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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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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2.0
me*****@hanmail.net • 2018.02.19
나름대로 엄마를 모시고 가는 곳이라 료칸 방 중에서도 개인 노천탕과 실내 온천이 딸려있는 가격이 좀 더 있었지만 기분 좋게 결제 하고 갔는데... 후기들이 너무 좋았어서 한 치의 의심도 없이 갔건만 주인 아주머니 친절하게는 대해주셨습니다. 근데 노천탕 바로 앞에 직원들 휴게실이 있는지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와 담배냄새까지 넘어 오더이다.. 우리는 맨몸으로 노천탕을 이용해야하는데 대나무 발 너머에는 남자 직원들이 시끄럽게 떠들고 있고 우리가 왔다갔다 하는게 보일 것도 같은데.. 저희 허리 숙이고 다녔어요 ㅎㅎㅎ 이게 돈 더 주고 간 결과인지 싶고 다른방 후기를 보니 오히려 개인 실내 온천 딸려 있지 않은 방에서는 하늘도 보이던데 저희는 사방이 대나무 발로 꽉꽉 막혀 있었습니다. 심지어 방 이름도 달려 있지 않았구요. 다른 방들은 방 이름도 있던데.. 4객실만 있다해서 조금 더 신경 써주시겠거니 했는데 가격만 비싸고, 조금 더 보태서 저번에 갔던 야마다야로 갈 걸 그랬나 싶습니다. 원래 제가 알기론 이불도 석식 먹고 오면 깔아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 입실 할때부터 깔아놓으셨던데 이유는 모르겠어요. 어쨋든 직원분들은 친절했지만 개인노천 보고 료칸에 묵었는데 굉장히 찝찝한 여행이었습니다. 야마다야에서는 다음날 아침에 물이 뜨거워서 들어가지 못할 정도였는데 세이안은 물을 받아놓은 물인지 인공물인지 모르겠지만 아침에 들어가보니 완전 차갑게 식어 있고, 전날 들어갈땐 물에 때같은 하얀것들이 둥둥 떠있지를 않나... ㅋㅋㅋㅋ 세이안 료칸 서비스는 만점 드려도 다른건 완전 별 테러감이네요 ㅋㅋ 후기들을 보니 너무 좋게만 있어서 기대했는데 말이죠
26*****@ 님의 답글 2018.02.21
고객님 안녕하세요. 어머님과의 여행에 기대를 많이 하고 가셨을 텐데.. 이용에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불편을 겪으셨던 사항에 대해서 세이안 측에 확인한 결과 고객님이 숙박하신 객실은 '긴가'라는 객실로 세이안 내에서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객실이라고 합니다. 룸 플레이트는 아직 적당한 장소를 찾지 못해 달지 못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고객님 말씀대로 객실 근처에는 직원들 휴게실이 있다고 합니다. 휴게실에서 노천탕에 계시는 고객님이 보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대화 소리와 담배 냄새에 대해서는 주의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하셨습니다. 또한, 세이안 스탭 전원에게 전달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세이안은 고객님 말씀대로 이불은 석식 드시는 사이에 깔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님의 요청으로 빨리 깔거나 도착이 늦어질 경우 스태프들이 퇴근하므로 미리 까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온천은 추운 날씨로 인해 온도가 평소보다는 내려간 것 같다고 합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 세심하게 신경 쓰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온천에 떠 있던 하얀 것들은 이물질이 아닌 온천 성분 중 하나인 '유노하나'라고 합니다. 해로운 성분이 아니므로 양해 부탁드리며 고객님들께서 이물질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어 최대한 걷어내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객님 다시 한번 세이안 이용에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말씀 드리며 향후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늘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jm*****@naver.com • 2018.02.14
여자친구와 1박했습니다.
눈 때문에 버스가 취소되서 기차 타고 늦게 도착했었네요. 료칸까지 택시로 기본요금 나갑니다.
저녁을 제공하지 않지만 전자레인지, 끓는 물, 일회용 접시 등 준비가 잘되서 역 근처 마트에서 먹을 거 사고 들어가면 될 것 같아요.
