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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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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Gue***** • 2017.05.13
저렴한 가격에 개인온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선택했습니다
타 사이트를 뒤져봐도 료칸클럽닷컴이 제일 저렴했네요
우선 제일 편한점은 한국어 가능직원. 아니 정확히는 한국분이시더라구요
창문 열고 온천하면 너무 행복합니다 진짜 전통 료칸분위기는 아니고 호텔+온천정도 느낌이라 정말 전통료칸원하시면 비추합니다만
편안하고 깔끔한 유후인의 숙소 원하신다면 적극추천하며 재 방문의사 100%입니다
특히 아침 일찍 일어나서 보는 풍경은 너무 아름다워서 사진으로 보는 후기사진으론 실제 풍경과 비교할 수 없을정도입니다
멋진 풍경을 보면서 사방에서 들리는 새소리.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프라이빗 온천은 너무 매력적입니다
비싼 가격의 료칸과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이 가격에 이정도 시설은 다른곳에선 찾아보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휴게실에 비치된 과자들과 음료가 무제한으로 제공되어서 좋았네요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05.15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이용하시면서 불편한점은 없으셨는지요? 유후산 료칸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개인전용 노천온천을 이용하시길 원하시는 분들에게 인기만점인 곳이랍니다. 또한 객실에서 유후다케가 보이기 때문에 숙박하시면서 아름다운 풍경도 구경가능한 점이 유후산의 장점 중 하나입니다. 다음에는 전통료칸을 한번 이용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고객님의 원하시는 조건에 맞추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마키바노이에 5.0
Gue***** • 2017.05.12
수많은 료칸 중 럭셔리하고 세련된 료칸도 좋치만 가장 일본스럽고 고풍스러운 옛 일본의 건축미과 아기자기한 정원을 만끽하고 싶다면 마키바노이에가 유휴인 료칸 중 단연 으뜸이다. 특히 가족을 동반한 가족에게 참 좋은 료칸이고 석식, 조식 모두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직원들 모두 인상도 좋으시고 마주치면 인사도 잘 하시고 모두 친절하였습니다. 다시 방문하고 싶은 료칸입니다.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05.12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마키바노이에 료칸은 유후인에서 요금 대비 만족도가 가장 높은 료칸으로 재방문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답니다~! 또한 고객님이 작성해주신 내용과 같이 일본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료칸으로 한국고객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가 높은 료칸이기도 합니다. 다음에도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고토부키 하나노쇼 5.0
Gue***** • 2017.05.12
시부모님 모시고 가는거라 전통 료칸보다는 좋을것 같다고 추천받아서 갔는데 역쉬~~ 굿초이스였어요~~^^
온천도 넓직하니 좋았고~ 룸컨디션도 넓직하고 깔끔했어요~ 역에서도 완전 가깝구요~
전 개인적으로 가이세키 입맛에 맞았는데 시부모님은 좀 짜다고 하시네요~ 평소에 저보다 더 짜게 드시면서...;; ㅋㅋㅋ
글구 좀 아쉬운점이... 신랑이 너무 심하게 아팠어서 레이크체크아웃 요청을 했는데 안경끼신 남자분... 너무 냉정하게 NO하셨어요 ㅠㅠ
다른 직원분은 어쩔줄 몰라하며 로비에서라도 좀 쉬는게 어떻겠냐고 안절부절해주셨는데...
그것만 빼면 우리가족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준 고마운 곳이예요~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05.12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저희가 추천해드린 료칸에 만족하신 것 같아 정말 뿌듯합니다^^고토부키 하나노쇼 료칸은 역에서도 가깝고 유후인 내에서도 규모가 큰 료칸입니다. 온천과, 객실, 가이세키 요리는 마음에  드셔서 다행입니다. 다만 즐겁게 간 여행인데 몸 컨디션이 안좋아서 속상하셨겠요. 그래도 좋은 추억이 생기셨다니 안심입니다. 다음에도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세요~ 정성껏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시키사이호텔 5.0
pa*****@naver.com • 2017.05.11
5월 초에 1박으로 다녀왔습니다.
유후인 역에서 걸어서 가기엔 거리가 있습니다. 짐이 있으시다면 택시나 송영서비스를 꼭 신청하시길.
방은 일반적인 호텔 침대방입니다. 조명이 따뜻하고 주변의 새소리도 들리고 좋습니다.
노천탕은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예약탕이 2개 있는데 노천탕이 매우 만족스러워 따로 이용하진 않았습니다.
탕에는 샤워시설이 분리되어 있고 내부에 샴푸 린스 바디샴푸 다 있고, 타올도 충분히 제공되고, 얼음물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석식 가이세키와 뷔페식 조식은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식사는 1층에 있는 별도의 식당에서 하고
각 테이블이 가벽으로 되어있어 조용했습니다.
