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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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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후키노야 5.0
Gue***** • 2017.02.21
혹시 객실에 온천이 2개 이상으로 붙어있는 객실은 어떤객실인가요? 그리고 아고다나 네이버호텔을 보면 5월9일-10일은 객실이 없다고 나오는데 이 사이트에는 가능하다고 나오는데, 이 사이트가 더 정확한건가요?!
il*****@ 님의 답글 2017.02.2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객실은 후키노야의 별관에 있는 객실들로

사토야, 하나야, 유메야입니다.

모두 전용 노천온천과 실내온천이 포함된 객실이랍니다!

고객님 죄송하지만, 5월 9일은 후키노야의 휴관일이여서 예약이 어렵습니다..

다른날짜를 알려주시면 확인 후 예약 도와드리겠습니다^^

 

다른문의사항 있으시면 이 곳을 클릭하여 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후키노야 5.0
Gue***** • 2017.02.21
성인5 중학생1 초등생1 총 7명이 묵을예정이고 유메다로 예약하고싶습니다 정원인원 6으로 해야하나요 아니면 7로 해야하나요? 그리고 샤브샤브로 교환을 원하면 추가요금을 내야한다고 쓰여있는데 1인당인가요?! 마지막으로 유메다 별채 안에 몇개의 온천이 있으며 7명이 사용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
il*****@ 님의 답글 2017.02.2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객실은 성인기준으로 설정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정원6명으로 예약 해 주시고 초등학생을 추가 해 주시면됩니다.

샤브샤브플랜은 기본 카이세키정식이며 분고규 스테이크로 변경을 원하실 경우 1인당 2750엔을 지불 하셔야 합니다.

유메야객실은 2개의 온천이 있으며 7명 사용가능하지만 조금 좁다고 느껴지 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료칸클럽 권지원

 
오이타현 > 오이타/히타/아마가세/쿠주 산요칸 5.0
Gue***** • 2017.02.20
바로 밑..15년 10월 4일 후기 적은 ^^; 2차 방문객 입니다.
지난 방문의 기억이 좋아...동생네 부부와 함께 바람쐬러 한 번 더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마메다마치나 삿포로 공장 등...주변 여행도 충분히 했구요 ^^ 방도..지난 번 묵었던 똑같은 방을 배정받아서 기억이 새록새록 했네요.

다만..이번 방문엔 여사장님이 안계셨고..조금 젊은 직원분들이 해 주시는 첫날 조식 서빙이 약간은 부실했습니다.
물론...지난 가을엔 손님도 많았는데 이번엔 단체관광객 1팀(늦게 와서 저녁식사를 안하더라구요) 외에는 개별여행객 3팀 밖에 없어서..식사나 서비스 준비 등이 약간 소홀했을 수도 있겠다 생각은 들었습니다. 같은 곳에서 연박을 해도 메뉴는 늘 달라지는 것이니...지난번과 100% 똑같기를 바라진 않았지만, 뭐랄까...직원도 아주 살짝? 서툰 모습이 보였고, 식사메뉴도 약간은 부실해서 반찬 다 먹으니 밥 주는 그런 언밸런스 한 진행도 좀 있었습니다. 트집은 아니구요 ^^ 첫 번째 방문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다시 찾았는데 그 기대에 조금 못미쳤다는 그런^^;; --- 무튼...다시 가봐도 역시나 한적하고 조용하고 마음에 편안함을 주는 그런 곳에 또 다녀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
il*****@ 님의 답글 2017.02.20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다시한번 산요칸을 찾아주셨군요! 많은 분들이 재방문 하실 만큼 만족도가 높은 곳이랍니다^^ 료칸 주변에 관광지들이 몰려있어 관광 하시는데도 문제 없으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아쉽게도 조식 서비스에 대해서 만족을 못드린 것 같습니다.. 다시 찾아 주실만큼 많이 기대하셨을텐테, 기대에 부응 해 드리지 못해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음여행은 더욱 더 만족하실 수 있도록  신경써서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이즈모야 5.0
Gue***** • 2017.02.20
방금 막 나와서 씁니다
부부가 운영하시는데 두분 다 너무 친절하세요ㅠㅠ 저녁이랑 아침 식사도 정말 맛있었어요
야외로 트여있는 온센이랑 그냥 내부 온센 이렇게 두개 있는데 안에 있는건 작아요
숙박하는 사람이 저희 일행밖에 없어서 불편한 건 없었네요
밤에 별이 정말 많더라구요!! 잊지 못할 추억 만들고 갑니다~
il*****@ 님의 답글 2017.02.20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이즈모야의 친절한 서비스와 식사 모두 만족스러우셨다니 저희도 기쁩니다. 이즈모야의 온천은 공동온천과 전세탕이 있어서 프라이빗한 입욕이 가능한 곳인데요,  작지만 불편하진 않으셨다고 다행이네요.소중한 리뷰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야스하 4.0
ca*****@naver.com • 2017.02.19
돌지난 아기데리고 2박하고 왔습니다. 방학시즌이라 그런지 2박가능한 곳이 몇군데 없더라구요. 2박하고 온 소감은 이렇습니다
방은 모리노 별채 노천온천 포함 이용하였는데, 유후다케의 영향인지 밤에는 좀 쌀쌀했습니다. 히터를 틀면 따뜻하긴하지만 추위많이타시는 분이면 새벽에 추위느낄것 같더라구요
그 외에는 노천탕이나..방 시설은 다 좋았습니다.
아..이불이나 매트에 흰 천덮개를 씌워서 깔아주는데 덮개만 세탁을 하는지 이불에 머리카락이 좀 있더라구요...ㅎ

