠앙은 일행끼리 오붓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니만큼 부모님 모시고 가시는 여행도 만족스러우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음번 휴가도 저희 료칸클럽과 함께 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b! 상세한 후기 남겨주신 것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Gue***** • 2018.09.10
지난 2월 친정어머니와 딸 이렇게 모녀 셋이 세이안에 묵었습니다.
어머니께서 거동이 불편하셔서 똑같은 식사라도 상관없기에 이틀을 묵었습니다.
더없이 친절하셨고 조석식 음식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온천은 두말이 필요없게 좋았어요.
음식이며 온천이며 어머니께서도 매우 만족해 하셨었답니다.
만족스럽던 기억을 가지고 이번엔 남편과 시누이 동서가 함께 가려고 10월1일로 예약해 두었지요.
다녀온 이후 어머니를 모시고 다시 한번 다녀올까 한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9.11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다녀오신 료칸에 만족하시고 재방문해주신다니 너무나 기쁜마음입니다. 선선한 가을, 따뜻한 온천과 함께 가족분들만의 특별한 추억 만들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다녀오신 후 다시 한번 후기를 들려주신다면 료칸클럽 스탭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후키노야 5.0
Gue***** • 2018.09.10
9월2일~3일 유메야(화실6+8조+트윈양실+전용노천온천+실내온천) 이용한 사람입니다.
객실 상당히 좋았고 서비스도 좋네요 가이세키도 상당히 맛있었고 한국말 하시는분도 계셔서 편하게 의사소통도 하였습니다.
매우 조용하고 힐링할수 있는 공간이였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9.10
고객님 안녕하세요. 후키노야 숙박 후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료칸 숙박에 좋은 서비스와 함께 전체적으로 만족하신 것 같아 뿌듯한 마음입니다. 고객님의 다음 일본여행에도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yo*****@naver.com • 2018.09.04
가족여행으로 갔는데 어른분들이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친절한 사장님, 완벽한 온천, 그리고 서비스로 주셨던 사케, 깨끗한 방까지~
저도 료칸은 처음이었는데 많이 힐링하고 왔습니다. 다음에는 겨울에 가고 싶습니다. 정말 잘 쉬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s.*****@ 님의 답글 2018.09.05
고객님 안녕하세요. 오야도 고린카에 다녀오셨군요. 즐거운 가족 여행 되셨나요?! 고린카에서 좋은 추억이 되신 것 같아서 저희도 기쁩니다. 유후인은 여름과 겨울의 분위기가 또 다르니 겨울에 가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다음 여행에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 해주시면 더욱 만족 하실 수 있도록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레모코 5.0
Gue***** • 2018.08.30
너무 좋았어요~!! 송영서비스도 친절히 해주셨고, 료칸 도착하니 주인으로 보이는 노부부와 직원분들 모두 나오셔서 환영해주시고 너무 친절했어요~ 객실도 만족스럽고 노천탕과 탁 트인 전망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온천에 들어갔다 나오니 피로도 풀리고 너무 좋더라구요,
시설도 깔끔하고 시원하게 쉬었네요. 객실에 안마의자가 있다는 것도 또 하나 장점인 것 같아요! 가족 모두 잘 이용했어요! 세면도구 등 어메니티와 수건도 충분히 잘 구비되어있고, 유카타도 남녀구분하여 다른 색으로 2벌씩, 겉옷?도 한벌씩 구비되어 있습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도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가이세키와 조식도 정성스럽게 나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어요~! 추천합니다~
ye*****@ 님의 답글 2018.08.30
안녕하세요! 금번 와레모코 료칸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와레모코 료칸은 소규모 료칸이지만, 주인 내외 두 분의 료칸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은 누구 못지 않은 곳으로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랍니다. 유후인에서 일본식 소규모 프라이빗 료칸을 원하신다면 와레모코 료칸이 제격이지요. 만족하셔서 잘 다녀오셨다니 너무나 기쁩니다. 바쁘실텐데 일부러 오셔서 후기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하는 일마다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번에도 료칸클럽 이용해 주세요^^
