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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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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hy*****@naver.com • 2017.02.03
4시가 되기 전에 유후인 도착해서 전화드리니 5~10분 내로 송영차량이 왔어요. 있는 내내 정말 대접받는다는 느낌이 들었고, 너무나도 친절하게 직원분들이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심지어 체크아웃 후에 료칸에서 나와서 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직원분이 배웅해주셔서 엄청 놀랐습니다. 대화는 제가 일본어를 잘 하는편이 아닌데도 알 수 없는 느낌으로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아게하 방에 3명 묵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가족탕도 노천탕은 운치있고, 히노끼탕은 따뜻했으며, 방에 딸린 노천탕 또한 언제나 이용하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겨울이라 야외에서 씻고 탕에 들어갈 엄두가 안 났는데, 막상 씻기 시작하면 금새 따뜻해지고 탕에 들어가면 나른해지면서 여행의 피로가 싹 날아가는 기분이었어요. 씻고나니 온 몸이 부들부들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가이세키 요리는 정말 좋았습니다. 살짝 짠 느낌도 있긴 했지만 정말 눈으로 보기에도 예쁘고 입도 즐거운 맛이었어요. 정말 엄청나게 배불리 맛있게 먹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일본에서 먹은 음식 가운데 단연 1등이라고 하시더라구요. 후식으로 나온 핸드메이드 샤베트는 센스있게 3명이 골고루 맛보라고 맛도 6가지로 준비해 주셨더라구요. 소소한 곳에서 배려가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도 깔끔하게 잘 나왔고, 밥이 너무 많다고 생각했는데 반찬도 맛있고 밥 자체도 너무 맛있어서 뚝딱 해치웠네요.
위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긴린코 호수가 근처에 있어서 아침에 산책 겸 물안개 보러 가기도 좋았고, 근처에 로손편의점도 있더라구요 . 체크아웃 후에는 유후인 상점가 구경하면서 걸어가기 적당했어요. 끝에서부터 천천히 구경하다보니 어느덧 터미널이더라구요.
다음에는 단풍이 질때 쯤 한번 더 방문하고 싶은 료칸이었습니다. 만족도 100000%입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7.02.03
안녕하세요, 콘자쿠앙 료칸은 항상 서비스와 식사, 온천 등 다양한 면에서 손님들의 칭찬이 자자한 곳입니다. 콘자쿠앙 료칸은 손님들을 더욱 정확히 송영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게 하기 위해 현지에 도착하신 후 직접 전화를 하시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노천온천은 처음은 춥지만 온천에 들어가면 몸이 풀리면서 노곤노곤함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고객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음식은 단연 추천받고 다시 한 번 먹고 싶어지게 하는 맛이라고 다녀오신 분들은 항상 말씀하신답니다^^ 다음에 가을에 온천여행이 생각나신다면 다시 좋은 료칸을 추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dk*****@naver.com • 2017.02.03
체크인 시간이 오후 3시부터 언제까지 인가요? 당일 오후 9시 이후에도 가능한가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7.02.03
안녕하세요, 이곳은 리뷰를 작성하는 곳입니다. 문의사항은 문의(호텔, 료칸)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린카 료칸의 경우 오후 9시 이후 체크인은 불가능합니다. 늦어도 오후 6시까지는 입실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벳부,뱃부 벳부 유야 5.0
Gue***** • 2017.02.03
유후인에서 뱃부로 넘어 오는길에 유야를 이용했습니다. 유후인에서 뱃부로 가는 일반버스를 타고 가다 보면 유후산의 기가막힌 풍경도 볼수 있었고 '에게' 정거장서 내려서 걸어서 유야 료칸에 2분만에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알고 직원분이 미리 마중나와서 캐리어를 들어 주셨어요. CCTV 가 있는건가? 유후인에서는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하카다로 가서 그런지 뱃부행 일반버스는 캐리어를 가지고도 널럴하게 갔어요. 유야에서 다음날 체크아웃 하고 뱃부역까지 갈때도 내렸던 곳에서 버스를 타고 갔어요. 실은 유야는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예전에는 송영서비스가 있었지만 지금은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어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시설은 정말 최고입니다. 직원분들도 저희가 오갈때 마다 불편한 점은 없는지 친절히 신경 써 주셨어요. 전에는 바다가 보이는 방이었고 이번에는 산이 보이는 방이었어요. 밤에는 노천탕에서 별도 보이구요. 방크기가 2명이 쓰기엔 너무 클 정도였고 4명이 서도 넉넉할 정도로 넓었습니다. 