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후기가 왜 좋은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카에데노쇼자 3박 하려고 했으나 2월11일은 방이 없다고해서 비슷한 료칸으로 소개받고 다녀왔습니다. 후쿠오카에서 늦게 출발하고 렌트로 야간 운전이라 정말 힘들게 저녁식사시간에 도착 저녁부터 먹고 바로 룸으로 갔습니다. 이미 룸에는 이불이 깔아져 있었는데요, 정말이지.. 이불에서 머리카락이며 음모털까지 .. 방바닦에서 발톱도 여러개 있고요 정말이지 더러워서.. 긴장하며 운전해서 가서 정말 피곤해 빨리 온천물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노천탕이랑 샤워룸이 함께 있어서 정말 너무추워서 온천물에 둥둥 뭐가 떠다니고 더러웠지만 너무추워서 바로 나오지도 못하고 추워어 샤워도 못하고 ㅡ.ㅡ 최악입니다. 더러운
이불과 룸컨디션으론 유카타에 손이 안가더라고요..옷도 입고 잤습니다. 잠도 뒤척이며 빨리 아침이 오기만 기다렸습니다. 아침에 밝은 빛으로 온천물 확인하니 역시 둥둥 뭔가가 떠다니고요.. 추워서
샤워는 생각도 안했고요 대충 세면대에서 세수하고 다음날 카에데노쇼자로 가서 샤워하기로 하고 나왔습니다.
엄마랑 언니랑 여자들만의 모처럼 12월부터 예약해서 간 여행에서 첫날 완전 ㅡ.ㅜ 안좋은 기억이었습니다. 여기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룸컨디션은 다음에 시정될 수 있지만 겨울엔 너무 춥습니다. 실내샤워룸이 없어요 감기 걸리기 딱 좋습니다. 그리고 세면대랑 화장실 가는 복도도 히터가 안가기 때문에 춥습니다.
이불과 룸컨디션으론 유카타에 손이 안가더라고요..옷도 입고 잤습니다. 잠도 뒤척이며 빨리 아침이 오기만 기다렸습니다. 아침에 밝은 빛으로 온천물 확인하니 역시 둥둥 뭔가가 떠다니고요.. 추워서
샤워는 생각도 안했고요 대충 세면대에서 세수하고 다음날 카에데노쇼자로 가서 샤워하기로 하고 나왔습니다.
엄마랑 언니랑 여자들만의 모처럼 12월부터 예약해서 간 여행에서 첫날 완전 ㅡ.ㅜ 안좋은 기억이었습니다. 여기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룸컨디션은 다음에 시정될 수 있지만 겨울엔 너무 춥습니다. 실내샤워룸이 없어요 감기 걸리기 딱 좋습니다. 그리고 세면대랑 화장실 가는 복도도 히터가 안가기 때문에 춥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