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유라 2박 묵고왔습니다.
정말 조용하게 휴식을 원하시면 가격은 뒤로하시고 추천드립니다.
송영 서비스가 없으니 택시를 타셔야 하는데 올라가실때는 2800, 내려오실 때는 2000 ~ 2800 엔이였습니다.
택시 안타면 절대 이동불가능 하니 참고하시고
서비스는 아주 좋았습니다. 가이세키도 대만족!
저녁 9시가 되면 직원분들이 퇴근하시는데 저희가 묵는동안 스위트는 저희밖에 없어서 조금 무서울 정도로 조용...
일본어를 조금 하실줄 안다면, 직원분들이 서비스 때 이것저것 더 설명해주실려고 합니다.
하나라도 더 신경써주실려는게 눈에 보이니 좋네요.
가격을 떠나서 저는 시간이 나면 한번더 방문하고 싶습니다.
정말 조용하게 휴식을 원하시면 가격은 뒤로하시고 추천드립니다.
송영 서비스가 없으니 택시를 타셔야 하는데 올라가실때는 2800, 내려오실 때는 2000 ~ 2800 엔이였습니다.
택시 안타면 절대 이동불가능 하니 참고하시고
서비스는 아주 좋았습니다. 가이세키도 대만족!
저녁 9시가 되면 직원분들이 퇴근하시는데 저희가 묵는동안 스위트는 저희밖에 없어서 조금 무서울 정도로 조용...
일본어를 조금 하실줄 안다면, 직원분들이 서비스 때 이것저것 더 설명해주실려고 합니다.
하나라도 더 신경써주실려는게 눈에 보이니 좋네요.
가격을 떠나서 저는 시간이 나면 한번더 방문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