가이세키 정식...두말할것없이 완벽했습니다..소고기추가를 해서그런지 거의 2시간에걸쳐 먹었습니다.. 진짜 맛있었어요 특히 광어회를 간장젤리와 와사비에 싸서먹는건 꿀맛이었습니다ㅎ

친절도 는 송영서비스가 조금 엄격했습니다 아침 8시50분에 나가는데 안된다더라구요 9시부터라고..근데 다른팀도 요청했는지 몰라도 2팀이니 태워준다고해서 조금..당황스럽긴햏습니다.. 야스하 위치상 유노츠보거리랑 상당히 먼데 송영서비스 제공시간 확대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한국인 직원이 3명 있으신거같던데 매니저급으로 보이는 남자분을 다들 불친절하다고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엔 불친절하다고 생각하긴 했는데..저녁먹을때는 또 굉장히친절하더라구요 그냥 그사람 성격이 그런것같았습니다. 젊은 여자직원분은 정말 친절했습니다.
온천물은 유황성분이 많아서 그런가 엄청 미끌합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il*****@ 님의 답글 2017.02.20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료칸은 성수기에 2박이 가능한 곳이 정말 드물답니다.. 혹시 많이 추워 불편하셨는지요, 다음번에는 더 따뜻한 곳에서 주무실 수 있도록 나은 료칸을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고객님께서 숙박하신 야스하는 일본에서도 굉장히 보기 드문 청탕 온천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랍니다. 온천을 하면서 매우 만족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석식으로 제공되는 가이세키 요리가 입에 맞으셔서 매우 맛있게 드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일본사람들은 시간에 대해서 굉장히 엄격하기 때문에 시간을 꼭 엄수 해 주셔야합니다. 서비스면에서 불쾌함을 느끼시진 않은 것 같아 다행입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는 더욱 만족 하실 수 있는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노히라산소마츠야 5.0
ji*****@naver.com • 2017.02.17
산소마츠야에서 이틀 지내다 왔습니다. 다른말 필요없이 정말 휴식을 원하는 분들에겐 최고의 숙소가 아닐까 싶다, 유노히라만의 분위기, 방 컨디션, 카이세키&조식, 직원분들까지! 송영서비스 시간을 맞추기 위해 택시를 타고 유후인에서 유노히라 역까지 갔는데 이름이 적힌 종이로 우리를 반겨주는 주인장 할아버지가 계셨다. 영어나 한국어를 전혀 못하지만 남자친구가 일어를 할 수 있어 다행이불편함은없었지만 일어를 못하는 분들은 답답함을 느끼실수도 있다. 대신 손녀가 한국어를 잘해 이해못하는 부분을 설명해주었다. 개인 온천이 딸린 별채였는데 작긴 했지만 두명이 이용하기엔 크게 답답하지 않아 가족탕대신 방에 있는 온천만 이용했다. 이틀내내 지내면서 느낀점은 관광객보다는 현지인이 더 많은 곳이었다 우리가 유일한 한국사람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더 좋았다. 마지막날 아침 배시간이 일러 6시40분에 유노히라 역을 가게 됬고 조식도 못먹게되는 상황이었는데 새벽같이 일어나 깨워주고 체크아웃부터 유노히라까지 데려다주시고 오니기리와 물을 쇼핑백에 정성스럽게 담아 가는길에 먹으라고 다음에 또보자고 하는데 정말 할아버지 집에 놀러온 느낌이었다. 다음에 내가 여기를 방문한다면 직원분들 때문이 아닐까싶다. 정말 강력추천하는 숙소다.
