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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92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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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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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li*****@naver.com • 2017.10.20
70대 어머니 두분, 남편, 고등학생아들과 묵었습니다. 여자들 유카타가 여러 무늬로 갖추어져있어서 골라입는 재미가 있었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한국인스탭이 여러분이라 어르신들 의사소통도 쉬워서 좋았고, 1층 개인탕있는방에서 묵었는데, 개인탕이 뜨겁고 좋았습니다.두 어르신들 첫 료칸이었는데 완전 좋아하셔서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10.20
안녕하세요. 료칸클럽닷컴입니다^^ 료칸에서 가족분들과 좋은 추억 만드시고 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본 여행 계획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료칸클럽으로 문의주세요~^^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모미지 3.0
Gue***** • 2017.10.20
료칸클럽에서 송영4시로 예약까지 하고 갔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버스가 오지 않길래, 국제전화로 료칸에 문의하니 5시에 예약이 되어있다더군요.. 덕분에 국제전화요금만 나가고 길바닥에서 한시간을 기다렸습니다 ㅠㅠㅎ
입실부터 지치니 료칸에 대한 이미지까지 좀 깎였어요.
개인노천탕 있는 료칸이 이번이 세번째인데, 여기가 제일 좁고 안좋네요. 물론 가격은 여기가 젤 쌉니다.
서비스는 무난했고, 특별함은 없었습니다. 석식도 그동안의 료칸 중 가장 맛이 별로였어요. 회사 휴일이 겹쳐서 같은 시기에 가는 동료에 추천까지 해줬는데 막상 가보니 별로여서 민망..
글구 한국인 직원이 있는게 오히려 서비스 받는 입장에서 별로였어요. 음식 설명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특별한 도움 받은 게 없어서 ㅎㅎ 일본 특유의 친절함을 많이 못느꼈네요.
평가는 가성비로 평가해야 하므로 무난한 별 세개 정도인 것 같습니다.
저는 입실 한달 전 쯤 예약하는 바람에 예약가능한 료칸이 없어서 이 곳으로 예약했지만, 만약 선택지가 있다면 이곳에 다시 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10.20
안녕하세요. 료칸클럽닷컴입니다. 우선 송영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린점 죄송합니다. 정확하게 고객님과 료칸 사이에 송영 전달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고객님께 불편을 드린 것 같습니다. 메일로 고객님의 예약정보를 보내주시면 어떤 상황인지 정확하게 파악 후에 료칸과 저희 료칸클럽에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mail@ryokanclub.com) 야마모미지 료칸은 가성비가 좋아 많이 방문하시는 곳 중 한 곳인데요. 고객님께서 크게 만족하지 못하신 것 같아 아쉽습니다. 다음에 또 일본 여행을 계획하실 경우에는 더욱 더 신경써서 안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시 한 번 이용에 불편을 드린점 죄송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하나노마이 5.0
ch*****@eucsystems.com • 2017.10.18
10월 18일 지금 하나노마이에서 디너 먹고 휴식중입니다
카이세키는 말이 필요없이 최고 입니다.
다른 료칸 처럼 양만 잔뜩해서 간도 안맞는 음식이 아니라 정말 요리 하나하나 너무 이쁘고 맛 또한 환상적이었습니다.
미식가들에겐 꼭 추천드립니다. 카이세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만족 합니다.
물론 스태프분들도 엄청 친절하시구요. 오늘 비가 추적 추적 왔는데 입구에서 우산 받아주시고,
한국말 잘 못하시지만 그래도 중간 중간 한국말로 말씀해 주실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특히 오늘밤 디너는 환상적이었습니다. 1시간 정도 저녁 식사 한마디로 엑설런트 입니다.
