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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92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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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19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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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센도우 5.0
Gue***** • 2018.07.03
1. 송영서비스가 없던 점은 아쉬움. 유후인역에서 좀 걸어가야 하지만, 그만큼 자연과 함께하는 느낌이 들어 정말 좋았습니다.
2. 가장 낮은 등급의 방을 예약했지만, 비성수기라 그런지, 손님이 거의 없어 노천탕도 거의 프라이빗 온천처럼 사용하였고, 가족끼리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온천 또한 거의 혼자서 사용하였다. (프라이빗 온천이 5개가 있음)
3. 밥 또한 아주 만족스러웠고, 아침은 내가 가장 낮은 단계의 방을 예약해서 그런지 가짓수는 얼마 없었지만, 일본식 아침을 먹었다는 데에 의의를 둠
4. 맥주, 녹차, 전차 모두 무한리필이 가능하고, 야식 또한 달라고 하면 준다.(주먹밥 두개와 장아찌) 꼭 챙겨드시길!
5. 료칸까지 들어가는 데 정말 녹색이 가득하여 체크인 전, 체크아웃 후 까지 기분이 너무 좋았떤 호텔. 다음에도 꼭 머물고 싶다.
s.*****@ 님의 답글 2018.07.03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한 시기에 가셔서 여유롭게 온천을 즐기고 오셨나보네요. 

식사도 입맛에 맞으셔서 다행입니다. 전반적인 시설에 만족하셨어서 저희도 기쁩니다.

자세하게 후기를 써주셔서 다른 분들께 좋은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시면, 더욱 만족 하실 수 있는 곳으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kk*****@hanmail.net • 2018.06.28
장마의 시작인 6월22일날 갔지요~ 아...저는 평생 억수로 내리는 비를 맞을때는 그날의 추억에 빠질듯합니다
가족노천탕이 두개있는데 사용하는사람이 적어서 개인방에있는 개인탕에 들어갈 필요도 없었네요
물론 노천탕이 훨씬~~~ 좋탑니다 ㅎㅎ 자세히 쓰기엔 너무 작은공간이라 요기까지만 남기겠습니다
다음엔 11월쯤 다시 함 가보렵니다 그때는 아마도 개인탕을 잘 활용할듯...ㅎㅎ
참 저녁은 우리나라 외식보단 같은 가격이라면 맛은 조금 떨어지는듯하지만 추억이니 한두번 추천할만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이니 참고만하셔요 그럼 다음에 료칸클럽닷컴 다음여행때 다시 들릴게요 감사해요 ^^
s.*****@ 님의 답글 2018.06.28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마 기간에 다녀오셨군요. 비가 많이와서 고생하셨겠어요.

일본의 가이세키 요리는 한국인에게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요.

료칸까지 갔으면 한번 정도는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11월은 덥지도 춥지도 않은 가을 시즌이라 

단풍도 예쁘고 여행하기에 딱 좋은 시기인것 같습니다.

유후인 가시게 되면 또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마키바노이에 5.0
Gue***** • 2018.06.26
바로 어제 이용했습니다. 깨끗한 시설에 친절한 서비스, 음식 맛까지 모두 훌륭했습니다. 특히 다음 날 이용 예정이었던 후쿠오카오픈탑버스 예약을 할 줄 몰라서 곤란하던 차에 직원 분이 친절하게 예약까지 해주었습니다. 다음에 또 유후인 료칸을 이용하게 된다면 이곳을 이용하고 싶네요.
s.*****@ 님의 답글 2018.06.26
고객님, 안녕하세요. 마키바노이에 다녀오셨군요.

시설과 음식 모두 만족 하셨다니 저희도 기쁘네요. 

마키바노 이에는 별채 형식으로 되어 있고, 친절한 서비스로 숙박 하셨던 분들에게

항상 좋은 평을 듣는 곳입니다.

