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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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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모미지 5.0
Gue***** • 2018.02.02
료칸 처음이용해보는데, 엄청 좋았습니다.
단지, 온돌이 없다는거 꼭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당연히 있는줄 알았는데.... 무식했나봅니당 그래도 방에 히터? 같은거 키고 자면 추운지 모르고 꿀잠. 너무 친절하셨고, 한국인 분이 계셔서 모르는거 있으면 바로 해결되고 그점도 좋았습니다.
유후인에 가게 된다면 꼭 다시 들리고 싶을 정도 입니당!!
ke*****@ 님의 답글 2018.02.02
고객님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야마모미지 료칸에 온돌은 없습니다만, 히터 난방으로 객실이 춥지 않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야마모미지 료칸은 한국분들이 많이 찾아주시는 료칸으로 한국 고객님들의 숙박에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한국인 직원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다음번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시면 더욱 친절하게 료칸 예약을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so*****@nate.com • 2018.02.01
작년이용하고 일년만에 또 예약하러왔네요.
후기가 좀늦었지만 그때를 추억하자면,
친절하신 할머니와 고즈넉하고 조용한 시골느낌의 산속?에
깨끗하고 코지한 료칸이 떠오르네요..
조&석식 다 넘 맛있었고 개인료칸이있어 넘 좋았네여~~^^
이번에도가서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싶네여~♡
26*****@ 님의 답글 2018.02.01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이안은 한적한 곳에 있으며 세심한 서비스와 맛있는 료칸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도 세이안에서 즐겁고 편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신 것 같아 기쁩니다! 언제나 고객님들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8.01.30
나는 이 글을 남기고 싶지 않았다. 인기가 많아지면 나중에 재방문할 때 예약이 힘들어질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글이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싶어 슬며시 솔직한 감상평을 남겨보려 한다.
11월 초에 간 여행. 날 데리러 온 아주머니는 친절했고, 늦게왔다며 사과했지만 사실 구경하고 아이스크림 하나 먹느라 늦은지도 몰랐다.
숙소는 처음에 일본전통숙소 특유의 냄새때문에 낯을 가렸지만, 탕에 한번 들어갔다 나오니 내집마냥 편안함. 다들 춥다고 글을 남겨 쫄았었지만 날짜가 날짜인지라 추운줄 모르겠음. 유카타 입고 숙소주변까지 둘러볼 정도? 아 근데 샤워시설이 탕하고 연결되어 야외였는데 그건 좀 추웠음. 기대많이했던 가이세키, 하지만 나랑 내 친구는 까맣게 잊고 있었다 우리가 초딩입맛이란걸. 더럽게 비싸서 먹긴 했지만 사실 중간중간 몇번의 고비가 있었고 심지어 친구는 먹다 뱉었다. 하지만 이 모든건 우리가 초딩입맛이었기에 있었던 일이다. 자연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겐 추천한다. 스테이크정식이었는데 스테이크는 좀 질기고 식었더라. 디저트도 친구랑 내 아이스크림이 달랐는데 이건 복불복인듯. 난 친구걸 맛본후 절대 바꿔먹지 않았다. 기름에 튀긴건 하나 없고 다 온천증기에 찌거나 온천물에 삶은 듯한 음식들뿐이었음.
체크아웃하는순간까지 직원분들은 친절했음. 하루만 묵고 간걸 후회하고. 다음에 부모님 모시고 오고 싶음. 그때는 좀 비싸더라도 2일 예약해서 시도때도 없이, 마치 삼시세끼 밥 챙겨먹듯이 탕에 들어가고 싶다. 그럼 이만.
ke*****@ 님의 답글 2018.01.3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여행 후기를 통하여 정보를 공유해 주시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요번 고객님이 적어 주신 후기 덕분에 콘자쿠앙 료칸이 더욱 인기 료칸이 될 것 같습니다, 고객님께서 콘자쿠앙 료칸을 재방문하실 때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신다면 예약이 가능한 날로 찾아서 더욱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콘자쿠앙의 온천과 객실은 아기자기하고 편안함이 특징인 료칸인데 고객님께서 바로 알아보신 것 같네요, 샤워실에서 탕으로 이동하는 장소가 조금 춥다고 말씀하셨는데요, 다음번 이용에는 불편함이 없도록 료칸 측에 해당 내용 전달해 놓겠습니다. 다음번 이용 시 못 드시는 음식이 있으시다면 예약접수와 함께 사전에 문의 주시면 료칸 측에 전달하여 더욱 고객님 입맛에 맞는 음식이 제공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부모님과의 여행에도 만족스러운 여행을 안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 되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잔호 2.0
ra*****@hanmail.net • 2018.01.29
부모님 칠순여행으로 아기랑 저 이렇게 어른셋 아이하나 여행이였습니다.,
송영 서비스를 세시로 예약했으나1~2분 늦었구요
기다리다가 전화확인하고 송여버스 보낸거 타고 왔는데
세시에 차가 좌석이 다 차서 갔다는데
그럼 오는 손님 리스트에서 저희를 못본걸텐데 제대로 사과안하고
저희가 몇시에 왔는지 확인하고 더 태울 자리가 없어서 간거라네요?