스태프분들께 고맙다고 꼭 전해주세요.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10.1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닷컴입니다^^ 일본에서 즐거운 여행 보내시고 계신가요? 가이세키 요리가 입맛에 맞으셔서 다행입니다. 하나노마이의 료칸 요리는 유후인에서 맛있는 요리라고도 유명한 곳이지요. 고객님의 감사한 마음은 료칸측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남은 시간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하나노유 5.0
Gue***** • 2017.10.18
시끄러운거 빼고는 정말 쵝오. 유후인역에서 택시로 왔다갔다해야 합니다.
다음에도 재방문 할거예요.
깨끗하고 프라이빗한 온천도 맘대로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10.1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닷컴입니다! 하나노유 료칸은 도로측에 있어 조금 시끄럽게 느껴지셨던 부분이 있던 것 같습니다. 이외의 부분에서는 전체적으로 만족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료칸클럽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모미지 4.0
Gue***** • 2017.10.18
후기를 잘 남기는 편은 아니지만
료칸에 대해 많이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되고자 솔직후기를 남깁니다!

제일 좋았던 점은 친절함입니다 ㅎㅎ
먼저 유후인역에서 송영버스 시간도 10분일찍와서 여유롭게 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체크인할때도 주인 아주머니이신지 너무너무 반갑게 웃으며 맞이해주셔서 시작부터 좋았습니다.
그리고 노천탕에 손바닥길이의 초록색 곤충이 있었는데 무서워서 못나가고 고민하다가 직원분께 도움을 요청하려고 방에서 나오니
문앞에서 다른 할아버지? 남사자상님이신가요 직원분을 만났습니다
벌레잡아달라고 도움을 요청하니 귀엽게 웃으시면서 바로 잡아주셨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노천탕같았어요 ㅎㅎ그 곤충 말고는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직원들의 친절함, 웃음이 너무 좋았어요!!!!
체크아웃할때 택시를 불러 나갔는데 택시도 미리와서 기다려주었고 기사님도 너무나 친절하셨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가이세키입니다. 이부분은 사실 후기에서도 많이 보고갔던 부분이라 큰 기대를 하진 않았었습니다.
저녁은 와규스테이크, 아침은 김이랑 밥을 주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 료칸에는 한국인 손님이 많습니다. 밥 먹을때 옆방에 가족단체로 온 손님들이 있었는데 그 일행들은 밥 맛있다며
잘나온다고 좋아했습니다.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드시는 분이라면 만족할것같고 다소 가리는 편이라면 기대는 안하고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너무 가고싶던 료칸이 있었지만 미리 예약하지 못해 만실로 예약불가를 받았고 다른 후기들처럼 료칸클럽에서 실시간으로 개인노천탕이 있는 야마모미지를 추천해주어 가게되었습니다.
처음알게된곳이고 료칸도 처음이라 이래저래 많이 찾아보고 고민하다 결정했지만 나름 만족스러웠었습니다.
여동생이랑 같이 갔었는데 여동생도 만족했습니다! 지금도 좋은 기억으로 남고 있다고 합니다

짐이 있는 고객이라면 유후인역앞에서 치키서비스로 짐을 먼저 보내고
유휴인에서 시간 좀 보내다가 송영버스를 타고 체크인하는걸 추천드립니다 ㅎㅎ

숙소의 청결함을 아주 꼼꼼하게 보는 분, 가이세키를 우선순위로 하시는 분은 다른숙소를 보는 게 좋을 것 같고,
개인 노천탕이 있는 , 직원 친절함을 우선으로 보는 분은 야마모미지를 추천합니다!
저는 아주 만족이었고, 별 하나 뺀 이유는 가이세키때문입니다 ㅎ_ㅎ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10.1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닷컴입니다^^ 동생분과 일본여행하시면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는지요~?고객님께서 작성해주신 후기는 료칸 선택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처음 들어보셨던 료칸이라 이래저래 걱정도 많으셨을텐데 이용하시는데 만족하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다음번에 또 일본 여행 계획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가이세키 요리 부분에서 고객님이 더욱 더 만족하실 수 있는 료칸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ju*****@nate.com • 2017.10.18
한마디로 완벽했습니다 ㅠㅠ 위치 좋고, 친절하시고, 방 넓고, 온천도 너무너무 좋고 ㅎㅎ 솔직히 처음에 가격 때문에 망설였는데 안했으면 정말 후회할 뻔 했어요! 일본 여행 중에 료칸에서 묵었던게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저녁도 맛있었구요~ 코스도 괜찮았습니다! 그 후에 나오는 후식도 좋았고, 조식도 정갈하게 맛있었어요!!
