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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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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벳부,뱃부 스기노이 호텔 4.0
Gue***** • 2016.12.22
큰 호텔이라서 그런지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어 다행이였습니다. 자유여행으로 돌아 다니며 영어가 가능한 곳을 많이 보지는 못하여서 걱정하였지만 괜히 걱정했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대했던 온천 수영장은 딱 좋았으나 분수쇼는 그냥 레이저쇼... 그래도 야외 온천이라 좋았습니다. 영어가 어느 정도 가능하신 분이라면 외국 스태프분들이 계셔서 걱정은 안하셔도 되십니다. 벳부 특성상 시골적인 분위기가 많이 나서 버스정류장 가는 길에 아담한 곳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2.22
안녕하세요, 스기노이호텔의 경우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도 있어서 많은 한국분들이 많이 찾는 공간이랍니다. 자유여행에 있어 의사소통이 가장 걱정되시는 부분일텐데요, 이점에서 보면 스기노이 호텔은 정말 처음 묵으시는 공간으로는 적합한 곳이랍니다. 이밖에도 온천시설에 대한 것도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좋은 시설로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4.0
Gue***** • 2016.12.22
첫 자유여행으로 일본으로 갔습니다. 버스가 늦어지며 도착시간이 늦어져서 주변에 편의점 말고는 열린 가게가 하나도 없는 와중에 저희는 급하게 택시를 타고 료칸으로 이동하여서 저녁을 못먹은 상태였습니다. 급한 대로 주인아저씨에게 음식이 있는 지 여쭤보니 난감해 하시더니 찾아보시고는 라면 밖에 없다고 하여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 방은 생각했던 사이즈 처럼 딱 2명 쓰기에는 좋은 사이즈 였으며 단지 단점이라면 가는 길이 걸어가기에는 멀어서 꼭 송영서비스나 택시를 이용하여 가는 것 입니다. 그 외 온천이나 서비스 문제에서는 문제될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2.22
안녕하세요, 유후산 료칸의 경우 주변에 가게가 많이 없어서 휴식을 즐기실 수 있는 료칸 중 하나랍니다. 첫 여행이다보니 이러저러한 현지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도착시간이 늦어지셨군요..ㅠㅠ 그래도 라면을 드실 수 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유후산 료칸은 정면에 유후산이 보이는 한적한 공간이기 때문에 반드시 송영서비스나 택시를 이용해서 이동해주셔야 합니다. 다음에도 온천여행을 계획하실 적에 도움이 되어드리는 료칸클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카제노모리 5.0
ts*****@naver.com • 2016.12.22
카제노모리 정말 좋았습니다.^^ 온천물도 진짜 매끈매끈하고, 실내탕 노천탕 있어서 샤워는 안에서 따땃하게 하고 진짜 좋았어요.
가이세키, 조식 다 엄청 맛있었어요. 가족여행이여서 꼬맹이도 있었는데 어린이 음식 및 어린이의자 준비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유카타도 이틀동안 다른거 입고, 잘때는 편한 갈색 잠옷같은것도 입고, 추울때는 조끼같은것도 걸치고, 다양해서 재밌었어요.
직원들은 대체적으로 다들 친절하셨는데, 약간 나이 있으신 남자분은 조금 무뚝뚝하셨어요. 그렇다고 불친절한 정도까지는 아니였고요.
2박3일동안 료칸에서 제대로된 휴식 취하고 왔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2.22
안녕하세요~! 카제노모리 료칸의 경우 실내온천과 노천온천도 모두 있는 공간이라 특히나 아동분이 함께하는 여행에 있어서는 최적합인 료칸이랍니다~^^ 료칸의 경우 아동분께서 있으시다면 아동분께서도 료칸을 마음껏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데요, 고객님께서 그러한 서비스를 받으신 것 같네요! 특히나 료칸에서 2연박을 하실 경우에는 한 료칸의 분위기를 마음껏 즐기다 가실 수 있답니다! 다음에도 다시 휴식여행을 생각하고 계실 때 좋은 시설로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고토부키 하나노쇼 5.0
sa*****@hanmail.net • 2016.12.22
양실에 묵었는데요. 전망이... 정말 멋있어요 . 사진도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서리가 내리고 온천때문에 안개가 자욱하고 유후타케가 정면으로 보이는데 와... 감탄 밖에 안나왔어요. 음식은 그냥그냥요.. 이 전 숙소가 메바에소였는데 하도 음식에 만족하고 와서 그런지, 화려하긴 더 화려한데 맛은 좀 덜했어요. 아무래도 규모작은 료칸이 아니다 보니 자상한 서비스 같은 건 좀 기대하기 어려웠던 점은 있었는데, 그래도 대체적으로 친절하고 만족스러웠어요. 여러명이 놀러가기엔 좋은 곳인거 같아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22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토부키 하나노쇼 다녀오셨네요! 이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풍경을 보고오셔서 더욱 감명깊으셨을 것 같습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규모가 있는 료칸이다보니 시설에대한 만족도나 주변경관은 훌륭한 시설이지요!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는 메바에소와같이 큰규모가아닌 료칸의 따뜻함을 느끼실 수 있는 시설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5.0
sa*****@hanmail.net • 2016.12.21
늦은 저녁에 버스센터에 도착해서 송영 전화하려고 하는데 이미 한글로 된 안내판 들고 나와 계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도착하는 날이 너무 추웠고 완전 깜깜했거든요. 음식도 정말 이쁘고 맛있었어요. 생선탕을 원래 잘 안먹는데 여긴 너무 맛있어서 먹게 되더라구요. 한국분들도 여러분 상주하시는 것 같고 돌아가는 날도 좀 이른 시간인데 역까지 데려다 주셨어요. 유후인도 너무 좋고 메바에소도 너무 좋았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22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께서 만족하실만한 숙박이 되신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메바에소료칸은 일본을 처음가시는 분들도 안심하고 방문하실 수 있는 시설로 호평이 자자하지요!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후키노야 5.0
Gue***** • 2016.12.21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가격대비 안전 좋은데~많이 안알려진건지~후기가 많이 없어서 아숩!!!