il*****@ 님의 답글 2017.02.20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숙박하신 산소마츠야 료칸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오신 것같아 저희도 기쁩니다. 산소마츠야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일본고유의 전통적인 분위기의 료칸으로, 계절 가이세키 요리까지 모든면에서 만족을 얻을 수 있는 료칸입니다. 주인분들의 친절한 서비스도 많은 분들이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본어로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서 불편함을 느끼셨죠.. 대부분의 료칸이 일본어로만 대화가 가능해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여행객의 입장에서는 현지인이 더 많은 점이 더 좋으셨을 것 같습니다^^ 이른 시간에 체크아웃을 하셔서 조식과 송영이 걱정되셨을텐데 다행이도 주인분들의 배려와 정성 덕분에 아침도 거르지 않고 편하게 유노히라역 까지 가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잔호 5.0
qo*****@naver.com • 2017.02.17
2월에 한참 눈 많이 왔을 때 방문했습니다. 교통이 좋지않아 늦게 도착하였지만 친절히 안내해 주시고 맛있는 저녁도 먹었습니다. 가이세키로 참치회부터 와규까지 다양한 음식이 아주 맛있었습니다. 아빠께서는 뜨거운 사케까지 드시며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ㅎㅎ 개인 노천온천탕과 실내온천탕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행의 피로를 날릴 수 있었습니다. 조식도 한상차림으로 맛있었고 송영도 편리하였습니다. 한국인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해 감사했습니다. 특히 남자분은 아빠께서 서비스가 좋아서 감사했다고 하셨어요. 료칸클럽닷컴에서 추천해주신 와잔호 덕분에 잘 지내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
il*****@ 님의 답글 2017.02.20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소중한 여행이셨을텐데 눈때문에 많이 불편하셨지요.. 저희도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느끼셨을텐데도 불구하고 송영서비스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을 보내신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석식으로 제공되는 가이세키 요리에는 주방장이 직접 기르는 벳부산 물고기를 사용하여 풍부한 큐슈의 맛을 느끼실 수 있으셨을겁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ab*****@gmail.com • 2017.02.17
2월 초에 친정 부모님과 남편과 저 넷이서 콘자쿠앙 사쿠라 방에 머물렀습니다. 콘자쿠앙 료칸은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으로 최고의 선택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이었습니다. 누울 때 그리고 일어날 때 편하시라고 부모님은 양실(침대방), 우리 부부는 화실(코타츠방)에 묵었습니다. 두 방에 모두 텔레비젼이 있고 난방기도 있고 넓직넓직해서 어디서든 자리펴고 수다 떨기 좋았습니다. 사쿠라 방은 양실(침대방)이 정말 따뜻하고 전망도 좋았습니다. 화실(방바닥에 이불)은 잘 때 난방을 틀어놔도 윗 쪽으로만 허공에 더운 공기가 모여서 바닥에서는 찬공기가 코끝에 느껴졌던 거 같네요. 막상 이불 속에 들어가 자면 춥진 않습니다. 아, 한 가지! 화장실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미닫이 문이 밑에 부분 틈이 벌어져서 찬공기가 들어와요. 그래서 이튿날 잘 때는 코타츠를 미닫이 문 쪽으로 놓고 이부자리를 텔레비젼 쪽으로 놓고 잤습니다. (아마 방정리하다 놀라셨을듯 ㅠㅠ) 이제부터 칭찬입니다. ㅎㅎㅎ 사쿠라방은 정말 좋은 점이, 실내 온천이 포함되어있어서 목욕하러 갈 때 굳이 밖으로 안나가도 되요. 떠나는 날 아침에는 기차 시간 및 식사 시간이 일러 바깥 가족탕으로 안 가고 방에 딸려있는 실내온천에서 여유롭게 목욕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쿠라 방 실내온천은 바깥 구경 할 수 있게 창을 내놨어요. 그리고 히노끼 나무 냄새가 나던데 어머님이 특히 좋아하셨습니다. 바로 옆에서 샤워도 할 수 있고 탕에도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았네요. 