1. 위치: 역에서 걸어도 20분 정도면 충분해요! 3분 거리에 로손 편의점 있구요, 긴린코 호수와도 5분 정도인 것 같아요. 상점거리의 끝자락 이라서 짐 맡겨두고 나와서 걸으며 구경하기도 편했습니다.
2. 서비스: 송영 시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왕복으로 다 해주셨어요~ 짐도 체크아웃 후에 오후 2시까지 맡아 주셨구요. 친절하신 건 두말 할 것도 없지요 ㅎㅎ
3. 온천: 개인 온천이 없는 방을 예약했는데, 밖에 있는 가족탕만으로도 정말 충분했어요 ㅎㅎ 가족탕이 총 4개가 있는데 2개는 실내 2개는 야외예요~ 야외온천이 너무 좋아서 야외만 이용했어요! 모기 걱정을 했는데 온천물이 너무 뜨거우니 모기들이 근처에 못 오더라구요 ㅋㅋ 10월 초라 그런지 날씨도 기가 막혔고, 벌레도 거의 없었습니다! (료칸 입구에 풀이 많은데 그 근처에만 모기가 정말 많더라구요 ㅎㅎㅎ)
4. 식사: 후기에 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저는 하나도 짜지 않았습니다(전 짠 음식은 거의 못 먹습니다). 제일 저렴한 방이어서 낮은 수준의 코스였을텐데도 코스가 나쁘지 않게 잘 나왔구요, 제가 워낙 많이 먹어서 양이 모자란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다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후식은 수제로 만든 걸 주셔서 정성과 맛이.. ㅠㅠ 정말 최고였구요 ㅎㅎ 조식도 일본 가정식 느낌이라 너무 맛있게 잘 먹었네요

남편도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다음 일본 여행에도 꼭 료칸 이용할 겁니다! 정말 좋은 추억이었어요 ^.^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10.1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닷컴입니다^^ 남편분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셨나요~? 콘자쿠앙 이용하시면서 위치, 서비스, 객실, 온천 등등 전체적으로 만족하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게다가 후기도 상세하게 적어주셔서 콘자쿠앙을 이용하시려는 분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식사에 관해서는 료칸측에서도 기본적으로 저염식으로 나간다고 합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일본 료칸 이용 계획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료칸클럽으로 문의주세요:) 원하시는 스타일에 맞추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_^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ki*****@hanmail.net • 2017.10.18
처음으로 료칸에 묵었습니다. 10월 추석 연휴가 끝나서 가니 아주 조용하더라구요~(평일이라 더?ㅋ) 객실은 톤보로 배정받았습니다. 처음에 들어갈때 차잎 비슷한걸 켜서 방에 향기도 좋았고 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노천탕에 모기걱정도 많았으나 생각보다 모기는 거의 없었어요. 스테이크 플랜으로 먹었는데 어머니랑 이모는 중간쯤되니 배부르시다고^^;;(나머진 내일 아침에 가져오면 안되냐고 한국말로 얘기하신건 안비밀~ㅋ)유후인 상점거리도 가깝고 유후인역이나 버스터미널에서 구경하며 오기에는 더없이 좋은 위치인것 같습니다. 길가로 나오면 바로 앞에 로손 편의점도 있구요~따님인지 일하시는 분인지 모르겠는데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P.S : 전 어머니가 몸이 불편하셔서 휠체어를 가지고 갔는데 초콤 힘들수 있습니다. 여성분들은 참고하세요~(남성분들은 휠체어 놔두고 업으시면 됨=_=ㅋ)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10.1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닷컴입니다^^ 콘자쿠앙에서 가족분들과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오셨나요~? 콘자쿠앙 료칸은 유후인 역에서도 도보로 15~20분정도로 가까운 위치에 있는 곳으로 유후인 상점가나 긴린호수를 관광하기에도 좋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료칸클럽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wi*****@naver.com • 2017.10.17
