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하룻밤 머물렀던것이 일년 내내 기억에 남아 벼르고벼르다가 최근 두밤을 자고 왔습니다>< 대만족하고 돌아왔어요! 객실 안에 온천이 딸려있는곳은 가격대가 부담스러운데 오야도고린카는 굉장히 저렴한 편이라 자주 애용하게 될것같습니다! 가이세키 요리는 없어도 객실안에 비치된 전자레인지로 밖에서 사온 음식을 데워 먹을수도있고 서비스로 준비해주시는 사케도 훌륭했습니다 담엔 사케이름을 물어봐야겠어요...! 유일한단점이라고 한다면 유후인 역까지이 거리가 꽤 멀다는건데.. 날씨가 아주 추운 날에는 걸어가긴 조금 부담스럽지요 아무래도 ㅠ 하지만 날씨가 좋은 날엔 기차길 정경을 만끽할수있어 또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또 가게 될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