오이타현 > 벳부,뱃부 벳부이로하 5.0
ze*****@naver.com • 2018.08.30
생각보다 숙소가 더 넓고 좋았습니다. 직원분이 한국어와 영어를 잘 못하시긴 하지만 하나하나 다 알려주려고 하시고 매우 친절하십니다. 무엇보다 근처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택시를 따로 타지 않아도 돼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이 숙소를 예약하실 분이라면 칸나와구치정류장을 이용하는 일정을 계확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시간이 안돼서 공용온천은 이용해보지 못했지만 객실안에 있는 온천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근처에 편의점도 있어서 편리했고 칸나와구치정류장을 이용하실분이 아니라면 벳부역에선 버스로 20~30분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ye*****@ 님의 답글 2018.08.30
유후인에 이어서 벳부까지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로하 료칸은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 대신, 온천을 자유롭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료칸이라 최근 젊은 분들께 인기가 많은 료칸입니다. 자세한 교통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감동입니다!! 다음 번에도 료칸클럽 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ze*****@naver.com • 2018.08.30
혼자 2박 묵었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태풍때문에 못 갈까봐 걱정했는데 날씨도 좋았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십니다. 숙소에서 보는 뷰도 예뻤고 혹자 묵기엔 괜찮은 숙소였습니다. 다만 유후인역에서 숙소까지 거리가 조금 있는 편입니다. 택시로는 5~10분 정도 걸리고 걸어선 30분 정도 걸립니다. 개인적으론 택시 타는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한번정도만 이용하고 걸어다녔는데 좀 더운걸 제외하면 풍경이 예뻐서 좋았습니다. 체크아웃하는날 송영서비스를 따로 신청하지 못해서 걱정했는데 역까지 태워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ye*****@ 님의 답글 2018.08.30
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바쁘실텐데 후기 남겨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유후산은 1인~2인으로 컴팩트하고 자유롭게 묵을 수 있는 숙소이지요. 특히나 깔끔한 객실과 개인 온천, 그리고 유후다케뷰가 매우 인상적인 곳입니다. 날 더운데 걸어서 가셨다니 대단하십니다! 경치도 너무나 좋지만, 다음에 가실 때에는 날씨가 어떨지 모르니 하루 전까지 송영서비스 말씀해 주세요. 료칸클럽에서 송영서비스도 함께 예약을 대행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료칸클럽을 찾아 주세요. 원하시는 스타일로 추천해서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도록 도와드릴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8.08.30
정말 너무 너무 친절하신 주인 아주머니와 직원 분들 덕분에 대만족한 료칸 여행이었습니다..
엄마 모시고 간 여행이라 좀 더 까다롭게 알아본 료칸이었는데 결과는 완전 대성공!!
우선 개인 노천탕이 너무 좋았구요, 엄마도 이걸 제일 마음에 들어하셨어요ㅎㅎ
그리고 둘째날 저녁 급하게 코스모스 마트를 들려야 해서 아주머니께 송영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오케이 하시고..마지막날 갈 때는 사케 한 병도 챙겨주시고ㅜㅜ진짜 잊지 못할 료칸이었습니다
료칸클럽닷컴을 통해서 이 후기가 콘자쿠앙에게 들렸으면 좋겠네요
서비스, 온천, 친절함 모두가 만점입니다!!!
엄마가 먼저 아빠랑 같이 여기 다시 오겠다구 들떠서 말씀하시네요ㅎㅎ!
콘자쿠앙 짱짱!!
ye*****@ 님의 답글 2018.08.30
안녕하세요!! 유후인 콘자쿠앙은 실패가 거의 없는 료칸 중 하나지요:)
객실 온천 식사 모두모두 만족도가 높아 저희도 안심하고 송객하고 있는 료칸이랍니다!
고객님, 그리고 어머님께서 많이 만족하신 것 같아 저희도 너무나 기쁩니다.
다음에는 부모님의 커플 여행으로 콘자쿠앙을 다시 찾아오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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