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만 했던게 너무 아쉬울정도로 좋았어요 첫 료칸이었는데 객실에 큰 창문으로 기차다니는것도 보이고 소리도 밤까지 들려서 영화의 한장면 같았어요 온천은 야외노천탕이랑 객실내 온천 이용했는데 물도 깨끗하고 몸이 다 풀리는 느낌. 근데 야외온천은 너무 뜨거웠어요 온도가 ㅠ 가이세키정식은 코스별로 계속 갖다주시는데 뭔지 설명도 해주시고 소스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생소한 재료가 많아서 다 먹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유카타도 질감이 너무 맘에 들어서 숙소 나가고 난 뒤에 유카타 살수았는곳을 둘러보았다는 ㅋㅋ.. 다음에도 또 가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