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콘자쿠앙 시설, 직원의 친절도에서는 매우 만족했어요.
근데, 당일 체크인 하려고 보니 사쿠라 대신 아게하/호타루 두 방으로 변경 되었어요.
이유는 설명해 주시는데, 일어가 짧아 이해하지 못 하였고, 별채에서 만족스럽게 스테이 하였지만
이유가 궁금은 하네요. 혹시 아시게 되면 알려주세요.
소고기 화로구이는 맛있었는데, 소고기 구울 때는 연기가 좀 많다 싶더니, 닭고기를 구우니 연기에 불꽃에 난리이고,
구워진 닭은 탄 맛만 나더라구요.
주방에 부탁드려 후라이팬에 채소와 구워주시니 훨씬 맛있었어요. 닭고기는 주방에서 구워주심 좋겠어요.
화로를 바꾸시는 방법 추천합니다. (직화 말고 아래에 고체연료로 위에 사기그릇으로 굽는 모쿠렌 스타일 좋았어요.)
그러나 전반적으로 만족한 스테이였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7.30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당일 사쿠라 객실의 온천 준비가 고객님의 도착 시간보다 늦어지게 되어 갑작스레 객실 변경이 있었다고 합니다. 콘자쿠앙에서 죄송한 마음 전해달라는 부탁이 있었습니다. 또한, 식사 부분인데요. 보는 즐거움과 향, 맛을 위해 료칸에서 준비하는 직화구이인데 불편한 점이 있으셨군요. 말씀 주신 부분 료칸에 잘 전달하여 앞으로 더 편하게 이용하실 방법이 있는지 료칸 쪽에 문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별채 객실에 편하게 머무시며 전반적으로 즐겁게 지내시고 오셨다니 안내해드린 저희로서도 안심입니다! 다음에도 찾아주시면 더욱 만족스러운 경험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 클럽 되겠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