체크아웃 이후 송영서비스는 전날 저녁에 하셔야 합니다. 저녁 드시고 예약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온천이용료와 식사때 마신 맥주 등은 체크아웃시 일괄 계산합니다. 참고하시길
호텔 내 관계자들이 모두들 친절하시고 한글 안내문도 있어 크게 어려움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전통 료칸을 이용하지 못한건 아쉽지만 좋은 호텔에서 친절한 호텔관계자들 덕분에 기분좋게 하루 묵을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05.1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시키사이 호텔은 도보로 이용하실 경우 약 20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송영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노천온천과 가이세키 요리 등 전반적으로 만족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또한 고객님께서 작성해주신 다양한 정보들은 다른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전통 료칸을 이용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정성껏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잔호 5.0
Gue***** • 2017.05.09
4월초에 결혼기념일로 갔었는데 잠시 잊고 있다가 후기를 지금 씁니다.
보통은 이런 후기 귀찮아서 잘 안쓰는데, 있는동안 좋은기억이 많아서 그런지 쓰고싶더라구요.
저는 화실에서 2박했었고, 2인실이였습니다.
일단 객실마다 있는 노천탕이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원하는 때 언제나 쓸수도있고, 혼자서 온천하면 심심한데 와이프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온천하니 좋더라구요.
아침이랑 저녁식사도 좋았습니다. 나오는 요리들이 대부분 입맛에 잘 맞았고, 한국분이 일을하셔서 요리에 대하여 뭘로 만들어져있고, 어떻게 먹는지 설명을 들을수있어 편하더라구요. 부탁하기도 편했었구요. 일본 스텝분들도 물론 굉장히 친절했었습니다.
대욕장도 좋았습니다. 대부분 개인 온천을 쓰셔서 그런지 몰라도 사람이 거의 없더라구요. 전세낸것같아 좋았습니다.

음 단점이 있다면 시내랑 차로 10분거리라 야밤에 나가기는 힘들다는것과, 투숙객의 대다수가 한국사람이라 언뜻 내가 강촌에 있나? 라는 생각이 조금 들때가 있긴하지만.. 그런걸 감안하더라도 매우 좋았습니다. (어차피 유후인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이 한국사람이니 다른곳도 그렇겠죠)

부부끼리 가신다면, 편한거 좋아하신다면 정말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했고, 재방문 의사도 있습니다.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05.0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결혼기념일에 좋은 추억 많이 남기셨나요? 바쁘신 와중에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잔호 료칸을 이용하시면서 서비스와 식사, 온천 모두 만족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와잔호는 모든 객실에 전부 개인노천온천이 포함되어 있어서 24시간 천연온천이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과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의사소통이 편리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와잔호는 주변이 모두 산과 강으로 둘러싸여 있고 중심거리와는 조금 떨어져있어서 불편하셨겠지만 자연 속에 둘러싸여 지내기 좋은 료칸이랍니다. 료칸 측에 고객님의 리뷰를 전달하였으며 료칸 측에서는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다음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zm*****@naver.com • 2017.05.08
료칸은 처음이었는데 너무 좋앗어요.
유후인역앞에 가방맡기거나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체크인 시간에 맞춰서 송영서비스를 받으려고햇는데 자리가 없다고 해서 체크인시간보다 일찍택시타고 들어갔어요-천엔정도 나왓던거같아요. 체크인시간보다 일찍 갔는데 방이 준비되어잇어서 짐을 아예 방에 둘수있어서 감사햇구요, 남자 사장님이신듯하신 분이 너무 단정하시고 영어도 하셔서 의사소통이 되서 좋았어요. 체크아웃하는날엔 제가 잠시 화장실 간 틈에 신랑이 전화를 받았는데, 신랑이 영어를 자신없어해서 어찌하려나 했는데 한국말을 하시는분도 계시더라구요- 늘계신지는 모르겠는데 남자사장님께 한국말 할줄아는 직원분이 계신가봐요-라고 했더니 그렇다고 하시곤 사무실에서 불러 주셨어요.ㅎ 체크아웃하고 나가는 길이었지만 나오셔서 인사해주셔서 감사햇어요. 재일교포이시거나 한국분이신듯했어요. 한국어를 배운 일본분이시기보다. 직원분들이 먼저 다정하게 다가오거나 과하게 친절하진않지만 묻는말엔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하셔서 저는 오히려 더 좋았어요. 시설도 만족스럽고 친절도도 좋았어서 저도 다음엔 친정엄마 모시고 또 가고싶어요 :)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05.0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료칸을 처음 가보셨는데 전체적으로 만족하신 것 같아서 기쁩니다^^ 사장님이 영어도 가능하시고 한국어 가능한 스탭이 있어서 의사소통도 잘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다음번에 다시 방문하실 때도 좋은 료칸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하나노유 5.0
