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비행기 시간이 지체되서 료칸도착을 거의 8시쯤에 하게됐습니다 미리 3시쯤에 연락드리긴했는데 일단 최대한 빨리와주면 석식준비해준다고 하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조식.석식 너무 훌륭하였고 다른것보다 개인노천탕이 정말 기가막혔습니다. 저희는 순수히 료칸과 온천을 즐기러 온거기때문에 시내와 멀어서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순수하게 료칸 자체를 즐기시려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아 코타츠에 앉아서 티비보는게 정말 좋았네요 ㅠㅠ 또 한번 가고싶네요.. 코타츠가 그리워요,,ㅠ
아 코타츠에 앉아서 티비보는게 정말 좋았네요 ㅠㅠ 또 한번 가고싶네요.. 코타츠가 그리워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