지도상에서는 외딴곳이지만 걸어서 5분 거리에 패밀리마트 편의점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하지만 편의점 가는 길에는 인도가 없는 구간도 있기 때문에 일몰후에는 도로길에 안나가는게 안전할거 같아요. "20객실 이하+객실전용 노천탕과 실내탕+ 조식 석식 제공" 조건을 모두 다 갖춘 료칸은 북큐슈에 몇개 안되는데 유야가 그중 하나 였습니다. 석식 코스요리는 한국의 식당에서 따로 먹으려면 최소 5~6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큐슈지방에서 난 식재료로 현지식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방에 돌아오니 우리가 어질러 놓았던 방과 이부자리가 다시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이런게 료칸이죠. 조식은 한상차람으로 나왔지만 배부르게 먹었어요. 온천도 식사도 훌륭하여 요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오죽하면 두번 갔겠어요 ㅎ. 한가지 작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처음 방문했을땐 직원분이 객실 소개를 하고 녹차를 만들어 주셔서 이게 정통료칸이구나 하고 굉장히 감동했었습니다. 이번에도 내심 기대 했는데 이번 방문때는 그런 서비스는 없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만 현지 구인난이 있어서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체크아웃 하고 나갈때는 접객 직원뿐만 아니라 마침 시설관리로 나와 계시던 직원분까지 따뜻한 배웅을 해주셔서 기분 좋게 떠났습니다. 겨울밤 별을 보며 온천욕을 즐겼던 유야를 강력추천 합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7.02.03
안녕하세요, 벳부 유야 료칸의 경우 모든 객실에 온천이 포함되어 있으면서도 넓은 객실을 자랑하는 료칸이랍니다^^ 비록 송영서비스가 없어 찾아가는데 버스를 이용하셔야 하지만 료칸 측에서 미리 마중을 나와 계셨군요! 벳부 유야의 경우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직원들의 섬세한 서비스가 훌륭한 곳이랍니다. 어투와 고객들을 안내하는 몸가짐 등 다양한 면에서 서비스가 좋다고 합니다! 또한 고객님께서 편의점이 있다고 리뷰에 작성해주셨군요! 고객님의 이 리뷰를 통해 다른 고객님들에게도 안내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두 번째 여행에서도 즐거운 기억이 되신 듯 해 다행입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자세히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후키노야 5.0
ki*****@gmail.com • 2017.02.02
지난주에 다녀왔어요~리뷰가 별로 없어서 괜찮을까 싶었는데, 대만족이었습니다. 엄마랑 둘이서 갔는데, 방이 진짜 넓고 깨끗했어요. 개별노천온천이 딸린 별채로 했는데, 온천은 두명이 들어가도 충분히 넓고, 물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풍경도 운치있고, 조용하고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주인분께서 영어를 혼용해 쓰셔서 한국인 스탭은 없었지만 의사소통에 크게 문제는 없었고요, 계신분들이 전부 친절하셨어요. 지갑을 잃어버렸었는데, 찾느라고 프론트 전화드리니 밤에계시던 스탭분께서 찾아다 직접 가져다 주시고ㅜㅜ정말 감사했어요. 가이세키요리는 크게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저는 남김없이 다 먹었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샤브샤브 사시미 등 재료도 전부 신선했어요. 이렇게 좋은곳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게 의아할 따름입니다. 체크인아웃때는 택시(기본요금)를 탔고, 유후인까지 걸어다녀와봤는데, 일본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처음 간 료칸여행이었는데 후키노야로 선택한게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7.02.03
안녕하세요, 후키노야 료칸은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료칸이랍니다^^ 별채는 온천이 포함되어 있는 곳인데 넓은 객실과 온천이 포함되어 있음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내되고 있답니다. 비록 한국인 스탭은 없지만 영어로나마 의사소통이 가능하셔서 숙박을 하시는데 힘드시지 않으셨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타지에서 무언가를 잃어버리면 그떄부터 여행을 즐기기가 어려운데요, 고객님의 경우 다행히 스탭분께서 찾아주셨군요! 맛있는 가이세키 요리와 일본 시골 정취를 느끼시는 추억을 만드시는데에 도움이 되어드린 것 같아 기쁩니다. 다음번에도 좋은 료칸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잇코텐 5.0
ag*****@hanmail.net • 2017.02.02
나만 알고 싶어서 후기를 남기기 싫을 정도로 마음에 든 료칸... 유후인 시내와 떨어져 있어 고즈넉하고 정말 좋습니다... 가족단위로 가시는 분들, 특히 어른과 아이를 동반한 분들에게 추천입니다. 특히나 유후인 시내의 료칸과는 달리 앞에 아무것도 없는 유후산의 설경을 보기에 제격입니다. 두번, 세번 가고 싶은 료칸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잘몰라서 북적이지 않아 더 좋습니다... 강추입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7.02.02