숙박일자 : 10. 9 , 아카네룸

쿠오리테이는 늘 인기가 있어서 예약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료칸클럽에서 신경써주셔서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작년 11월에 다녀왔었는데 너무 좋아서 올해 다시 방문하였거든요. 지배인님(?)께서도 반갑게 맞아주시고요. 객실은 복층으로 되어있어서 2층에서 바라본 쿠주산(?)풍경도 너무 멋졌어요. 개인온천에서는 큰 나무만 아니면 쿠주산(?)이 더 잘 보였을텐데 아쉽네요. 단풍도 조금씩 들기도해서 너무 좋았어요. 저녁, 아침 너무 맛있고요. 식사처는 제가 미리 부탁드려서 조용한 곳에서 편안하게 즐길수가 있었습니다. 저식식사때 젊은 직원분께서 번역기를 사용하면서 설명도 해주시고요. 너무 잘 먹고 잘 쉬었다가 왔습니다. 마지막날 손님이 많아서,,, 지배인님께 인사도 못드리고 나왔는데 지배인님께서 늦었지만 저멀리서 저희에게 인사를 해주셨어요. 감동~~ 저희가 제대로된 인사를 못드려서 아쉬운 마음이 있어요. 기회가 된다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료칸클럽과 쿠오리테이 덕분에 힐링하고 왔네요. 다음에도 꼭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10.1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닷컴입니다^^ 추석연휴동안 쿠오리테이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셨나요~? 쿠오리테이 료칸은 고객님처럼 이용하시는 분들의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은 료칸 중 한 곳이랍니다. 또한 국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자연속에 둘러싸여 힐링이 가능하지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료칸 측에 고객님의 감사한 마음을 번역하여 전달해드렸습니다!^^ 언제나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께 좋은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오이타/히타/아마가세/쿠주 산소 텐스이 5.0
mi*****@gmail.com • 2017.10.16
계곡속에 있는 여울, 폭포 그리고 일본 특유의 깨끗하고 잘 정돈된 시설,, 작은 장식물 하나하나마다 주인의 배려가 묻어 있어 충분히 묶을 가치가 있는 료칸이다. 5개의 가족탕은 각각 이름에 걸맞는 시설로 나이든 부부에게도 좋은 기억을 선사하는 것 같다. 물소리에 밤잠을 설칠 수 있겠지만 소리 묻혀 같이 즐기면 별 문제가 아니다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10.1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닷컴입니다^^ 일본에서 즐거운 여행 보내시고 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산소 텐스이는 자연 속에서 휴식하기 좋은 료칸이지요~ 내년 2월에도 산소 텐스이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고토부키 하나노쇼 5.0
Gue***** • 2017.10.16
외가가족들이랑 함께 방문했었는데요~ 할머니 할어버지 다 모시고 가서 좀 걱정을 많이했는데 두분다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온천물도 너무 좋다고 하시고 룸컨디션도 좋았구요~~ 다만 가이세키가 저희 입맛엔 조금 비려서 아쉬웠네요ㅠㅠㅠ 친절한 스텝분들덕분에 정말 기분좋은 추억 만들었답니다ㅎㅎ 단체사진도 흔쾌히 여러장 찍어주셔서 이쁜 가족사진도 남겼어요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10.17
안녕하세요. 료칸클럽닷컴입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고토부키 하나노쇼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셨나요~? 할머님과 할아버님도 이용에 만족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식사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료칸에 전달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일본 여행 계획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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