카이세키요리는 전체적으로 엄청 맛있다는 아니고 적당했어요!단, 회종류는 진짜 맛있었고~
노천을 하루종일 사용가능하고 넓고 좋았답니다^^
me*****@naver.com 님의 답글 2016.12.21
안녕하세요^^ 즐거운 유후인 료칸 여행 되셨는지요~? 후키노야 료칸은 큰 객실과 전용 온천을 보유한 별채 객실이 항상 인기가 있습니다^^ 아직 한국분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충분히 가성비 좋은 료칸이라고 생각됩니다. 날씨가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여행에도 료칸클럽을 찾아 주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kd*****@nate.com • 2016.12.20
12월 16일 금요일날 히구라시 객실에서 2명이서 1박을 하였습니다. 오후 4시 45분쯤에 유후인노모리를 타고 유후인역에 도착해서 전화를 하니 친절하게 받아주시고 5분정도 지나서 주인아주머니께서 차를 몰고 역까지 나와주셨습니다. 차를 타고 도착해서 보니 료칸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매우 조용한 분위기라 힐링하기 딱 좋은 곳인것 같았습니다. 체크인을 하고 주인아저씨께서 가족탕, 실내탕 등등 숙소 여기저기를 안내해주셨고 별채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우리가 묵은 히구라시 방이 워낙 넓어서 두명이서 이런 넓은 곳에서 쉬어도 되나 싶을정도였고, 조용하고 내부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저녁 식사는 스테이크 플랜으로 방에서 먹었는데 직원분과 주인아주머니께서 번갈아서 서빙을 해주셨습니다. 요리가 차례대로 들어왔는데 비주얼도 좋아서 먹기가 아까울 정도였고, 음식도 맛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잘 하지 못하는 일본어와 영어 실력으로 이것저것 음식이 뭔지 어설프게 물어봐도 친절하게 대답해주셨습니다. (다른 홈페이지 리뷰에 보면 영어소통이 전혀 안되서 불편했다고 한분이 계셔서 걱정했는데 직원분중에 영어를 잘하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저녁을 먹고 별채에 딸린 노천탕을 이용하는데 성인 두명정도 같이 쓰기에도 크기가 적당했고 겨울이라 날씨가 추웠을 뿐 온천에 들어가서 밖을 바라보면서 앉아 있으니 스트레스가 풀렸습니다. 샤워하면서 씻는 곳이 노천탕 바로 옆에 있어서 온천에 들어오고 나가면서 바로 씻을수 있었지만 겨울 날씨가 추워서 얼른 씻고 들어왔습니다.
