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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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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와잔호 5.0
Gue***** • 2018.01.19
1월 13일에 친구들과 함께 갔습니다. ^^
기존에 제가 2시에 체크인 하겠다고 적어놨더라구요 .. ;; 왜그랬는지;;
5시 30분쯤 유후인역에서 택시로 출발했는데 그 전에 전화주셔서 어떻게 오는지 걱정도 해주시고 ㅠ 택시에서 내려서 캐리어를 내리니 캐리어도 직접 다 옮겨주시구요 ..
가이세키도 맛있었습니다^^ 친절히 메뉴마다 설명해주셔서 감사햇습니다
무엇보다 방마다 개인온천이 있다는게 좋았어요^^ 친구들이 대중탕을 불편해해서 일부러 신경써서 고른 숙소였는데 역시 ^^ 개인탕이라고 해서 허접하거나 하는 건 하나도 없었구요~
다음에 가족들 데리고 또 가고 싶네요!!!!!
다음날 아침 일찍 송영서비스도 해주시고, 모르고 셀카봉을 두고 왔는데 다시 차를 돌려서 가지러 가주시고.. 친절함에 두번 반했습니다^^
잘 즐기다 갔습니다 ㅎㅎ
26*****@ 님의 답글 2018.01.20
고객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고객님도 느끼고 돌아오셨지만 와잔호는 세심한 서비스로 유명한 료칸입니다! 또한 한국인 스태프가 있어 의사소통에도 문제없지요^^ 친구분들과 함께한 여행이 즐거우셨던 것 같아 기쁩니다^^ 또한, 와잔호 시설에 전체적으로 만족하시고 돌아오셔서 더욱더 기쁜 마음입니다! 가족분들과의 여행에서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5.0
Gue***** • 2018.01.19
3년전 묵어보고 맘에들어 이번엔 시부모님 모시고 다녀왔어요.
1월14~15 숙박했고,해당날짜 잔여객실이 새로생긴 사쿠라랑 카츠라 방만있어서 그 두군데를 잡고 묵었는데 너무너무 만족했습니다.
체크인 하기전 웰컴티 마시는 공간도 새로 신축이되었고,
가이세키의 퀄리티또한 업그레이드 되었더라구요^^
직원분들도 많이 채용하셨는지 전담 직원이 배정되어 숙소안내부터 다음날 체크아웃까지 다 돌봐줘서 편했답니다!
무엇보다 암반욕 시설이,신축건물엔 개인찜질방처럼 따로 공간이 마련되어있어,
애기들 씻고 바로 암반욕방에서 옷갈아입히고 했네요^^
자쿠지로된 노천탕이라 히이라기나 츠바키로 갔음 좋았을걸 했지만..왠걸요~~
미닫이문이 중간에있어서 몸좀데웠다가 문열고 노천으로 나가기 딱이었습니다^^
의사솥능도 문제없었고 직원들의 친절함까지 너무너무 좋았네요^^
시부모님도 넘나 만족하시며 집에돌아가기 싫다고 하실정도였습니다^^
담엔 친정부모님도 모시고 또가고 싶네요~^^
인기가 많아서 공실이 남아있어야 할텐데...ㅜㅜ
26*****@ 님의 답글 2018.01.20
고객님 안녕하세요. 3년 만의 카에데노쇼자 재방문에 저희 료칸클럽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쿠라/카츠라 객실은 2017년 12월에 새로 오픈된 객실로 청결함이 자랑인 객실입니다! 카에데노쇼자는 료칸클럽닷컴 내에서도 늘 인기가 좋고 재방문율도 높은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는 3년 전보다 더 좋아진 시설과 서비스에 만족하고 돌아오신 것 같네요~! 고객님의 후기를 카에데노쇼자에 번역하여 전달하여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친정 부모님과의 재방문에도 문의주시면 성심성의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Gue***** • 2018.01.18
유후인역에서 구글맵을 켜서 가면 돌아가야해서 제법 거리가 나오는데,
한번 도착하게되면 지름길을 알게되어서 거리가 제법 줄어듭니다. 걸어갈때는 지쳐서 힘들었어요.
개인 온천 덕에 료칸 안에서는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느낌이었어요.
서비스로 준비해주신 시원한 사케와 온천을 같이하니 정말 이런맛에 온천을 하는구나~~ 하는 행복한 기분도 들고
조금씩 내리는 눈 맞으면서 온천을 하니 분위기도 있고 좋았어요.
침소는 침대와 다다미 위에 요를 깔고 잘 수 있는 이불이 구비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처음 방에 도착했을땐 좀 추웠지만 나갔다온사이에 료칸 주인분께서 히터를 틀어놔주셔서 나름 따듯하게 있었어요
그래도 방안이 좀 추운편이라 침대보다 바닥을 선택해서 히터 옆에서 따땃하게 잤네요 ㅎㅎㅎㅎ
준비된 유카타를입고 온천쪽의 아주 짧은 개인 산책길에서 사진도찍고 정말 좋은시간을 보내다 왔습니다..

