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휴식포상 차원의 여행을 계획하였습니다. 일전에 다녀온 일본료칸여행의 추억들이 좋아서 이번에도 료칸여행을 추진하였습니다.
유후인이라는 곳, 일본에서도 온천으로 유명한 동네여서 언제 한번은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던 곳이었습니다.
우연히 료칸클럽에서 나나카와료칸을 추천받아 검토해보니 꽤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들어 짧지만 2박3일의 여행을 추진하였지요.
유후인관광거리와 긴린코호수가 무척 가까워 산책하고 관광하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마을 주변도로를 따라 산책하는 것도 참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자매료칸의 온천을 같이 이용할 수 있어서 객실내 온천뿐 아니라 많은 료칸내 온천을 섭렵할 수 있어서 그것또한 좋았습니다.
단 한가지 흠이라면, 맛사지예약을 하고 도착당일 숙소내에서(별도의 맛사지공간이 없더군요) 출장 맛사지사인듯한 분들한테 맛사지를 받았는데 정말 비추입니다. 전혀 시원하지도 않고 맛사지가 끝난다음엔 노령의 맛사지사를 부축해서 일으켜드려야 하는 황당한 맛사지였습니다.
왕복 이동에는 예약택시를 이용하였는데, 무척 친절하여 생존형일본어에도 맘 편안히 이용할 수 있었고, 료탄에서는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직원이 배정되어 정말 편하게 쉬다 왔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참 괜찮은 여행이라고 생각하며, 다시한번 이번 여행을 도와주신 료칸클럽담당자께 감사드립니다.
유후인이라는 곳, 일본에서도 온천으로 유명한 동네여서 언제 한번은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던 곳이었습니다.
우연히 료칸클럽에서 나나카와료칸을 추천받아 검토해보니 꽤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들어 짧지만 2박3일의 여행을 추진하였지요.
유후인관광거리와 긴린코호수가 무척 가까워 산책하고 관광하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마을 주변도로를 따라 산책하는 것도 참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자매료칸의 온천을 같이 이용할 수 있어서 객실내 온천뿐 아니라 많은 료칸내 온천을 섭렵할 수 있어서 그것또한 좋았습니다.
단 한가지 흠이라면, 맛사지예약을 하고 도착당일 숙소내에서(별도의 맛사지공간이 없더군요) 출장 맛사지사인듯한 분들한테 맛사지를 받았는데 정말 비추입니다. 전혀 시원하지도 않고 맛사지가 끝난다음엔 노령의 맛사지사를 부축해서 일으켜드려야 하는 황당한 맛사지였습니다.
왕복 이동에는 예약택시를 이용하였는데, 무척 친절하여 생존형일본어에도 맘 편안히 이용할 수 있었고, 료탄에서는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직원이 배정되어 정말 편하게 쉬다 왔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참 괜찮은 여행이라고 생각하며, 다시한번 이번 여행을 도와주신 료칸클럽담당자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