다음 여행에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오야도이치젠 3.0
ha*****@naver.com • 2018.06.25
객실내 식사/ 별채 (개인노천탕포함) 예약했습니다.
매우매우 오르막길이니, 꼭 택시를 타고 가시길 바랍니다.
방에서 대나무?다다미?향이 강한편이에요,
남편은 괜찮았지만 전 후각에 민감해서 적응하기가 힘들었어요. ㅠㅠ
직원분친절도는 평범했어요. 하지만 한국어도 영어도 약간씩 할 줄 아셔서 편했구요.
전체적으로 직원수가 부족한 것 같아요. (캐리어 딜리버리 서비스를 나이 지긋하신 여자분이 해주셔서...ㅠㅠ)

가이세키는 전반적으로 많이 아쉽습니다. 젤리와 야채튀김... 후식으로 빵...
조식도.. 료칸까지가서 소세지와 계란후라이는 정말 아닌것 같아요. ㅠㅠ 그외의 반찬도 입맛에 맞지는 않아서....
그 외에 저녁 9시쯤 프론티어로 전화드렸는데 받지않으신걸보니 마감이 빠르신 것 같아요.

온천수가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수질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미끈미끈, 살짝 유황향이 나는것도 괜찮았구요.
노천탕쪽 하수구가 막혔는지 물이 안빠지던데 물이 뜨거워서 금세 증발하더군요.

전날 남편이 예약했던 료칸에 머물다가 오야도이치젠을 방문해서..
약간 비교되어 그랬던건지, 전체적으로는 가격대비 살짝 아쉬움 마음이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s.*****@ 님의 답글 2018.06.25
고객님 안녕하세요. 오야도 이치젠에 다녀오셨군요.

이치젠은 온천수가 좋기로 유명해서 다녀오셨던 분들 모두 만족해하시는 곳입니다. 

식사가 입맛에 맞지 않으셨다니 저희도 아쉽네요. 

서비스적인 부분과 요리에 대해서는 남겨주신 후기 내용을 번역하여 료칸 측으로

전달해 최대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시면, 좀 더 만족 하실 수 있는 곳으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2.0
me*****@naver.com • 2018.06.25
무조건 가이세키정식을 방에서 먹을수있는 곳만 찾아서
예약을 알아봤어요.
가격에 비해 정식 코스는 맛이 그닥이예요
음식이 실망해서 별로 가고싶지 않았어요
노천탕도 미니미한 탕만 있어서 별루였어요...

돈만 비싼곳같네요
s.*****@ 님의 답글 2018.06.25
고객님, 안녕하세요. 카에데노쇼자에 다녀오셨군요.

일본 가이세키 요리가 호불호가 있기 때문에, 식사가 입맛에 잘 맞지 않으셨던것 같네요. 

다음 료칸 여행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음식이 맛있는 곳, 조금 더고객님께서 만족 하실 수 있는 곳으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용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le*****@naver.com • 2018.06.22
즐거운 여행 하고왔습니다.
송영서비스 신청만 하고 정작 어디서 만나는지를 몰라 택시타고갔었습니다.
제가 미리 전화로 알아보고갔었어야하는데.. 쩝..
조용한 료칸이었고..온천도 좋았습니다.
가이세키는 저녁은 든든하니 좋았고.. 아침은 가볍게 하루를 시작할수있는정도여서 딱 좋았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숙소였고 조용히 온천힐링을 하고싶을때 다시 방문하고싶은 숙소입니다.
s.*****@ 님의 답글 2018.06.22
고객님 안녕하세요. 료칸 유후산에 다녀오셨군요.

유후인 료칸의 송영서비스는 유후인역 앞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니

다음에 이용하실 때에 참고해주세요. 

료칸의 시설이나 음식 부분에서는 만족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다음 여행 때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 해주시면,

고객님께서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누루카와온천(누루카와온센) 3.0
Gue***** • 2018.06.20
노천온천이 딸린 방을 이용했습니다. 문을 딱 열었을때 방에서 좀 냄새가 났고 방안 둘러보다가 노천온천을 보니 지네 같은 벌레가 떠있었습니다. 놀래서 카운터에 말하니 뜰채 같은걸 가져와서 없애주긴했는데 그 뒤로 찝찝해서 방안 노천 온천할때 마음이 편하지 않았어요. 긴린코 호수 가까운건 좋고 저렴한 가격에 이용한건 좋았지만 딱 그 정도 수준이었어요.. 관리가 좀 부족한 느낌이었습이다.
s.*****@ 님의 답글 2018.06.21
고객님 안녕하세요.

