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가 되기 전에 유후인 도착해서 전화드리니 5~10분 내로 송영차량이 왔어요. 있는 내내 정말 대접받는다는 느낌이 들었고, 너무나도 친절하게 직원분들이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심지어 체크아웃 후에 료칸에서 나와서 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직원분이 배웅해주셔서 엄청 놀랐습니다. 대화는 제가 일본어를 잘 하는편이 아닌데도 알 수 없는 느낌으로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아게하 방에 3명 묵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가족탕도 노천탕은 운치있고, 히노끼탕은 따뜻했으며, 방에 딸린 노천탕 또한 언제나 이용하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겨울이라 야외에서 씻고 탕에 들어갈 엄두가 안 났는데, 막상 씻기 시작하면 금새 따뜻해지고 탕에 들어가면 나른해지면서 여행의 피로가 싹 날아가는 기분이었어요. 씻고나니 온 몸이 부들부들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가이세키 요리는 정말 좋았습니다. 살짝 짠 느낌도 있긴 했지만 정말 눈으로 보기에도 예쁘고 입도 즐거운 맛이었어요. 정말 엄청나게 배불리 맛있게 먹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일본에서 먹은 음식 가운데 단연 1등이라고 하시더라구요. 후식으로 나온 핸드메이드 샤베트는 센스있게 3명이 골고루 맛보라고 맛도 6가지로 준비해 주셨더라구요. 소소한 곳에서 배려가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도 깔끔하게 잘 나왔고, 밥이 너무 많다고 생각했는데 반찬도 맛있고 밥 자체도 너무 맛있어서 뚝딱 해치웠네요.
위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긴린코 호수가 근처에 있어서 아침에 산책 겸 물안개 보러 가기도 좋았고, 근처에 로손편의점도 있더라구요 . 체크아웃 후에는 유후인 상점가 구경하면서 걸어가기 적당했어요. 끝에서부터 천천히 구경하다보니 어느덧 터미널이더라구요.
다음에는 단풍이 질때 쯤 한번 더 방문하고 싶은 료칸이었습니다. 만족도 100000%입니다.
가이세키 요리는 정말 좋았습니다. 살짝 짠 느낌도 있긴 했지만 정말 눈으로 보기에도 예쁘고 입도 즐거운 맛이었어요. 정말 엄청나게 배불리 맛있게 먹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일본에서 먹은 음식 가운데 단연 1등이라고 하시더라구요. 후식으로 나온 핸드메이드 샤베트는 센스있게 3명이 골고루 맛보라고 맛도 6가지로 준비해 주셨더라구요. 소소한 곳에서 배려가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도 깔끔하게 잘 나왔고, 밥이 너무 많다고 생각했는데 반찬도 맛있고 밥 자체도 너무 맛있어서 뚝딱 해치웠네요.
위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긴린코 호수가 근처에 있어서 아침에 산책 겸 물안개 보러 가기도 좋았고, 근처에 로손편의점도 있더라구요 . 체크아웃 후에는 유후인 상점가 구경하면서 걸어가기 적당했어요. 끝에서부터 천천히 구경하다보니 어느덧 터미널이더라구요.
다음에는 단풍이 질때 쯤 한번 더 방문하고 싶은 료칸이었습니다. 만족도 100000%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