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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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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qu*****@naver.com • 2024.06.26
많은 여행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대 만족인 숙소는 처음이었습니다.
유후인 역/터미널에서 걸어서 20분, 택시로는 10분정도 걸리는 거리고, 유후인명소인 킨린코 호수와 10분정도 거리 입니다.

우선 주인분들의 친절함이 엄청 좋았고, 저녁으로 예약한 샤브샤브는 양이 많이 나옵니다.(건장한 성인남성 3명이 먹고 배부를정도)
아침식사도 깔끔하고 훌륭합니다.
각 객실에 딸린 온천도 깔끔하고 좋네요!! 다음에 유후인가면 꼭 다시한번 방문 예정입니다!!
(단 한가지 단점은 유후인 자체가 호수와 산속 마을이라 벌래가 좀 많았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24.06.15
친구들이랑 갔었는데 주인분도 친절하고 직원분들도 모두 웃는얼굴로 친절히 대해주셨습니다. 식사도 디저트도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온천도 최고였고 나오고나니 떠드느라 로션 안발랐는데 당기지도 않고 머리카락도 보들보들하고 컨디션 최상이었습니다. 다음에 가족들이랑 또 가려구요!
오이타현 > 벳부,뱃부 시사이드호텔미마츠오에테이 5.0
na*****@naver.com • 2024.05.23
노천탕이 작지만 쾌적하고 옥상 노천에서 바다를 볼수있어 좋았어요
석식/조식 모두 맛있고 직원분도 친절했어요
어메니티도 셀프로 충분하게 쓰고
모든 서비스가 대만족입니다
체크인시 로비의 피아노 연주도 환영받는 느낌이 좋아요
가격대비 식사제공도 되고 대만족
다음에도 벳부오게되면 또 이요왈래요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5.0
Gue***** • 2024.05.09
3월말이라 벚꽃을 기대하고 2박3일 일정으로 친구들과 갔는데 꽃이 안피어서 조금 실망했지만 료칸은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이 4번째 방문인데도 식사 메뉴가 항상 다양해서 즐거움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암반욕도 저번보다 더 따뜻한것 같아 (룸마다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피로가 풀리고 좋았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Gue***** • 2024.04.15
혼자갔다왔어요! 택시 오지게 안잡혀요 그래도 택시정류장앞에있음 오긴와요! 6시까지 꼭 들어가야하니 항공권끊을때 시간생각하고 구매하세요. 퇴실할땐 버스터미널까지 걸어갔는데 무섭지 않았어요! 갈만해요.
신관배정받았는데 나무냄새가 좋았어요! 단점은...밖에서 의외로 안이 보입니다. 대나무같은 장식사이로 보입니다. 근데 사람은 지나다니지않음. 글구 거미줄이 몇군데 있고 물에 벌레가 좀 많이 떨어져있엇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Gue***** • 2024.04.08
저는 한국 사람입니다. 오야도 고린카에 갔을 때 장점이 많습니다.
1. 자전거 대여 : 자전거를 빌려주셔서 플로랄빌리지, 킨린호를 손쉽게 다녀올수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보는 시골 풍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2. 개별 온천 : 객실 별로 딸린 개별 온천에서 프라이빗한 온천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도 가격대에 비하면 가성비 최고입니다.
3. 식사제공이 안되는점 : 식사제공이 안되서 저렴하지만 저는 이것이 다른 관점으로 보면 장점 같습니다. 인근의 맛집인 '와사쿠'야끼니꾸 집을 예약하고 맛볼 수 있었습니다. 식사제공이 되는 료칸을 이용했다면 와사쿠를 이용 못 했겠지요. 낮에 자전거 타고 돌아오며 마트에서 컵라면 따위를 사놓아서 숙소에서 아침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이타현 > 오이타/히타/아마가세/쿠주 산소 텐스이 5.0
gr*****@gmail.com • 2024.03.31
노천온천 포함 화실 A이용 고객입니다, 3월 27일 - 여독이 풀리기 전에 후기 남깁니다.
시설,청결도,경치, 식사, 서비스, 가성비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곳 없이 완변한 료칸입니다.
그동안 유후인에있는 야마다야,바이젠,메바에소,콘자쿠앙 등 많은 개별 노천 료칸을 매해 경험했지만, 단연 여기가 최고네요.
복잡한 도시를 떠나 조용히 힐링하는 장소로, 이곳이 최고였습니다.벚꽃 길 사이로 드러나는 강줄기 따라 드라이브하는 길도 너무 멋졌습니다.
직원들 모두 영어도 가능하시고, 한국분도 계시고, 소통도 매우 원할했습니다. 외국 손님들 모시고 가도 너무 좋아할것같아, 추천하려고 합니다.
아마 유후인 1박 70-100만원 경험해보신분들은 충분히 공감하실겁니다.
노천탕 옆으로 벚꽃이 휘날리는 경험도 너무 좋았네요, 후쿠오카는 벚꽃이 거의 피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가을 단풍도, 겨울 경치도 너무 기대되어.미리 선 예약도 하고 왔네요~ 앞으로 료칸의 원픽 장소로 강력 추천합니다.
여기에 후기가 많이 없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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