눈보라치는 날이여서 너무춥고 피곤해서 그러고 왔는데
지내는동안에도 아이가 히터 리모콘 건드려서 한번
이상있어서 한번(근데 아빠가 애탓인줄 알고 애가 만졌다고 콜불렀구요
직원한테는 애가 안만진거라고했는데)
남자 한국인직원이 정색하고 딱딱하고 훈계하는 목소리로
절대 만지지마시고 안됩니다라며 애한테 못만지게하라고..
별 세개짜리 호텔에서도 이딴식으로 얘기안할듯해서
저희 가족들 한동안 침묵으로 기분달랬네요
호테이야가 방이없었고 친구가 적극 추천해서 와잔호 선택했는데
딱히 친절따위는 모르겠고 제대로된 사과보다는
할말은 참 잘하는 느낌이였습니다.
일본인직원들은 친절한데 한국인직원은 친절까지 모르겠고
일이 힘든지 그닥...
송영차량도 정해진 체크인,아웃하는 사람들 시간에 맞춰서
아침 10시, 11시 한번씩
오후 두시반, 세시 한번씩이런식이라는데
추천한 친구는 원하는 시간에 차량이 움직였다네요?
저흰 가족이 이틀묵었고
그 친구는 방두개를 삼박해서 맞춰준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고 조사해본봐와는 많이 달랐네요
특히 한국인 직원들의 불편한 서비스와
정말... 불편한! 왜 제가 눈치를 봤는지...
식사때도 와서 설명하는 직원은 한국말하는 일본인 남자분이였는데
친절했지만 두 한국인 남녀직원은 그냥 할 일을 하는 느낌이였네요
특히 그 히터 남자분 힘들면 일하지 마세요
손님이 눈치보게 그러지 말고.. 아..진짜...
게다가 정말 추웠던 방!!!!
새벽에보니 밖 나가는 큰 창에 위에 환기창이 활짝 열려있었고
잘 안닫혀서 자다가 온식구가 낑낑대면서 닫았네요
불편한 직원 새벽에 불러서 눈치보기 싫어서요!
벌벌떨면서도 어찌나 건조한지
그런데 가습기도 없구요
호테이야는 물론 더 비싸지만
히터 세개에 가열식 가습기가 준비되었는데
여기는 몇년전 후기에보니까 지저분해서 안썻다던데
관리가 귀찮은건지..
아무튼 제가 그들에게 무슨 잘못을 했는지도 모르겠다고 생각까지 드는데
... 부모님 기분 상하실까봐, 제가 힘들어서 그냥 말았어요
다시는 갈생각도 추천도 안하려고요
이러려고 몇달을 준비한 부모님 모시고간 여행인지
이틀에 백사십만원을 넘게 낸 숙소에서 눈치나 보고 덜덜떨다온 후기입니다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더 기분이 나쁜건
그당시에 제가 분위기 망치지 않으려고
할말을 못한거죠

서비스 좋다던데
전 그렇게 생각이 안됩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01
고객님 이번 와잔호에서의 숙박이 불만족스러우셨던 점 깊이 사과 말씀드립니다. 와잔호의 송영서비스는 현재 성수기인 관계로 시간을 정해 운행하고 있으며 정시에 출발한다고 합니다. 와잔호 측에서는 사전에 정보 전달을 하지 못하고, 당일 상황설명이 부족했던 점 죄송하다는 말씀 전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일본은 지진 등의 문제로 보일러가 설치되어있지 않아 한국보다 춥지 않은 실외온도에도 불구하고 고객님들께서 추위를 느끼시는 경우기 많이 있습니다. 와잔호에서는 히터를 거실에 1대, 객실에 1대 설치하고 있는데 고객님들이 체크인 하시기 전에 최고온도로 맞춰놓고 고객님들께서 따로 리모콘을 조작하실 경우(자동으로 맞추실 경우 등) 온도가 내려가 더 추워질 수 있는 점을 겨울시즌에 들어가면서부터 일본인 손님뿐 아니라 한국 손님들께도 체크인 시에 설명을 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설명부족으로 고객님께서 추운 객실에서 숙박하신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새벽에 환기창이 열려 있어 더 추위를 느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와잔호의 객실 전등 스위치 밑에는 스위치가 하나 더 있는데, 환기창을 열고 닫는 스위치라고 합니다. 스위치로 열고 닫히는 환기창이기 때문에 고객님께서 직접 닫으려고 하셨을 때 상당히 힘드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와잔호에서는 모든 한국인 손님에게 환기창 스위치에 대해 설명을 한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와잔호에서도 고객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고객님 추우신 날씨에 료칸 이용에 불편을 겪으시게 되신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노비루산소 5.0
Gue***** • 2018.01.29
친절하시고 물도 너무 좋아서 완전 만족한 온천 여행이었습니다. 신식의 건물은 아니였지만 그래서 더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며 또 묵고 싶은 료칸입니다!
