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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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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Gue***** • 2016.12.08
자세한 후기가 많이 없어 걱정했는데 올 때 갈 때 송영서비스 해주시고 간단한 영어로 잘 안내해주셔서 오히려 편하게 느껴졌어요. 개인 온천탕이 있어서 원할때마다 잘 이용했어요. 난방을 틀어놓았지만 밤에 약간 춥게 느껴지더라구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0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온천도 잘 이용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료칸에 난방만으로 추워하시는 손님이 있었다고, 개선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겟토안 5.0
99*****@naver.com • 2016.12.08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료칸은 처음이라 한국어 가능한 스탭이 있는 곳을 찾아 예약후 방문했는데
주변 온천 풍경도 그렇고 료칸 시설도 마음에 들고 음식만 몇가지 입맛에 안맞는게 있긴했지만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한국어 가능하신 스탭이신 마에다 아이상의 너무 친절함의 어머니가 너무너무 좋아하셨네요.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셔서 성함도 여쭤봤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좋아하신 나머지 자그만한 성의 표시로 팁까지 챙겨주라 하셔서 드렸습니다만 실례가 안되었을지 모르겠네요.
체크인하기전에 알레르기 여부등 확인하는 배려도 좋았습니다. 1박만해서 너무 아쉬워서 다음에 갈때 2박이상은 해야될듯 하네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0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와 함께하는 여행이어서 더욱 걱정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마에다아이상에게 다시한번 감사하다고 꼭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마음이 맞는 료칸에서는 1박만 하면 너무나 아쉽지요~~ㅠㅠ 다음번에 이용하실때 예약시 요청사항에 이용하셨던내용 적어주시면 료칸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Gue***** • 2016.12.07
너무 감사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총 3박중 마지막으로 쿠오리테이에 예약했었는데요. 평일이라 규슈부흥쿠폰도 인당으로 할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은 시온과 아카네로 총 6명(어른4 아이2) 예약했구요. 온천도 충분히 즐기고 맛있는 저녁과 조식이 최고의 휴식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방은 복층이라고는 해도 사진처럼 그리 넓지는 않았지만, 너무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쿠오리테이 홈페이지에서 본 주면 관광지인 쵸자바루 전망대나 코노코에 꿈의 대현수교등 가까운 거리에 너무나도 예쁘고 웅대한 관광지들이 몰려있는데, 송영차량을 이용하는 대중교통이용객들에게는 아쉬운 부분이죠. 꼭 쿠오리테이에서는 렌트카를 이용해서 주변 야마나미목장이나 기타 관광지도 둘러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했는데, 시간이 없어 체크아웃 후에 코마츠 지옥을 다녀왔는데요.. 거기서 본 온 산을 뒤덮은 유황수증기는 아마 평생 못 잊을 것 같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07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할인이 가능할때 더욱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셨던 것 같아 다행입니다!^^ 온천도 충분히 즐기시고 식사도 맛있게 드시고 최고의 휴식이라고 말씀해주시니 너무 다행입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주변의 자연 관광지를 들려보시는것이 더욱 알찬 여행을 다녀오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렌트를 해서 간다면, 이러한 자유가 생기지요! 소중한 시간내어 앞으로 다녀오실 분들을 위한 꿀팁까지^^ 후기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잔호 4.0
gi*****@daum.net • 2016.12.06
작년에 한번 묵고 좋은 기억이 있어서 이번 유후인 방문에도 와잔호를 선택했습니다.
방과 풍경 모두 작년에 느꼈던 좋은 느낌 그대로여서 반갑고 좋았는데
맛있게 먹었던 식사는 메뉴가 약간 바뀌어서 그런지 작년보다 양과 질이 떨어진 느낌이었습니다.
료칸에 손님이 많아서였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엔 서비스 또한 좋다고 평하기 어렵네요.