다만... 다음날 아침 뜨거운물이 안나오는... 수도가 얼어버리는 현상이발생하여 주인아주머니께 말씀드리니 미안하다면서
대신 온천물에서 씻어도 된다고 해주셔서 나름 다행이었습니다~
유후인 역에서는 좀 멀었지만 친절하신 주인분들과 잘 되어있는 개인 온천덕에 먼길 걸어간만큼 만족스러운 여관이었어요!!!
26*****@ 님의 답글 2018.01.19
고객님 안녕하세요. 고린카는 유후인 안쪽에 위치해서 걸어가실 때는 힘드셨을 거로 생각됩니다. 먼 길 가셨지만, 만족스러운 료칸이라 해주시니 정말 기쁩니다^^ 고객님의 후기를 읽어보니 고린카와 일본의 온천을 제대로 즐기고 돌아오신 것 같네요! 또한, 고린카는 세심한 서비스로도 호평을 받는 료칸이랍니다! 고객님께서 온천, 서비스 모두 만족하고 돌아오셔서 다시 한번 기쁩니다!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는 고린카에 전달하여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Gue***** • 2018.01.18
친구들과 처음으로 간 온천 여행이였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온천도 모두 이용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국 분들이 계셔서 의사소통이 어렵지 않았고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1박2일 불편한 점 없이 편하게 쉬다 갈수있었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1.19
고객님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가신 온천여행에 저희 료칸클럽을 선택해주셔서 감사 말씀드립니다. 야마다야는 유후인 내에서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료칸이랍니다! 고객님께서도 불편한 점 없이 편하게 쉬다 오셨다 하시니 기쁩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ls*****@naver.com • 2018.01.17
저렴한 가격에 개인 노천온천이 가능하다고 하여 여행계획을 세울 때 고린카 예약이 가능한가를 염두하여 여행 날짜를 잡았습니다.
유후인 역과 좀 떨어져있고 이 사이트에서 좀 더 빠른 길이 있다는 후기를 보고 갔는데도 불구하고....
당일에 생각이 나지않아 구글지도가 알려주는 대로 빙빙 돌고 돌아 오야도고린카에 도착했어요ㅠㅠ
눈이 왔고, 바람이 불고... 길도 고르지 않아서 캐리어가 있다면.. 꼭꼭 택시를 타시길 추천드립니다.
평소 여기저기 잘 걸어다니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캐리어 때문에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후쿠오카 시내의 평평한 길에서 캐리어를 끄는 것과 차원이 다릅니다ㅠㅠ(후쿠오카에서는 캐리어 끄는 게 별로 힘들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료칸에 도착하니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정원과 일본스러운 객실이 마음에 들었구요.
유후인 상점가와 좀 떨어진 곳이라 한적하고 좋았습니다.
노천탕은 더더더 좋았구요. 겨울이라 노천탕이 추울까 걱정했는데, 반신욕만 해도 춥지가 않더라구요.
따뜻한 물이 계속 흐르고 있어서 물도 깨끗했어요.
다만, 노천탕 주위에 울타리가 있는데 그 울타리 너머가 그냥 길가(?) 같아서 쪼금 불안했습니다.
다행히 지나다니는 사람은 없었어요.