웰컴 사케, 다과, 유카타 등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방은 충분히 넓었어요. 침대가 조금 딱딱한 것 빼고요.
온풍기로 난방해서 기름 냄새가 났지만 시간 지나면 익숙해지구요.
노천 온천도 2명이 들어갈 정도로 적당했고 씻을 때 뜨거운 물도 잘 나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주인분들도 친절하고요! 재방문 의사 충분합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18
고객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당일 눈 때문에 고속버스가 취소되어 막막하고 불안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고린카에 무사히 도착하셔서 만족스러우셨다니 안심이 되고 기쁜 마음입니다^^ 고린카는 친절한 서비스와 24시간 이용 가능한 개인 전용노천온천이 자랑인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 고린카의 매력을 전부 느끼고 돌아오신 것 같네요^^ 고객님께서 고린카의 특징과 정보를 남겨주시어 이후 방문하실 고객님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고객님의 다음 일본여행에도 함께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bu*****@naver.com • 2018.02.10
2월 2일에 고린카에서 1박을 했습니다.
친정어머니와 두딸을 데리고 가는 일정이라~처음 결정했던 료칸을 포기하고 고린카를 결정하였습니다.
아이들과 저는 가이세키를 먹지 않아서 맛집에서 해결 하면된다 싶더라구요.
개별 온천에 이 저렴한 가격이라니...예약하고 행복해서 사진을 보고 또 보았습니다.
유후인 벳부 일정에 렌트카를 했기에 찾기는 쉬웠습니다만 렌트시 문제가 발생하여 일정이 계속 1시간씩 밀리면서 체크인 시간이 지나고 말았습니다.ㅜㅜ
사장님께서 전화오시고(마지막 체크인 시간이 6시라며~) 서둘러 갔습니다.
고린카는 사진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개별 노천 온천에서 즐기다.다다미방에서 잠시 쉬고 다시 온천을 즐겼어요.
식사가 없으니 아침은 편의점에서 사온걸로 저녁은 미리 정해둔 심에서 먹었습니다.식탁위에 많은 정보들 중에 배달 도시락 같은것도 있더라구요~미리 알았더라면 이용했을것 같아요.
한국처럼 온돌 바닥이 아니고 온풍기로 난방을 하더라구요.
완전 추울때 갔던터라 걱정은 되었지만 온풍기로도 충분했습니다.
포근한 이불이 다 해주었어요~^^
다만 온풍기를 계속 틀다보니 경고음이 나오더니 온풍이 안나오더라구요.
전원을 껐다 켜니 되었어요.
혹시 이용하시는분들 참고 바래요~^^
씻을때 수도가 얼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따뜻한 물이 빨리 나오지 않으니 조금 틀어뒀다 사용했습니다.
온천이 너무 좋았고~비가 보슬보슬 오는 걸 맞은면서 하니 너무 운치있다면ㅅㆍㄱ 친정 엄마가 굉장히 흡족해 하셨어요.