대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으나 작년에 비해 변화된 모습을 보니 쪼끔 아쉬웠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07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기억에 남는 료칸은 또 방문하고싶은데 다녀오셨네요^^ 작년에 느꼈던 느낌 그대로 재방문해서 반가움이 크셨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드셨던 식사와 서비스가 전과 달라 실망하신 부분이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한번 겪고나면 이전과 더욱 비교를 하게 되지요,,ㅠㅠ 지적해주신부분은 개선할 수 있도록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5.0
Gue***** • 2016.12.05
같은 서비스직에 근무하는사람으로써 일본인은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주는데요, 그것을 요번 메바에소 료칸 경험으로 다시한번 느끼고왔습니다. 송영서비스부터 시작해 료칸설명, 밥이나올때 저희가 물어보는 어눌한 영어에도 대답해주시려 노력해주시는 모습, 등등 일하시는 모습을보고 너무 친절하고 친근하셔서 보통 해외여행을 같다오게되면 한국에 돌아오고 2-3일정도 피곤하기마련인데 온천에서 너무 편히 쉬었나요... ㅎㅎ 힘이 넘쳐나서 신기할지경이였습니다. 이제 유후인은 저의 의심할데없는 베스트 여행지입니다 . 이 후기가 혹시 료칸분들께 가게된다면 감사하다는말씀 전해드리고싶어요 *방 어질러 놓고 안치우고 죄송합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05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료칸의 마음이 담긴 서비스는 언제 느껴도 감동이지요! 편히 쉬실 수 있는 온천여행이 되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메바에소료칸에 고객님의 후기를 꼭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최근 날씨가 많이 주운데 따뜻한 음식 많이 드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모쿠렌 5.0
ni*****@naver.com • 2016.12.04
11월말에 6명이 묵고 왔습니다~ 유후인에 3시 30분에 떨어졌는데 다음날 10시 20분 차라서 시내 볼시간이 많지 않았어요 그래서 짐만 보낼 수 있을까 했는데 짐만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일단은 캐리어 드륵드륵 끌고 돌아다니다가 ACOOP들려서 먹을 거 사고 나니 5시. 송영 마감시간이 거의 다된데다가 역앞으로 가기엔 시간이 촉박해서 혹시나 하고 전화했어요 ACOOP으로 혹시 송영가능한지 물어봤는데 온다고 하셔서 편하게 갔습니다. 조금 구석진 곳에 있어서 가능하면 송영으로 가시는걸 추천드릴게요.
방은 스미레랑 쿠치나시 2층 방이었는데 3~4명이 자면 적당할 크기에요. 깨끗하구요 화장실이나 세면대도 깨끗. 잘때는 히터 켜니까 춥진 않은데 건조해서 가습기 켜고 잤어요.. 오마카세 티랑 과자는 짐정리하고 밥먹으러 가느라 먹질 못했네요
식사는 6시부터 했고 뭐가 나오는지는 료칸클럽 설명이 더 자세하니 생략할게요. 일단 저희 일행은 만장일치로 식사에 대만족했어요 신선하고 맛있고 양도 많고 설명도 잘해주고.. 해산물을 잘 하지 못하는 일행도 만족하더라구요. 부모님 모시고 와도 괜찮을 것 같구요. 아침은 다들 맛있게 먹긴했어요 저녁만큼은 아니지만.. 계란이 날계란이라 그런지 조금 느끼해서 밥을 다 못먹는 일행도 있었어요
탕은 실내탕2 노천탕2인데 히노끼 노천탕이랑 실내탕 하나씩 이용했어요 온천욕이란거 제대로 해보는건 처음이었는데 물이 미끈미끈했었는데 일시적이겠지만.. 온천에 있는 동안은 피부가 매끈매끈한 느낌이었습니다.. 저빼고 몇명도.. 제가 간날 만실로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이용하는 사람이 없어서 마음껏 썼어요 실내탕은 실내에 있어서 그런지 물이 좀 뜨거웠어요..
긴린코호수는 천천히 걸어서 15~20분 잡으셔야되요 산길~주택골목골목~긴린코호수인데, 중간에 폐가도 있어서 가능하면 혼자는 안다니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갔다가 호수 한바퀴 돌고 돌아오는데 1시간쯤 걸린거 같아요 이정도면 가깝다고 생각해요 아침산책겸해서
어쨌든 직원들이 다 친절하고 깨끗하고 맛있고 이 가격에 이정도면 대만족이었습니다 전 모쿠렌 추천드려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05
안녕하세요^^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월말에 모쿠렌료칸 다녀오셨네요~!! 짐이 많으신경우 송영을 이용해 료칸으로 이동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료칸 입실전 유후인역에서 시간이 남으신다면 유후인역에 나와서 바로 정면에 보이는 코인락커에 짐을 맡기시고 관광을하시거나, 유후인 치키서비스가 가능한 시설인경우에는 시설로 미리 짐을 보내놓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모쿠렌 료칸은 객실도, 료칸도 '깔끔'한것을 원하시는분들께 매우 추천드립니다! 아주 전통적인느낌은 적지만, 그만큼 깔끔하기 때문에 인기가 있지요^^. 같이가신 모든 분들도 식사에 만족하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날계란을 못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요..ㅠㅠ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는 예약시 요청사항에 날계란을 피해달라고 적어주시면 가능한한 최대한 대응해드리도록 요청드리고있습니다. 모쿠렌의 가족탕시설 잘 이용하셨나요~?? 생각보다 온천을 이용하는시간이 길지 않기때문에 만실인경우에도 생각보다 온천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지요^^ 소중한 시간내어 긴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Gue***** • 2016.12.02