방은 좀 추운데 온풍기 틀고있으면 많이 건조하고, 따뜻해지는 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객실 냉장고에 차가운 물과 온수기(?)에 뜨거운 마실 물 있구요, 진동마사지기도 있고, 웰컴 사케와 만쥬같은 것도 있었구요.
유카타, 수건, 바디워시, 샴푸, 빗, 드라이기, 칫솔/치약 등등 준비되어 있었어요.

처음 방문한 유후인인데, 고린카 덕분에 좋은 추억이 생겼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이용하고 싶어요!
26*****@ 님의 답글 2018.01.19
고객님 안녕하세요. 오야도 고린카는 합리적인 가격에 개인 노천온천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 항상 인기가 있는 료칸입니다.^^ 또한, 세심한 서비스가 자랑인 료칸이지요. 여행 당일 날씨도 안 좋은 상황에서 초행길에 길을 헤매게 되셔서 많이 불편하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고객님의 경험을 토대로 가는 방법, 어메니티 등 다른 고객님들께도 도움이 될 후기를 시간내어 상세히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로 더욱더 발전하는 료칸클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재방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벳부,뱃부 벳테이 하루키 5.0
ep*****@naver.com • 2018.01.17
첫 후기를 남기게 되어 영광입니다! ㅋㅋ
후기가 없는 료칸이어서 걱정이 좀 많았는데, 다행히 잘 먹고, 잘 쉬다 왔습니다.
들어가는 입구가 다른 료칸에 비해서 삭막할 수도 있습니다! ㅋㅋ 엄마가 말씀하시길, 입구를 보고 조금 실망과 걱정을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들어가셔서는 너~~~무 좋다를 연발하시며..

여기는 들어가서 문잠그면 온전히 혼자 쓸 수 있는 그런 대절탕이 3군데가 있구요. 한 군데는 조금 작아서 2명 정도, 나머지 두 군데는 3~4명 정도 들어가면 꽉 찰 정도입니다. 야외 노천탕은 아니구요, 거의 실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방에 딸린 노천탕도 마찬가지구요.
문은 열어둘 수 있어서 답답하지는 않겠지만, 야외 노천탕을 선호하신다면 추천하지는 않겠습니다.
조카들도 같이 갔었는데, 오히려 실내 대절탕이라 좋았습니다. 애들은 추우면 안되서 ㅠ.ㅠ

유카타도 무료로 대여해주시는데, 2박 하는 동안 하루 입고, 그 다음 날 마음에 드는 유카타로 또 새로 갈아입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어머나 세상에 너무 좋았어요 ㅋㅋ 신장에 따라 여러가지 사이즈로 구비해놓은 것도 새심한게 정말 좋았습니다.
마시는 물도 따뜻한 차만 있는게 아니라 따로 얼음물을 방마다 놔두셨어요. 그 전에 갔던 료칸에는 얼음물이 없어서 좀 아쉬웠거든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특히 한국말을 배우시는 분이 계셔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간단한 의사소통은 가능하시더라구요.
가족들 새삼 다 놀람..