누루카와 온천에 다녀오셨군요.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을 느끼셨다니 죄송합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는 번역하여 료칸측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 일본 여행에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주시면, 

고객님께서 좀더 만족 하실수 있는 곳으로 안내 도와 드리겠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do*****@naver.com • 2018.06.20
초등학생 아들 와이프 저 이렇게 3명 다녀옴. 너무 너무 좋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여 유후인에서 40분 더 들어간다 어쩐다 때문에 망설이신다면 망설이지 말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안에서 보낸 시간과 직원분들의 친절함 경치 등은 다 보상받으실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전 유후인 관광하다가 식당에 물건을 놓고 숙소로 돌아갔는데 숙소에 한국분이 계서서 그분한테 부탁드려서 식당에 전화해서 물건 킵핑해두시라고 부탁드리고 다음날 물건도 다 찾고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식사요 석식이 별로다 어쩐다 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다 만족슬거웠습니다. 우리집은 아들이 해산물을 못 먹어서 변경부탁드렸는데 그부분도 잘 대처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참 날씨가 좀 추워요,.,.해발 고도 1000미터다 보니...6월 12일 숙박이었는데 와이프는 좀 많이 추워했고 저랑 애기도 조금 추웠던 느낌이 있었습니다. 숙소근처 경치구경하시러 돌아다니실때 조금 추음...그러나 방은 온풍기 다 되고 따뜻하게 잤습니다. 무엇보다 온천은 예!!! 정말 편안하고 좋았습니다...온가족이 함께 몸담그고 얘기하고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강추합니다.. 다음에도 후쿠오까 오면 여기서 하루자자고 와이프랑 얘기했어요. 정말 좋아요!
s.*****@ 님의 답글 2018.06.20
고객님, 안녕하세요. 쿠오리테이에 다녀오셨군요.

유후인 관광지에서 떨어져 있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숙박이 가능하기에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특히 전 객실이 별채 타입으로 객실 내 온천도 포함되어 있어 

가족분들이 숙박하시기에 매우 적합한 것 같습니다.

음식도 입에 맞으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자세하게 써주셔서 다른 분들께도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는 번역하여 료칸 측에 전달하겠습니다.

이용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모쿠렌 3.0
Gue***** • 2018.06.20
저는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음식 맛도 별루고 룸 컨디션도 낡은 느낌이구요
사장님은 친절하시더라구요
호수가 가까운거 빼곤 그냥저냥 보낸 숙소였습니다.
s.*****@ 님의 답글 2018.06.20
고객님 안녕하세요. 모쿠렌에 다녀오셨군요.

일본 가이세키 요리는 호불호가 있어서 고객님 입맛에 잘 안 맞으셨나 봅니다.