11월26일-27일 1박했구요
온천도좋았고
저녁 샤브샤브에 깔끔한조식까지 다 맘에들더로고요^^
첨엔좀 작다싶었지만 2명충분히즐길수있는정도로 만족했어요
가이세키가 좀 먹기힘들어서 이곳을선택한이유도있는데
추천할만해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05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도 입맛에 맞으시고 온천도 좋다고 해주시니 너무 다행입니다. 세이안 료칸은 작은 규모에 단란하게 조용한 여행을 다녀오고싶으신분들께 인기가 많은 료칸이지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6.12.02
언니생일 겸해서 11월24일에 콘자쿠앙에서 1박을 했습니다. 후쿠오카는 많이 갔었지만 료칸은 처음이라 료칸에 대한 환상이 있었거든요~좀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송영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치키서비스로 짐을 보내고 걸어서 구경하면서 찾아가려니 길을 몰라서 헤메다가 전화했는데 택시타고 오라고 하더군요. 택시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지는 몰랐네요ㅠㅠ 별채가 생각보다 넓어서 좋았습니다. 밤에 잘 때는 히터 때문에 건조하더니 아침에는 히터가 꺼져서 따뜻한 느낌은 없었지만 뭐 그럭저럭 춥지는 않았네요. 따뜻하게 차도 수시로 마실 수 있어서 좋았구요. 처음엔 노천온천이용하기가 추워서 망설여졌는데 겨울 노천온천의 참맛을 제대로 느끼고 왔습니다. 정말 강추에요^^ 석식, 조식 모두 맛있었고 친절하셔서 대단히 만족합니다. 료칸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05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콘자쿠앙 료칸 다녀오셨네요~!! 콘자쿠앙료칸은 송영 마중이 어려울 경우 택시로 안내드립니다. 현지에서 전화로만 송영지원이 가능한 시설인경우 종종 이렇게 안내되는곳이 있답니다! 식사도 맛있게 드시고 겨울 노천온천의 참맛을 느끼고 오셨다니 너무너무 다행입니다!! 처음 다녀오시는 료칸에 걱정도 고민도 많으셨을텐데, 고객님의 취향에 딱 맞는 시설로 다녀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료칸에 대한 좋은 기억 가지고 앞으로도 힐링여행으로 종종 찾아주세요!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셨길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잇코텐 5.0
se*****@naver.com • 2016.12.01
모에기 룸에서 묵었습니다. 1층은 거실 및 온천, 2층은 침실로 되어 있는 구조였고, 내부 시설과 집기가 잘 구비되어 있었어요.(씨디 플레이어, 커피머신, 기타 등등) 화장실도 1,2층에 하나씩 있어서 가족 단위로 묵어도 좋을 듯 했습니다. 그리고 숙소가 산 쪽에 있어서 공기도 좋고, 객실에 딸려 있는 온천탕도 앞에 시원하게 서있는 나무들이 있어서 좋았어요. 식사는 본관에 마련된 식사처에서 먹었는데, 점원 분께서 식사가 나올 때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못먹는 회 대신에 주방장 서비스로 초밥을 따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어요. 다음 번에는 가족들과 함께 가보려고 합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0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층으로 되어있는 객실같은경우에는 가족단위 또는 2가족의 동반여행일때 많이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주변이 자연으로 둘러싸인 힐링료칸을 찾으시는 분들게는 잇코텐이 아주 적합할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도 즐거운 기억남기실 수 있도록 예약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5.0
ad*****@naver.com • 2016.11.30
카에데 노쇼자 히이라기 룸 ,츠바키 룸으로 1박 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료칸이라서 11월말에 가는걸 3월에 예약하고 갔습니다~ 히이라기 룸은 신랑하고 저하고 22개월 아기가 함께 하고 츠바키 룸은 친정 부모님께서 지내셨는데 부모님도 너무 맘에 들어 하시고 우리도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노천탕이 너무 운치있고 석식 조식도 깔끔하게 좋았습니다~그리고 너무 예쁘신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잘 지내다 왔습니다~ 전동자전거 대여한걸로 부모님과 새벽에 안개낀 긴린코 호수 가서 예쁘게 사진도 찍고 ~ 다음번 방문때는 2박 이상 숙박 할 예정입니다~ 료칸 클럽으로 예약해서 너무 잘 지내다 왔습니다~ 후기를 쓰다보니 또 가고싶네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01
안녕하세요 ^^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리 예약하신것은 정말 현명하셨던 것 같습니다!! 카에데노쇼자처럼 인기는 많은데 객실은 많지 않은 료칸의 경우 빠른 예약이 필수인 것 같습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다녀오셨는데요, 부모님도, 고객님도 만족하시고 식사도 맛있게 하셨다니 너무너무 다행입니다~^^ 다음번에 여행계획 생기실때 또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 항상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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