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역에서 택시타고 760엔 나왔구요 객실상태 아주 양호했어요. 타올은 인당 큰거하나 작은거하나있었어요. 침대가 아주 딱딱하고 삐걱거려서 잠자기에 불편했어요. 바닥요를 침대에 깔고 자니 훨씬 푹신했어요. 핸디형 마사지기가 있는데 아주 시끄럽고 무거웠지만 시원하더라구요. 자전거 대여가 가능해서 좋았는데 무겁고 브레이크가 잘 안됐어요. 키작은 여성분들이 타기엔 높았고 역근처 까지 가는데 시골길이라 조금 위험해요. 차가 천천히 다니긴하는데 오르막길도 있어서 초보자들에겐 비추에요. 사케서비스가 있어서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 좋았어요
화장실 비데가 있는 것도 큰 장점이지만 아주 좁습니다. 저렴하가격으로 조용하고 개인노천탕이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료칸 입구에 음료 자판기도 있고 근처에 작은 점포도 있어요. 가이세키가 없는데 조식만큼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전자렌지랑 전기포트가 있어서 음식 데워먹을 수 있어요. 마트에서 간식거리 장봐오는걸 추천해요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 스러웠어요~~
화장실 비데가 있는 것도 큰 장점이지만 아주 좁습니다. 저렴하가격으로 조용하고 개인노천탕이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료칸 입구에 음료 자판기도 있고 근처에 작은 점포도 있어요. 가이세키가 없는데 조식만큼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전자렌지랑 전기포트가 있어서 음식 데워먹을 수 있어요. 마트에서 간식거리 장봐오는걸 추천해요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 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