혹시 료칸 여행을 또 가신다면, 식사가 맛있는 곳으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고객님이 만족 하실 수 있는 곳으로 안내 하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펜션 긴린코 토요노쿠니 5.0
Gue***** • 2018.06.19
예전부터 한번 숙박해보고싶은 펜션이다. 체크아웃후에는 랸퓨샤 레스토랑 자체가 분위기가 너무좋아서 커피나 음료수 드시러 오시는
분들도 많았다. 예전에 가족여행와서 랸퓨샤에서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유후인 맛집에서 분위기 가 제일 좋은추억으로 남았다
음식은 보통수준 서비스도 고급료칸에 버금가는 수준 유후인에서 친절과 서비스는 산소무라타에서 운영하는 후쇼안이 서비스와 친절이제일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모리노테라스 부띠끄 호텔 직원들의 서비스 친절 센스가 돋보이며 료칸여행중 닛코호텔과 모리노테라서 세이안료칸 스탭분의 서비스 그외 료칸은 보통수준이다. 이번에 숙박한 토요니쿠니료칸도 서비스 친절은 료칸보다 좋았다.
우리나라분들 일본인친절하다고 말씀하시는데 그정도 친절은 우리나라 서울분들도 그정도는 친절합니다
료칸클럽 스탭분들도 일본인들 보다 더 친절하신분듣도 계십니다.( 김 석준 조안나 김 미라 장 연희) 매니져님...
여행가서 친절보다는 그떄마다 필요한 서비스가 중요하지 친절은 서비스 다음 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료칸클럽 스탭분들을
편들거나 지지하지는 않습니다.예전에 료칸클럽 스탭분의 실수를 이번에 조안나 주임님과 이야기를 통해서 잘해결 되어서..
이번여행도 잘 다녀왔습니다.저는 다다미 방보다 트원을 더 좋아하는데 이집은 다다미객실이 더좋았습니다
별채는아니지만 별채에 가까운만큼 좋았습니다. 고급료칸에서는 송객을 끌기 위해 채광을 많이 이용하는데 아침에 분위기
낮분위기 밤에는 노을이 지는분위기 고급료칸 부럽지 않았습니다. 지난5월에는 새벽에 피어오르는 물 안개와 조식도 호수를바라보면서
이가격에 이만한 분위기 유후인에서 찿아보기 힘든료칸입니다 호수를 보면서 마시니 힐링이 따로없습니다.
온천도 주야로 남녀 탕이 바뀌니 이점 확인하시면 됩니다. 직원들 영어가 가능 하시기때문에 일어를 몰라도 염려는없 습니다
단점은 역에서 걸어기시는데 무리 ..공용으로 사용하는 휴게실에서 흡연 을 하는것 단점 ...저는 아침에 여탕으로 하는 온천이
실내탕 이지만 더 마음에듬 온천은 모두 카카나가시(원천 흘러보내기) 유후인온천 수질은 약 알카리성분임 온천은 예전에 이용한
묘토쿠 보다 좋음 요즈음 아시아 전역에서 일본 료칸여행을 많이와서 그런지 서비스나 친절이 많이 떨어진것 같다
제 개인적인 생각보다 다른분들도 그런말씀을 많이하심 관광객이 많이와서 그런지 일본의 자연도 많이 훼손된것 같아서 일본
올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일본에 오면 자연의 소중함을 많이 느낀다. 일본인들 차별하는 서비스에 가끔 마음이 상하지면
잘보존된 자연환경을 보면서 잊게된다 처음에는 기분상했지만 차별하는 서비스 덕에 유후인의 다양한 료칸을 체험할수 있게
되어서 내가아는 지인분께 료칸 경영하는것도 어드바이서 해드렸다.이번여행도 호타루 시즌이어서 저녁식사 마친우 센도우료칸
근처에서 호타루를 많이 보았다.이번여행도 좋은날씨가 함께 해주어서 좋은추억이 되었다.가을에는 료칸클럽을 통하여
신규료칸 란푸노야도 숙박하고싶다. 토요니 쿠니료칸도 스탭분들이 레스토랑과 료칸일을 함께하시는 듯 했다.그래서 김 석준 매니져
님께서 예약 담당하실때 스탭분들과 연결이 안된것 같다. 이 리뷰도 예약진행해주신 김석준 매니져님께 감사와 예전에 료칸클럽상담사님과의 오해를 풀어주신 조 안나주임님께 감사의표를위해 리뷰를 올렸다. 토요니쿠니도 가족여행으로 많이 칯는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료칸이었다 이료칸도 료칸클럽 덕분에 진정으로 힐링하고 호타루도 체험한 잊지못할 료칸입니다. 물인개는 가을부터 봄까지
피어오르니 숙박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나다. 유후인료칸 자체가 가격이비싸니까 가격대비 합리적인 료칸입니다
싱글이나 가족여행 ...예약을 해주신 김 석준.. 징 연희 매니져님 감사드리며 조 안나주임님 감사드립니다.
더운여름 잘 보내시고 그외료칸클럽 발전과 스탭분들 건강하시고 좋은일 잇으시길 비랍니다..디음여행때 문의드리겠습니다.
s.*****@ 님의 답글 2018.06.20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요노쿠니에 다녀오셨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셨나요?!

토요노쿠니는 긴린코호수에 바로 인접해 있어 모든 객실에서 긴린코 호수 전망이라는 장점이 있어 

조용하게 휴식하기에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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