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도 처음이었고 료칸도 처음이었는데 가격대비 정말 만족합니다.
싼가격에 예약한거라 별 기대하지 않았었는데요. 오고갈때 송영서비스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말 주인아저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친절하셨어요!
방도 정말 작을거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컸고요. 커피포트, 드라이기 있을거 다 있었고 방안에 온천이 있어서 따로 밖에까지 안나가도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물도 자기가 원하는 온도 적당하게 조절도 가능하고요.
베란다라고 해야하나 욕탕에서 나가서 베란다쪽에 가면 밤에 별도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물론 주변이 나무들이 무성해서 그밖에 볼건 없지만요.
유후인 자체가 가게들이 문을 5시에서 5시반이면 거의 닫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좀 넉넉하게 잡고 가시면 좋을것 같고요.
료칸주변은 잘 둘러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초저녁때임에도 깜깜하고 밖에서 뭐 사먹을만한 것들은 못본것같아요. 료칸으록 가기전에 유후인역에있는 편의점이나 마트가게 같은곳에서 먹을것 사가는거 추천드립니다.
유후산 덕분에 여행경비 많이 줄었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좋았어요.
싼가격에 예약한거라 별 기대하지 않았었는데요. 오고갈때 송영서비스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말 주인아저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친절하셨어요!
방도 정말 작을거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컸고요. 커피포트, 드라이기 있을거 다 있었고 방안에 온천이 있어서 따로 밖에까지 안나가도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물도 자기가 원하는 온도 적당하게 조절도 가능하고요.
베란다라고 해야하나 욕탕에서 나가서 베란다쪽에 가면 밤에 별도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물론 주변이 나무들이 무성해서 그밖에 볼건 없지만요.
유후인 자체가 가게들이 문을 5시에서 5시반이면 거의 닫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좀 넉넉하게 잡고 가시면 좋을것 같고요.
료칸주변은 잘 둘러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초저녁때임에도 깜깜하고 밖에서 뭐 사먹을만한 것들은 못본것같아요. 료칸으록 가기전에 유후인역에있는 편의점이나 마트가게 같은곳에서 먹을것 사가는거 추천드립니다.
유후산 덕분에 여행경비 많이 줄었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