2박 하는 동안 가이세키 요리는 맛있었습니다만, 개인 취향 차이이므로 크게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첫째날은 해산물 위주로 식사가 진행됐구요, 마지막에는 분고규 스테이크 였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 날에는.. 무려 스키야키..
깜짝 놀랐습니다. 스키야키가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거든요 ㅋㅋ 다들 맛있다고 싹싹 먹었습니다.
물론 메뉴는 계절식이므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가 간 날에는 이렇게 나왔다 말씀드리고 싶네요.
(첫째날 아침에 먹었던 명란젓은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 어딜 가서도 이런 맛있는건 못먹어봤네요. 일정 내내 먹었던 명란젓 중에서 단연코 으뜸이었습니다. 더 달라고 할 걸 후회가 ㅠㅠ)

가족들 모두 온천물이 좋다며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구요. 물 온도도 맞출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애들 없이 갈 때는 뜨거운 물을 아주 그냥 콸콸..ㅎㅎ)

요리의 전체적인 양은 제가 기존에 묵었던 료칸에 비해서는 적지만, 그래도 배부르게 싹싹 다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너무 많이 나와도, 맛있는 걸 남기면 너무 아까웠거든요.. 그에 비해 양이 배부르면서도 다 먹을 만큼 나와서 좋았습니다.

후기를 너무 길게 적은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마침 후기도 거의 없고 하니 길게 남겨봅니다.
저는 또 벳부에 가게 된다면 여기에 다시 가고 싶네요. 그 때는 온전히 즐기고 싶습니다. ㅠㅠ