밤에 직원분이 오셔서 이불을 직접 세팅해주시고 나가셨고, 다다미가 있는 방, 잠을 자는방 각각 히터가 있었으나 그날 워낙 날씨가 춥다보니 바닥에서 약간 서늘함을 느끼긴했지만 자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8시반에 직원 한분이 화정식을 서빙해주셨는데 밥을 2명분 이상으로 엄청 많이 가져다 주셔서 아침부터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10시가 체크아웃이라 나가서 냉장고에서 먹은 맥주, 라무네(사이다) 등등 추가 계산하고 나가는데 송영서비스가 필요하냐고 어쭈어 보시길래 차 시간도 많이 남고 유후인 구경하면서 걸어간다고 말씀드리고 나왔습니다. 나올때도 주인 아저씨 아주머니가 친절하게 인사를 해주셔서 다음에도 유후인 오면 꼭 여기 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용하고 일본 전통적인 시골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여기 만한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2.20
안녕하세요! 콘자쿠앙 료칸의 경우 아기자기하면서도 일본의 분위기를 마음껏 느끼실 수 있는 료칸 중 하나랍니다! 그래서인지 인기도 많고 객실확보가 어려운 료칸이랍니다. 고객님께서는 히구라시 객실 즉 별채 노천온천 객실로 묵으셨는데 역시 객실도 넓고 온천도 포함되어 있어서 프라이빗하게 즐기실 수 있었던 듯 하네요~^^ 그리고 고객님께서도 작성해주신 것처럼 바닥에서의 서늘함은 역시 일본에는 한국과 달리 온돌시설이 없어 히터를 이용해서만 온도를 조절하고 있답니다. 식사도 마음대로 선택하실 수 있어서 마음에 드시는 음식으로 만족스럽게 드신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도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다시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번에도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안내를 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호테이야 5.0
Gue***** • 2016.12.19
쿠니사키룸에 묵었어요.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었지만 너무너무 추웠어요. 히터를 켜면 너~~무 건조해서 얼굴이 갈라질것같고, 끄면 추워서 견딜수가 없었어요 화장실이나 욕실도 너무 추워서 밤에 화장실가기가 무서웠네요 추워서 룸안에 히노끼탕은 써보지도 못하고 대욕탕이 가까워서 수시로 들락거렸어요 (추워서요ㅋㅋ) 서비스인 삶은달걀이랑 고구마는 3시~6시정도까지만 제공되는듯해요 아침에 제공되는 우유도 고소하지만 기대보단 그냥 그렇더군요 사진이 이쁘게 나오고 대접받는 느낌이 드는건 좋았어요 그치만 전 가격대비 실망스러웠어요 참, 료칸클럽 예약시스템 너무 괜찮은듯해요~공실 알려주셔서 괜히 힘빼지도 않고 전화상담은 받으시는 분마다 어찌나 친절하신지~엄지척!!입니다^^ 또 예약하러올께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2.20
안녕하세요~ 호테이야 료칸 쿠니사키 객실을 묵으셨던 분이시군요! 일본의 경우 저희처럼 온돌시스템이 없어서 기본적으로 온도조절은 히터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고객님께서는 히터를 키면 건조하고 끄면 추우셨군요..ㅠㅠ 객실 내에 있는 가습기를 다음에는 이용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호테이야 료칸의 경우 작성해주신 것처럼 대접받는 느낌을 확실히 느끼고 올 수 있는 료칸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시스템과 스탭 직원들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예약하실 적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to*****@naver.com • 2016.12.19
료칸을 4~5군데 정도는 가보았는데 가본중에서 제일 만족했습니다.
엄마랑 둘이 떠나는 여행이라.. 유후인역에서 한참 들어가야 한다는거에 쫌 신경이 쓰였지만.. 풍경이나 시설등이 엄마에겐 안성맞춤이라 일단 선택했답니다.
하카타에서 유후인으로 버스로 이동했는데 예약시 안내된 도착시간에 비해 무려 50분이나 늦게 도착을 했더랬죠..
그래서 송영시간이 요청한 시간보다 무려 30분가까이 지났습니다.바우처상에 연락처로 전화를 하니 연결은 안되고 송영차량이 가버리면 어쩌나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요..(택시비 감당이 겁나서ㅠ)
그런데 나와보니 감사히도 차가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거기다 장시간의 버스탑승시간으로 지친 엄마가 료칸을 보는순간 방에서 밖을 바라보는순간 너무나 좋다고 지침과 짜증이 다 사라진다고^^
식사도 이정도면 무난했고, 너무나 친절한 직원들도 감동, 시설은 말할것도 없구요.. 왜 재방문이 높은지 알꺼같습니다. 저도 담에 유후인 가게되면 꼭 다시 이용하려고 합니다
Ry*****@gmail.com 님의 답글 2016.12.19
안녕하세요~ 항상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쿠오리테이에서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쿠오리테이는 유후인에서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대 자연과 깔끔한 료칸스타일 그리고 맛있는 음식까지 맛 보실 수 있는 곳입니다. 좋은 평가 남겨주셔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료칸클럽 이용후 더 많은 후기를 남겨주실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dn*****@naver.com • 2016.12.18
처음 가는 료칸여행이었는데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괜찮았고 주변풍경, 식사부터 온천까지 어느 하나 부족하지 않고 마음에 꼭 들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휴가내서 조용하게 뒹굴뒹굴하면서 쉬고 오실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Ry*****@gmail.com 님의 답글 2016.12.19
안녕하세요~ 항상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야마다야는 역에서도 가깝고 일본 전통료칸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곳이기도 합니다. 좋은 곳 다녀오셔서 좋은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료칸클럽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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