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2월과4월에 두번이용한 료칸2월에 눈이와서 료칸클럽과 연결이되지않아서 석식을 못먹을까 걱정했지만 늦은체크인시간에도
식사를 할수있어서 감사드린다.그동안 큐슈지역온천여행을 많이다녔지만 센도우만큼 온천시설이 좋은료칸은처음이다.
가족탕이지만 t.v 시계 3명정도 해도되며 가족탕 시설이 너무좋아서 로텐부로는 이용하지 않았다송객들이 거의 싱글 여행 일본인들과
중국인들이 더 많았다 카이세키는 메인요리 종류가 많았다.일본에서먹은요리 는 와규가 더 기억에 남는다.스테이크는 기를기가 많아서
별로 카이세키는 가격대비 보통수준 메인요리가 많아서 ...위치 스탭들의 친절과 서비스수준 은 야스하보다 좋았다.
부지런한 여행객은 아침에 긴린코호수와 센도우료칸과 가장가까워서 굿! 송영서비스가 없어도 다른좋은점도 많았던 료칸이다
료칸부지는 크지않아도 중앙에 중정이있어 밤에 더 운치가 있었던 기억이난다.센도우료칸은 계열료칸이 8개나되는 대 규모료칸 이다
객실시설도 좋고 체크아웃하고 상점가를 구경하면서 유후인역 으로 올라오면 가격대비 훌륭한 료칸이다. 센도우도 유후산 료칸처럼
온천옆에 맥주 무료 자판기가 있어서 맥주 좋아 하시는분들은 굿! 료칸클럽 매니져님덕분에 좋은사설과 마음에드는 료칸의 스탭분들
일어가 부족해도 스탭분들이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언어의 장벽도 잊게 해주는료칸 ......
네이브 블로그에 작년에 오픈한 료칸 쓰에노쓰 제제분이 운영한 료칸광고 상업적이지 않으면서 블로그 료칸광고 지금껏
본 광고중 제일 마음에 드는광고 였다. 어느분이 올렸는지 모르나 작년가을에 구로카네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일어실력이 부족해서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점심 메인코스는 치즈 함바그 스테이크 라고 함..
유후인에서 고급료칸은 가보진않았지만 분위기는 긴몬코 유후인에서 더물게 타케가 많은 료칸 제가 좋아하는료칸은
객실수가 적은자쿠로 ...식사와 스탭들의 친절과 서비스가 기억에 남는료칸은 모리노 테라서 단점은 객실수에 비해
온천이 적은게 단점 유후인여행을 하면서 한번에 기억에 남는료칸은 모리노테라서 싱글로 간 료칸은 유후산료칸이다
기회가되면 자쿠로도 가보고 싶은곳이다 이즈반도의 일키나이즈보다 지쿠로가 더 미음에든다.
다가오는 22일에 가는 도요니쿠니도 벌써 기대가 된다. 예전에 랸퓨샤에서 식사와 커피를 마시는데 분위기가 생각나서
료칸클럽을 통하여 예약하게 된 료칸 예약해주신 김 석준 장 연희 매니져님 덕분으로 잘 다녀오겠습니다.
(일본인들 료칸을 회사라고 호칭을 한다 . 료칸이 많아서 인지 우리는 흔히 온천딸린 숙박업소라 생각 하기쉬운데....)
감사합니다. 디음여행떄문의드리겠습니다. 료칸클럽 스탭분들 건강에 유의하십시요.
ㅖ
식사를 할수있어서 감사드린다.그동안 큐슈지역온천여행을 많이다녔지만 센도우만큼 온천시설이 좋은료칸은처음이다.
가족탕이지만 t.v 시계 3명정도 해도되며 가족탕 시설이 너무좋아서 로텐부로는 이용하지 않았다송객들이 거의 싱글 여행 일본인들과
중국인들이 더 많았다 카이세키는 메인요리 종류가 많았다.일본에서먹은요리 는 와규가 더 기억에 남는다.스테이크는 기를기가 많아서
별로 카이세키는 가격대비 보통수준 메인요리가 많아서 ...위치 스탭들의 친절과 서비스수준 은 야스하보다 좋았다.
부지런한 여행객은 아침에 긴린코호수와 센도우료칸과 가장가까워서 굿! 송영서비스가 없어도 다른좋은점도 많았던 료칸이다
료칸부지는 크지않아도 중앙에 중정이있어 밤에 더 운치가 있었던 기억이난다.센도우료칸은 계열료칸이 8개나되는 대 규모료칸 이다
객실시설도 좋고 체크아웃하고 상점가를 구경하면서 유후인역 으로 올라오면 가격대비 훌륭한 료칸이다. 센도우도 유후산 료칸처럼
온천옆에 맥주 무료 자판기가 있어서 맥주 좋아 하시는분들은 굿! 료칸클럽 매니져님덕분에 좋은사설과 마음에드는 료칸의 스탭분들
일어가 부족해도 스탭분들이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언어의 장벽도 잊게 해주는료칸 ......
네이브 블로그에 작년에 오픈한 료칸 쓰에노쓰 제제분이 운영한 료칸광고 상업적이지 않으면서 블로그 료칸광고 지금껏
본 광고중 제일 마음에 드는광고 였다. 어느분이 올렸는지 모르나 작년가을에 구로카네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일어실력이 부족해서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점심 메인코스는 치즈 함바그 스테이크 라고 함..
유후인에서 고급료칸은 가보진않았지만 분위기는 긴몬코 유후인에서 더물게 타케가 많은 료칸 제가 좋아하는료칸은
객실수가 적은자쿠로 ...식사와 스탭들의 친절과 서비스가 기억에 남는료칸은 모리노 테라서 단점은 객실수에 비해
온천이 적은게 단점 유후인여행을 하면서 한번에 기억에 남는료칸은 모리노테라서 싱글로 간 료칸은 유후산료칸이다
기회가되면 자쿠로도 가보고 싶은곳이다 이즈반도의 일키나이즈보다 지쿠로가 더 미음에든다.
다가오는 22일에 가는 도요니쿠니도 벌써 기대가 된다. 예전에 랸퓨샤에서 식사와 커피를 마시는데 분위기가 생각나서
료칸클럽을 통하여 예약하게 된 료칸 예약해주신 김 석준 장 연희 매니져님 덕분으로 잘 다녀오겠습니다.
(일본인들 료칸을 회사라고 호칭을 한다 . 료칸이 많아서 인지 우리는 흔히 온천딸린 숙박업소라 생각 하기쉬운데....)
감사합니다. 디음여행떄문의드리겠습니다. 료칸클럽 스탭분들 건강에 유의하십시요.
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