안녕하세요, 잇코텐료칸은 말씀하신 것처럼 유후인에서는 떨어져 있지만 그래서 조용히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별채로 이루어져 있고 객실 내부에 온천을 자연을 바라보며 즐기는 추억을 만드실 수 있는 몇 없는 료칸이지요. 다음번에도 찾아주실 적에도 유후인의 좋은 료칸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겟토안 4.0
Gue***** • 2017.02.02
유후산 전망을 예약했습니다. 엄마랑 둘이 다녀왔는데 전형적인 일본료칸의 색을 유지하면서 자연과 잘 어우러져서 정말 만족했습니다. 노천탕이 조금 작긴 했지만 둘이 쓰기에 크게 무리가 없었습니다. 단지 조금 아쉬운 것은 가이세키가 료칸 가격대비 만족스럽지는 안않습니다. 하지만 유후산과 삼나무가 우거진 경치가 보이는 방은 잊을 수가 없네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7.02.02
안녕하세요, 겟토안 료칸은 말씀하신 것처럼 료칸 내부의 자연을 즐길 수도 있으면서 일본 료칸의 분위기도 풍겨 2개의 묘미를 즐기실 수 있는 료칸이랍니다^^ 어머니와 함께 하는 료칸을 경치와 함께 온천을 즐기셨던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다음에는 가이세키 요리로 유명한 곳들로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다음번에도 좋은 료칸으로 안내해드리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모쿠렌 5.0
mi*****@naver.com • 2017.02.01
1월 마지막주 평일에 모쿠렌에서 1박했습니다. 하카타에서 버스타고 유후인에 2시 정도에 도착하고 5시까지 구경하다 송영 부탁드렸습니다. 10분 내로 오셨구요. 5분 정도 차를 타고 한적한 곳에 도착했습니다. 료칸 처음 이용하는데 많이 작았지만 어차피 온천 이용하고 쉬러 간 지라 오히려 작고 조용해서 더 좋았습니다. 주인장님이 영어를 전혀 못하셔서 조금 불편했지만 ㅠ (저희도 일본어를 못했기에..) 이용하는데 무리 없었구요. 단, 워낙 깊은 곳에 위치해있다보니 편의시설이 멀었습니다. ㅠㅠ 편의점이 근처라고 하는 블로그 후기를 믿었는데 15-20분은 걸어가야 했어요.. 도착하기 전에 편의점에서 먹을거 많이 사가시길.. 아침에 다시 역으로 데려다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여유있게 공항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작지만 알찬 모쿠렌! 다음에 또 유후인 가면 이용하고 싶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7.02.01
안녕하세요, 가이세키 요리로 유명한 모쿠렌 료칸으로 숙박을 하셨군요! 모쿠렌 료칸은 작은 수의 객실이지만 그만큼 조용하게 숙박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료칸에서 일하시는 분의 경우 가끔 영어로 대화가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요, 그래도 손님들께 최대한 안내를 해드리려고 한답니다! 모쿠렌 료칸은 말씀하신 것처럼 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편의시설은 근처에 없답니다.. 그래도 작성해주신 것처럼 미리 사가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다음번에도 유후인에 여행을 계획하실 적에도 도움이 되어 드리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5.0
en*****@hanmail.net • 2017.01.31
편리한 송영 서비스, 친절한 스텝, 맛있는 식사, 훌륭한 노천탕.
즐거운 기억만 가득하네요. 식사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기에 걱정이됐었는데, 왜 그런 쓸데없는짓을 한건지 후회돼요^^
정말, 추천하고싶은, 봄가을에 또 오고싶은 료칸입니당~~
ll*****@naver.com 님의 답글 2017.02.01
안녕하세요, 카에데노쇼자에 숙박하셨군요! 카에데노쇼자 료칸은 인기가 매우 높은 료칸 중 한 곳이랍니다. 적은 객실임에도 불구하고 객실내 온천 시설 및 서비스 등 다양한 면에서 손님들꼐서 재방문을 생각하시는 곳이랍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sp*****@naver.com • 2017.01.31
도착한날 눈보라가 쳤는데 역까지 주인아주머니가 직접 마중나오고
체크인시 상세하게 안내도 해주시고 친절하셨어요.
마지막 체크아웃할때도 끝까지 손 흔들어주시고 ^^
마치 시골집에 다녀가는 느낌적인 느낌.
체크아웃시 여행가방은 역근처 물품보관함까지 배송서비스 신청하고
편하게 긴린코호수와 유노쓰보가이도를 구경했어요.
눈이 와서 더 좋은 풍경에서 잘 쉬다 왔네요.
다음에도 더 이용하고 싶어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7.02.01
안녕하세요, 겨울에 눈이 올 적에 료칸에 숙박을 하셨군요. 콘자쿠앙 료칸은 항상 주인 아주머니를 비롯한 료칸 스탭분들의 서비스를 항상 칭찬받는 료칸이랍니다^^ 말씀하신대로 시골집에 다녀가는 느낌과 함께 일본의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어 1석 2조를 얻을 수 있답니다^^ 다음에도 이용하실 적에도 좋은 료칸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s2*****@naver.com • 2017.01.31
유후인 역에서 료칸까지 짐을 옮겨준다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데 (유후인치키) 오야도 고린카에서도 가능한가요?
me*****@naver.com 님의 답글 2017.02.01
안녕하세요. 고린카 료칸은 치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문의는 문의게시판으로 부탁드리며, 본 게시글은 추후 삭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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