다음에도 꼭 여기로 갈것이며~지인들에도 강추하는 곳입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11
고객님 안녕하세요. 친정 어머님과 따님 두 분, 3대가 함께한 여행에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이세키를 드시지 않고 온천을 즐기시려던 고객님께는 고린카가 딱! 맞는 료칸이었을거라 생각됩니다. 고린카는 세심한 서비스와 전용온천이 자랑인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 객실에서 편히 쉬시고 온천도 즐기샸다 하시니 뿌듯한 마음입니다!^^ 다른 고객님들께 참고가 될만한 사항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고객님의 고린카 재방문에도 함께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호테이야 5.0
Gue***** • 2018.02.09
2월 3일에 5인가족 호테이룸에서 숙박했습니다. 유후인역에서 송영 전화드렸더니 5분만에 오셔서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방은 다다미 방이다보니 생각보다 쌀쌀할 수도 있는데 전열기구를 작동하면 괜찮습니다. 개별 온천과 대욕장 모두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그날은 눈까지 내려 환상적인 온천하고 올 수 있었습니다. 가이세키 요리는 약간 차가운 감이 있었으나 괜찮았습니다. 종업원분들은 너무 친절하셔서 오히려 미안하기까지 했습니다. 우리나라말을 어느정도는 다 알아들어서 편하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추후에는 날이 풀린 봄에 다시 방문 예정입니다. 참고로 가수 양희경 선생님도 뵈었습니다. 호테이야에 자주 오신다고 하면서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10
고객님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본의 화실이 고객님들께는 조금 춥게 느껴지실 수도 있는데 큰 불편함없이 지내다 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눈 내리는 날 온천도 너무 낭만적인데요^^ 또한, 한국에서도 뵙기 힘든 분을 일본에서 만나셨다니 신기합니다!^^ 호테이야는 고객님들께 항상 정겨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고객님께서 서비스와 함께 시설을 즐기시며 만족하셔서 안심이 되고 기쁜 마음입니다. 봄이 되면 고객님의 재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이요토미 5.0
Gue***** • 2018.02.09
1인으로 여행을 가게 되어 찾아보던 료칸 중 가격도 저렴하고 위치도 터미널에서 가까워 이곳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방도 1인숙박이라 작을줄 알았는데 꽤 큰 편이었고, 미리 방 안에 화장실 있는 룸으로 요청해서 편하게 화잘실 도 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가족탕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는 않지만, 노천온천을 포함하여 온천이 3군데가 있는데 원하는 온천을 나 혼자서 쓸 수 있는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제가 갔던 날에 사람들이 많았었는지 다른 두군데의 온천은 사용하였으나 노천온천을 사용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좀 남더라구요ㅠㅠ 그래도 다른 온천들도 좋고 음식도 맛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굉장히 기분좋게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가고싶네요.
26*****@ 님의 답글 2018.02.09
고객님 안녕하세요! 바쁘신 시간 내어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이요토미는 유후인 내에서 1인 숙박을 원하시는 고객님들께 항상 추천해 드리고 있는 료칸입니다. 이요토미는 온천은 물론 맛있는 가이세키가 자랑인 료칸인데 고객님께서 만족하셨다니 저희도 기쁜 마음입니다! 고객님의 이요토미 재방문에도 함께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8.02.08
1월 30일에서 2월 1일까지 콘자쿠앙 '사쿠라 룸'에 묵었습니다. 노천온천이 딸린 방을 원했는데 이미 예약이 다 찬 터라 살짝 아쉬운 마음으로 갔는데 실내온천도 노천온천과 크게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바깥으로 열린 창 (아예 창을 닫을 수가 없습니다.) 너머로 수풀이 보이고 신선한 찬 바람이 오가는 상황에서의 온천을 즐기는 맛에 하루 서너번 들락날락했습니다. 송영 서비스도 훌륭했고 조식과 가이세키 정식 덕에 제 남편은 체중이 늘기까지 했답니다. (다만 생맥주는 좀... 기대보다 맛이 없었습니다 ㅎ) 유후인은 단체 관광으로 이미 두어번 다녀왔는데, 관광객 가득한 유후인 메인 스트리트와 살짝 떨어져 있을 뿐인데도 완전히 딴 세상인 콘자쿠앙 료칸은 모든 서비스가 완벽했다고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화룡점정으로 한 가지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제가 그곳에 패딩점퍼를 두고 왔는데, 마침 제 지인이 2월 4일경 유후인에 머문다고 하길래 콘자쿠앙에 전화를 했더니만 지인이 묵는 숙소로 곱게 포장된 패딩점퍼가 인편 배달되어 왔다고 합니다. 친절한 서비스 정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박3일에 2인 78만원의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08
고객님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셨나요?^^ 숙박하시는 동안 여유롭게 온천과 서비스를 즐기신 것 같네요! 콘자쿠앙의 식사는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아 고객님들께 호평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를 번역하여 콘자쿠앙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패딩점퍼를 잘 보관해 두었다가 배달해주신 점, 저희 측에서도 감사인사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콘자쿠앙의 스태프 분들께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카제노모리 4.0
Gue***** • 2018.02.06
사실 원래 가려던 곳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여자직원분이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음식맛은 조식은 괜찮았지만 석식은 별로였습니다.
