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단둘이 갔어요. 후기들이 너무 좋아서 기대를 엄청했는데 기대이상이였어요! 개인 별채에 개인온천탕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숙소도 너무 깨끗하고 사케 서비스까지...(감덩) 저녁은 늦게까지 하는곳이 있어서 먹고 주전부리 사와서 먹어서 석식이 제공되지않은것에는 아쉬움이 없엇어요 엄마는 첫 해외여행이였는데 이 숙소가 엄마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것 같아요
난중에 유후인을 다시 오게 된다면 꼭 다시 재방문 의사 100프로입니다!!! 아 그리고 체크인 할때는 택시 타고 들어갔구요(기본요금 나왔어요) 체크아웃하고 버스터미널까지는 걸어왓는데 시골풍경 만끽하면서 걸을만 하더라구요! 아무튼 오야도 고린카 완전 추천잊니다
난중에 유후인을 다시 오게 된다면 꼭 다시 재방문 의사 100프로입니다!!! 아 그리고 체크인 할때는 택시 타고 들어갔구요(기본요금 나왔어요) 체크아웃하고 버스터미널까지는 걸어왓는데 시골풍경 만끽하면서 걸을만 하더라구요! 아무튼 오야도 고린카 완전 추천잊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