식사는 식사처 야끼니꾸 플랜이었습니다. 석식은 코스별로 나오는데요,먹다보면 마지막에 배가 너무 불러서 디저트 배도 없어질 꺼 같아서 두려웠네요. 그래서 이튿날 석식 때는 맨 마지막에 나오는 오챠즈케를 못 먹었습니다. 저희 가족이 입이 짧아요ㅠ 그래서 진짜로, 너무 배불러서 못 먹겠다고 했는데 너무너무 죄송했습니다. 정성스럽게 나오는 중이었는데 ㅠㅠ 절대로, 맛이 없거나 입맛에 안 맞아서 안 먹겠다고 한 것이 아님을 자리를 빌어 밝혀드립니다. 조식 또한 일본 특유의 정성스러운 가정식 스타일로 대만족이었습니다. 석식 후 먹는 디저트도 감동이었습니다.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사와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이미 포만감에 지배당한 저희 가족은 디저트 후 목욕 후 조용히 잠들었습니다. ㅋㅋㅋ 조용하고, 있을 꺼 다 있는, 그리고 온화한 웃음과 친절함으로 신경써주신 콘자쿠앙 주인 아주머니와 직원분들이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콘자쿠앙 료칸에 나중에 꼭 다시 오고 싶습니다~^^
il*****@ 님의 답글 2017.02.20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숙박하신 콘자쿠앙료칸에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이셨다고 하셔서 저희도 기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콘자쿠앙은 객실이 넓어 이용하시는데 보다 더 편안함을 느끼셨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화실이 바닥과 화장실 쪽 가는길이 덜 따뜻해서 추우셨죠.. 죄송합니다. 다음번에는 조금 더 따뜻하게 주무실수 있도록 더 나은 료칸으로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고객님께서 만족해 하셨던 것처럼 콘자쿠앙의 사쿠라 객실은 객실 내 노천온천이 포함되어 있어 굉장히 편리하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실외와 연결되어 있어 자연 또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콘자쿠앙의 가이세키요리는 주인 아주머니가 직접 식재료를 선정하여 그 지역에서만 맛 볼 수있는 고급요리를 제공 해 드리고 있어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오챠즈케를 못 드셨다구요~ 실은 저도 입이 짧아 오챠즈케를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아마 한국인들 안에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음식이기 때문에 주인 아주머니께서도 기분 상하시지 않고 이해해주셨을 겁니다. 료칸의 친절한 서비스에 크게 만족하신점 주인 아주머니께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실겁니다.  소중한 리뷰 정말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꼭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는 료칸으로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료칸클럽을 또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벳부,뱃부 벳부이로하 4.0
fl*****@hanmail.net • 2017.02.17
료칸이 처음이라서 전통적인 허름한(?) 료칸 스타일은 아닌 거 같습니다.
대신에 리조트처럼 깔끔한 느낌은 있습니다.
객실 내에 있는 온천도 나쁘지 않지만 공용 온천이 아무래도 탕이 더 크고 외부와 연결되어 있어 좀 더 운치가 있습니다.
커플끼리 온천을 하고 싶거나 아이가 어린 가족들은 객실 내에 있는 온천도 괜찮겠네요.
하지만 2명 이상 탕에 들어갈 정도로 크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이 어정쩡하게 커버린 우리 가족이 한꺼번에 탕에 가기는 민망한 상황이라
그냥 남탕 여탕 따로 있는 공용 온천을 이용했습니다.