온천물은 아주 좋았고 객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07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카제노모리는 전 객실 별채형식으로 프라이빗하게 숙박할 수 있는 료칸입니다! 예정의 료칸은 아니었지만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온천을 즐기시고 온 것 같아 저희도 안심이 됩니다. 고객님의 재방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하나노유 5.0
dl*****@naver.com • 2018.02.06
1박 2일로 다녀왔는데 일단 위치가 택시를 타고 가야합니다.700엔 정도 들어가네요
보탄객실에서 잤는데요 후기 보니 너무 춥다 이런말이있어서 약간 걱정했는데 가스 히터랑 벽에달린 히터 두개 틀어두니 괜찮았습니다
온천물은 좋았고 덮개를 꼭해야 합니다. 들어간지 10분가량 되면 식기 시작하는데 그래도 따듯하니 좋아서 하다가 덮개 덮어두고 쉬다가 들어가서 또하고 그런식으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그리고 주인분이 너무나도 친절하게 이것저것 가르쳐 주시고 대응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음엔 여름에 한번 또 가볼려고 생각중입니다.
Gue** 님의 답글 2018.02.06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하나노유는 유후인역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어 택시를 타고 가야 하지만 한적한 곳에서 조용히 숙박하실 수 있는 료칸입니다. 또한, 늘 정겨운 서비스로 반겨주시는 곳이랍니다^^ 머무시는 동안 온천도 여러 번 들어가시며 료칸을 즐기신 것 같네요! 돌아오는 여름, 고객님의 료칸클럽 재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히카리노이에 5.0
df*****@naver.com • 2018.02.05
지난주 목요일에 방문했었는데요, 료칸을 이용해본건 이번 히카리노이에가 처음인데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유후인가는 버스 막차를 놓쳐서 전철로 삥 돌아가는 바람에 예정된 저녁식사 시간보다 무려 2시간이나 늦어버렸는데도 저희 도착하자마자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바로 저녁 먹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식사도 맛있으면서 양도 푸짐하고 주인 할머니께서 친절하게 더 먹으라고 챙겨주시기까지 해서 정말 만족했구요, 온천물이랑 노천탕 분위기도 매우 좋았습니다. 다다미 방도 깔끔해서 정말 최고였어요. 다음날 아침엔 택시로 무료송영서비스까지 챙겨주신 덕분에 역까지 편하게 갈수 있었습니다. 다른무엇보다도 주인분들의 친절함과 정겨움에 가장 감동했던 곳이었네요. 다음에 유후인에 올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가고싶은 료칸이었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05
고객님 안녕하세요! 첫 료칸 여행에 저희 료칸클럽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후인으로 이동하시면서 많이 고생하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히카리노이에는 긴린코와도 가깝고 정감 있는 서비스로 고객님들께 언제나 칭찬을 받는 료칸이랍니다. 첫 료칸에서 객실과 온천, 식사와 서비스 모두 만족하셨더니 저희도 너무 안심이 되고 기쁜 마음입니다! 유후인에 다시 가시게 된다면 히카리노이에에 꼭 다시 들려주세요^^ 더욱더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5.0
Gue***** • 2018.02.02
정말정말 힐링하고왔습니다.
개인탕도 너무좋았고 카이세키도 너무 맛있었고 또 한국인직원분 주인할머니 넘친절하셨어요!
다만 아쉬운점은 마트랑 거리가 좀있어서 밤에가기엔 좀멀었고 아침에 추워서그런가 밖에 샤워부스가 얼어서 물이 졸졸나와서 당황했어요ㅋㅋ
너무많이힐링하고와서 아쉬운점이 잊어버릴정도에요!
정말즐거웠어요♡
26*****@ 님의 답글 2018.02.05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고객님 여행을 잘 즐기고 돌아오신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아쉬운
점을 잊어버릴 정도의 힐링이라니... 최고의 칭찬입니다^^ 아침에 샤워부스 이용에 불편을 겪으신 점은 죄송합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를 메바에소에도 번역하여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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