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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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설 연휴에 처음으로 후쿠오카&유후인을 엄마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겨울이라 따뜻한 온천 있는곳이 좋을 것 같아 하루는 료칸에서 묵기로 하고 찾다가 2순위였던 와잔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결정하기전에 후기들 많이 찾아보고 결정했는데, 방문하기전에 룸 청결상태나 가이세키가 맛이 없었다는 글을 보고 걱정이 되어 여러번 글을 남겼고, 료칸클럽쪽에서도 료칸에 해당 내용을 요청 해주신다고 하셔서 걱정반/설렘반으로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는거라 정말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도 룸상태와 가이세키 모두 괜찮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다음날 11시 버스라 10시쯤 송영을 타려고 생각했는데 앞서 계신 분들이 예약을 해놓으신 상태여서 9시30분 밖에 안남아있다고 말씀 해주셨는데, 버스 시간을 말씀 드리니 10시30분에 데려다주신다고 해서 감사했습니다. (실제로는 10시에 자리가 있어서 타고 갔습니다) 어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셨고, 어머니 생신맞이 가는거라고 글을 남겼는데 감사하게도 스파클링와인을 준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3.05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한 소중한 여행이라 준비하시면서 걱정도 많으셨을 텐데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셨다니 안내해 드린 저희도 무척 행복합니다. 와잔호에서 준비해 주신 특별한 선물도 마음에 드셨다니 료칸 측에서도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흡족하신 마음 담아주신 소중한 후기 료칸에도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료칸 클럽에서는 남겨주시는 리뷰나 요청 사항 등을 통해 불편함이 있었던 부분은 개선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맡겨주세요^^~ 다음번 여행도 언제든 문의하시면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