87*****@naver.com • 2017.05.08
일본여행처음이라서 다른후기들처럼 저도 걱정이 엄청 많았어요. 위치는 좀 변두리?에 있지만 조용하고 너무나 좋았습니다. 1박했는데 저녁6시쯤 도착해서 다음날 체크아웃시간까지 진짜 엄마가 좋다는말 100번은 하신듯 ㅋㅋ물도 매끈매끈하구 뭔가 개인주택처럼 우리들만 조용히 머물기도 좋고 짱이었습니다. 입실할때 미리 택시 부탁드려서 체크아웃하는날 바로 타고 올수있었어요. 같은 계열인 료칸에는 자전거 대여가 된다고해서 알아봣는데 자전거 대여는 안되고 역이나 터미널근처에서 무조건 택시타세요.. 걸어가는건...너무나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도로도 좁은 편인데 차도 많이 다녀서 위험하기도하구요. 아무튼 혹시 유후인에 또 가게된다면 다시 하나노유에 가볼생각입니다. 넘나 좋아여.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05.08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어머님과 함께 즐거운 일본여행 보내셨나요? 하나노유는 객실 내 온천이 포함되어 있는 곳으로 24시간 조용히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송영서비스가 없어서 이용하시는 데 불편함을 느끼셨던 것 같아 죄송합니다. 하나노유 료칸은 자동차 도로가 근처에 있어서 위험하기 때문에 자전거 대여 서비스는 실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하나노유 5.0
01*****@naver.com • 2017.05.04
연휴라 남아있는 료칸이 별로 없어서 급하게 잡은곳인데 후기도 별로 없고해서 걱정 진짜많이했어요. 엄마 모시고가는 첫 해외여행인지라.... 시내쪽이랑 멀어서 택시 필수지만, 방도 넓고 온천물도 정말 좋았어요. 노천탕이 없는게 많이 맘에 걸렸는데 오히려 방안에 있으니 좀 춥다싶으면 물에 담갔다 나오면 몸속까지 뜨끈해지고 정말 좋았어요! 4월말이라 잘때는 좀 방이 추웠지만, 맞이해주시던 주인분의 친절함에 엄마도 감동하시고.... 시내갔다가 한번 걸어서 갔는데 갓길이 좁아 위험해서 비추에요! 그치만 공기가 저엉~~~말 좋아서 엄마가 짐만 없으면 또 걸어서 가고싶다고 할 정도였어요! 2박했으면 더 좋았을거같은 료칸!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더 만족스러웠어요~~~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05.08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어머니 모시고 가는 첫 해외여행이라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만족하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하나노유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객실 내 개인 전용 온천이 있는 점이 장점인 료칸입니다. 다음에도 고객님이 원하는 료칸에 맞는 곳으로 정성껏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jj*****@naver.com • 2017.05.02
후쿠오카 여행의 첫날을 야마다야에서 보냈는데 그 시간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스텝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구 가이세키 석식 조식 모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족탕을 자주 이용했는데 방해받지않고 온천할 수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또 료칸내부와 정원모두 아름다워서 사진찍기도 너무 좋구요 사진찍을 때 우산빌려주셔서 더 예쁜사진 찍을 수 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sw*****@naver.com 님의 답글 2017.05.08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후쿠오카 야마다야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요~? 야마다야는 가이세키 요리가 으뜸인 곳으로 소문이 난 요리전문 료칸으로 유명합니다! 요리뿐만 아니라 서비스와 온천의 만족도도 높은 료칸 중 한곳으로 재방문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답니다. 다음에도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벳부,뱃부 벳부코라쿠 4.0
ky*****@naver.com • 2017.05.02
벳부역 보다는 벳부 버스터미널이 훨씬 가깝습니다. 그래봤자 역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라 상관 없지만요. 일단 위치가 바닷가지만.. 전망은 기대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음.. 온천도 걍 보통이구요~ 하나 만족스러웠던 점은 저녁 가이세키가 방으루 오는데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한건 너무 좋았어요 ^^ 아 참, 편의점도 바로 30초 거리에 세븐일레븐 하나 있어서 되게 편해요. 그 건너편은 백화점이라 뭐 무지랑 마트랑 다 있어서 좋구요 ㅎ
mi*****@naver.com 님의 답글 2017.05.08
안녕하세요~ 벳부 코라쿠의 첫번째 후기를 남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코라쿠는 벳부 내에서 객실 내 가이세키 저녁식사가 가능한 료칸으로 유명한데요. 편하게 식사와 숙박을 즐기신것같아 다행입니다. 근처에 편의점과 백화점, 마트 등이 있는 소중한 정보도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도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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