26*****@ 님의 답글 2018.01.30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노비루산소는 유후인 중심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가족경영의 료칸으로 고객님 말씀대로 포근한 느낌이 드는 료칸이랍니다.^^ 다음 노비루산소에 묵게 되실 때도 저희 료칸클럽에 문의주시면 자세히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모쿠렌 5.0
Gue***** • 2018.01.29
부모님 모시고가서 걱정했었는데 온천도 식사도 객실도 너무나 만족하셨습니다 덕분에 편히 잘머물렀습니다.
위치가 외각인건 단점이될수도 있지만 조용한거 좋아하시는분한테는 장점이 될수도 있을거같습니다.
미리 마트나 편의점에서 필요한거 사들고 들어가면 더할나위없이 좋은곳같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1.29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모쿠렌에서 부모님과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모쿠렌은 외곽이지만 긴린코 근처로 항상 인기 있는 료칸이랍니다. ^^ 고객님께서 조용한 곳에서 편히 머무르다 오셨다니 너무나 기쁜 마음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항상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모미지 5.0
Gue***** • 2018.01.29
최고의 여행이였습니다. ㅠㅠ 첫 료칸이었는데, 유후인역에서 차로 10분 정도 떨어져 있었지만 오히려 사람 많지 않은 한적한 곳에 있다는게 저는 더 좋았구요, 가이세키도 아기자기 너무 예뻤고, 스탭분들도 다 너무 귀여우시고 친절하셨어요.. 최고의 힐링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6*****@ 님의 답글 2018.01.29
고객님 안녕하세요. 첫 료칸여행을 저희 료칸클럽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여행이라 말씀해 주시니 정말 기쁩니다! 한적한 곳에서 힐링하신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만족하신 것 같아 안심입니다. 고객님들의 힐링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하나노유 5.0
ju*****@hanmail.net • 2018.01.28
안녕하세요.. 오늘밤부터 스미레/카데에 묵는데 물이 차가워서 들어갈수가 업대요.. 어찌된건지 답답하네요.. 요기 온천물이 아닌가요..? 추워서 물을 틀어놨다는데 틀어노면 안대는건가요..? 빠른 답변부탁드립니다..가능하면 폰으로 전화쥬시면 감사하겠써요
26*****@ 님의 답글 2018.01.29
고객님 안녕하세요. 우선 하나노유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또한, 휴일로 인하여 확인이 늦어진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하나노유에 확인한 결과 평소보다 온천이 온도가 낮았다고 합니다. 온도를 높이기 위해 샤워기로 온수를 넣으셨던 것 같은데, 온수가 시간이 많이 지나 냉수가 되어 더욱더 온도가 내려간 것 같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나노유 측에서도 고객님께 죄송한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마키바노이에 5.0
cr*****@hanmail.net • 2018.01.27
2007년 여름 남편과 방문하고 너무 좋아서 꼭 다시 오자 다짐했었는데, 올해 어머님 칠순이시라 시부모님 모시고 가족 여행으로 2018년 초에 또 다녀왔습니다. 어머님 칠순이라고 미리 말씀 드렸더니 깜짝 이벤트로 작은 케이크도 준비해 주시고 사진도 멋지게 찍어 주셨어요. 정성 가득한 맛있는 식사, 편안한 잠자리, 여러 개의 멋진 가족탕과 노천탕, 무엇보다 매니저님 이하 모든 스텝의 서비스가 감동적이고 완벽했습니다. 덕분에 모든 가족들이 정말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6*****@ 님의 답글 2018.01.29
고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마키바노이에 재방문에 저희 료칸클럽과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키바노이에는 별채형식으로 되어있어 특히 가족분들에게 추천해 드리는 료칸입니다.^^ 또한, 마키바노이에의 서비스는 언제나 칭찬을 듣는답니다^^ 시어머님 칠순이라는 의미 있는 날의 마키바노이에 이용이 만족스러우셨던 것 같아 너무나 기쁜 마음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는 잘 번역하여 마키바노이에 측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산소와라비노 5.0
Gue***** • 2018.01.27
산소 와라비노 예약 가능한가요? 2월 18일 여자 2명입니다. 하나이카다룸 실내온천이 맘에 드는데 그 방 가능한지, 가격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꼭 그 방 아니라도 실내 온천이 좀 큰 방 있으면 추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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