조,석식 제공이 안되어서 저녁은 밖에 가서 사먹고 아침은 간단히 빵으로 때웠는데
다른 분들은 주로 도시락을 배달시켜서 드시는 거 같았습니다. (배달책자가 실내에 있습니다)

복층화양실에 있었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천정이 낮은 복층이 아니라
그냥 더블침대 2개가 있는 2층입니다. 2층에도 TV가 있습니다.(있어봤자 무의미한...)
2층에 베란다가 있어서 벳부 바다도 보입니다.(흡연가능)

한국 관광객들 거의 모두가 거쳐간다는 가마도 지옥이 걸어갈 수 있을 정도로 아주 가깝습니다.
"신~기하네 ~ "
가마도 지옥을 다녀오고 난 다음에 입에서 계속 맴도는 말입니다. ㅎㅎㅎ

대체로 괜찮았지만 식사도 나오지 않는 거에 비해서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1인당 한잔씩 마시라는 생맥주 기계가 체크인로비 옆칸에 24시간 오픈되어 있는데...
네...조금 더 마셨습니다.

참고로 체크아웃할 때는 어떤 중년의 아저씨가 있는데
영어 완전히 모르십니다.
il*****@ 님의 답글 2017.02.17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벳부 이로하는 일본식과 서양식이 합쳐진 객실이 있어 다른료칸보다 더 깔끔한 느낌을 받으셨을겁니다~ 또한 벳부이로하는 전 객실에 노천온천이 포함된 료칸으로 커플여행과 가족여행으로 인기가 많은 료칸입니다. 아쉽게도 식사가 제공 되지 않아 불편하셨을텐데요.. 다음번에는 꼭 조석식이 모두 제공되는 료칸으로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손님께서도 언급하셨던 것처럼 가마도 지옥이 가까워서 관광하기 편하셨지요^^ 이 곳은 벳부의 유명지인 가마도 지옥과 가깝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다른 손님들에게도 이러한 점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벳부이로하는 숙박객에 한하여 휴식처에서 맥주 1잔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저희 료칸클럽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hm*****@gmail.com • 2017.02.15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부모님 모시고는 처음 해외여행을 가는지라 일정부터 식사 숙박까지 신경 안쓴데가 없고 꼼꼼하게 예약한다고 했는데 혹시나 무슨 이상이 있을까봐 걱정 많이하고 떠나는 여행이었습니다. 그런데 여행자체도 너무 재밌었지만 한달이 넘은 지금까지도 부모님이나 저나 콘자쿠앙 얘기를 하곤합니다. 주인아주머니나 직원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이상하게도 의사소통이 되더라구요 ㅋㅋ 온천도 기대했던대로 물도 좋고 경치도 좋았구요 특히 가이세키는 일품이었습니다. 식사 후 후식도 준비해주셨는데 사실 후식은 간단하게 커피한잔 주시려나? 별 기대안했는데 너무 고급스러워서 오히려 당황(?)했고 유자샤베트는 제가 우리나라 어디 이름난 식당에서 먹었던 것보다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처음 예약할때는 가격이 너무 비싼거 아닌가 싶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식사에 온천에 숙박까지 오히려 저렴한 가격인 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좋았고 주인아주머니께서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너무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ㅎㅎ
il*****@ 님의 답글 2017.02.15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고객님, 첫 해외여행이라 많이 걱정도되고 기대하셨을텐데 좋은시간 보내셨다고 하시니 저희도 기쁩니다^^ 고객님께서 숙박하신 콘자쿠앙은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일본의 온천과 가이세키 요리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인기가 매우 많은 료칸입니다. 특히 고객님께서 만족하신 가이세키요리는 큐슈의 최고급 소고기를 사용한 메인요리로서 정통 가이세키 요리를 즐기고 싶어하는 손님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있습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꼭 만족과 감동을 드릴 수 있는 여행을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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