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 맛집입니다! 꼭대기에 있어서 처음엔 당황스러웠지만 위치덕분에 벳푸를 내려다 볼 수 있어요! 큰 기대를 하고가지 않았는데 가족탕에 들어가 전경을 바라보니 오길 잘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같이 모시고 간 어머니도 어쩜 이런곳을 찾아 데려와줬냐며, 가능하다면 하루 더 묵고 싶다고 칭찬하셨습니다. 방안에있는 노천탕도 물 밖으로 나오기 싫을정도로 좋았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좀 오래됐단 느낌은 있습니다. 밑에 까는 이불도 오래됐어요. 하지만 위에 까는 시트를 주니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오래된 느낌도 잘 어울려서 저는 만족했습니다.
급하게 남은 방을 잡았기 때문에 식사가 포함되지 않은 옵션이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옵션을 포함하여 재방문 하고 싶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좀 오래됐단 느낌은 있습니다. 밑에 까는 이불도 오래됐어요. 하지만 위에 까는 시트를 주니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오래된 느낌도 잘 어울려서 저는 만족했습니다.
급하게 남은 방을 잡았기 때문에 식사가 포함되지 않은 옵션이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옵션을 포함하여 재방문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