참, 고양이 한마리 드나들고 있습니다. 료칸에서 키우나 봅니다. 눈치만 보다 도망가는 얌전한 녀석입니다.
26*****@ 님의 답글 2018.01.18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첫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후기가 없었던 료칸이라 불안한 점이 많으셨을 텐데 료칸클럽을 믿고 벳테이 하루키를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벳테이 하루키는 전 객실 단 6실로 아담한 료칸이라는 점에서 더 세심한 서비스가 가능한 료칸이랍니다^^ 고객님께서도 온천, 음식, 서비스 등 전체적으로 만족하신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고객님의 상세한 후기가 다른 고객님들께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벳테이 하루키에도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를 번역하여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다음 벳부 여행에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진노우치 5.0
kk*****@gmail.com • 2018.01.14
굉장히 오래된, 일본 스러운 료칸이에요! 아침밥도 맛있고 나름 정겹고 소소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공동 세면장과 화장실 사용이겠지요~ 그리고 하나의 팁으로는 체크인 시간이 다섯시인데, 정말 다섯시에 문을 열어주니 (짐을 그 전에 맡길 수 없어요) 참고해주세요!
잘 꾸며진 료칸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았던 건 정겨움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정말 지글지글 끓는 온천도 굿굿!
나름 폭신한 이불에 누워서 푹 쉬면 참좋더라구요
26*****@ 님의 답글 2018.01.15
고객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진노우치는 고객님 말씀하신 대로 정겨움이 있는 료칸입니다. 정겨움과 소소함은 일본 료칸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매력이랍니다. 다른 고객님들께 도움이 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재방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kk*****@gmail.com • 2018.01.14
세이안은 역시, 개인 온천이 딸린 곳이어서 참 좋더라구요. 쾌적하고 넓은 방에서 유카타를 입고 유유자적 시간을 보내다 바로 온천에 쏙 들어가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가이세키가 아주 맛있습니다! 정말 엄청 푸짐해서 다 못먹을 수 있으니 점심은 최대한 조금 드세요! ㅎㅎ
따듯한 차와 맛있는 과자를 먹으면서 그냥 뒹구르르하면 피로가 확 풀려요! ㅎㅎ 정겨운 할머니가 계시는 게 너무 좋았어요. 그곳에서 일하시는 분이 정말 친할머니처럼 정겨웠어요:) 적극추천 료칸입니다:)
26*****@ 님의 답글 2018.01.15
고객님 안녕하세요^^ 세이안 료칸은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아 항상 인기있는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도 음식, 서비스, 온천 등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돌아오신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번역하여 세이안에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다음 일본여행에도 함께 할 수 있는 료칸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하나노유 3.0
Gue***** • 2018.01.11
10년전에 유후인에 왔던 좋은 추억때문에 친정엄마와의 첫 모녀여행에 유후인을 선택했는데요..결과적으로는 너무 아쉬운 면이 많았습니다. 겨울의 유후인은 너무 추웠구요, 숙소까지가는 택시잡는 일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위치상 택시타고 가야하는데 택시가 많지않고 날씨가 추우니 택시잡는 것이 녹록치않았어요ㅜㅜ 주인분들은 너무 친절하셨지만, 보탄화실에 묵었는데 방바닥은 얼음장처럼 차갑고 방안도 너무 추워서 히터두대를 밤새 돌려놓고 잤더니 따뜻해지긴 했지만 너무 건조해져서 아침에 일어나니 코가 막혔습니다. 그리고 히터가 없는 세면대있는 곳과 화장실, 부엌은 정말 발을 대고 있을 수 없을정도로 추웠어요ㅜㅜ그리고 여길 예약한 이유였던 실내온천은 외창때문에 너무 추웠고, 물 온도도 물에 들어가있으니 물이 식어서 추워서 더이상 온천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화실바깥쪽에 신발신고 나와서 따로 문이 있는 곳에 온천이 위치하고있어 옷을 챙겨입고 이동하지않으면 않되고, 유카타 주신것은 유카타가 맞는지 아직도 의아한것이 셔츠같이 윗부분만 있어서 입고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유카타때문에 문의하려고 데스크로 갔는데 외출하셨는지 연락할 길이 없어서 입지도 못하고 한쪽에 놔뒀습니다.
첫 모녀여행에 큰맘 먹고 료칸으로 예약했는데 시설과 위치 모두 실망스러웠으나 친절한 응대가 커서 별3개를 줬으나 너무 아쉬운 여행이였습니다. 다음번에 또 료칸을 이용하게 된다면 위치나 시설부분을 더 살펴보고 이용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료칸예약하시는 분들은 많이 검색해보시고 신중히 결정하시는데 도움되셨음 하는 마음에서 긴 글 적어보았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1.15
고객님 안녕하세요. 첫 모녀여행의 동반자로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 말씀 드립니다. 택시를 잡느라 추운 겨울에 실외에서 고생하셨을 고객님 생각에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또한, 하나노유의 내부가 상당히 추워서 숙박하시는 데 불편함을 겪으신 것 같습니다. 일본은 습기가 많고 지진이 많은 점 등으로 인해 우리나라처럼 보일러가 설치된 곳을 찾기가 힘듭니다. 그리하여 온풍기, 전기스토브, 히터 등의 난방시설을 이용합니다. 이러한 난방기구들이 고객님께는 불편함으로 남은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고객님께서 지적해주신 점들을 보완하여 고객님들이 료칸에 머무시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더 노력하는 료칸클럽닷컴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재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잔호 5.0
mr*****@naver.com • 2018.01.07
12월달에 와잔호 료칸 엄마랑 둘이 다녀왔어요~
이번 일본 여행에는 비행기가 연착되어 시간이 다 딜레이되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료칸클럽에 적혀있는 번호로 따로 문자도 드리니
와잔호료칸과 협의를 잘 해주셔서 덕분에 무사히 석식도 잘 먹었어요.
늦게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웃는얼굴로 맞이해 주시고, 일박하는 동안 정말 너무 좋았어요~
음식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일하시는 직원분들이 다들 한국말도 잘 하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체크아웃한뒤에서는 유후인버스터미널까지 송영버스도 운영해주셔서 좋았어요!
첫 료칸이라 걱정을 많이했었는데 서비스, 친절도 등등 하나하나 마음에 들었네요.
같이 간 엄마도 만족하셨어요!!
26*****@ 님의 답글 2018.01.08
고객님 안녕하세요^^ 어머님과 함게 한 첫 료칸 여행에 저희 료칸클럽닷컴을 선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머님과 함께하시는데 비행기 연착으로 인해 고생 많으셨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와잔호에서 맛있는 음식과 서비스 등 즐거운 추억 쌓고 돌아오신 것 같네요! 고객님의 즐거운 추억을 와잔호에도 전달해 와잔호 스태프, 료칸클럽 스태프 모두가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재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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