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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41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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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북해도(홋카이도) 후기(총 141건)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하나유라 5.0
Gue***** • 2026.08.26
이모부님이 환갑이셔서 하나유라 료칸에서 옷도 빌려줘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방, 노천탕, 가이세키, 직원들의 친절함 뭐 하나 빠지는게 없이 완벽했고 식당이나 노천탕으로 가는길도 어렵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사전에 예약할때 7명이라 방을 2개를 예약했는데 료칸클럽에서 워낙에 중간연락도 잘 해줘서 방도 옆이고 식사도 같이 하고 불편함이 없이 보냈습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조잔케이 조잔케이 누쿠모리노야도 후루카와 5.0
장인어른 은퇴기념으로 친정식구들과 함께 겨울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인원이 많은 만큼 각 방 보다는 온가족이 같이 묵을 수 있고, 전통적인 료칸의 분위기와 가이세키 그리고 노천탕 등등 여러 곳을 비교 분석하고 후루카와를 선택했습니다.
탁월한 선택이었고, 서비스, 탕, 부대시설 등등 모든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연인도 좋지만 가족끼리 대단위로 움직여야 했을 때 정말 좋은 료칸입니다. 송영버스 서비스 역시 훌륭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후루카와 5.0
Gue***** • 2024.05.17
신치토세 공항에서 삿포로에서 1시간 30분 정도 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운전하면서 지나가는 길이 너무 고즈넉하고 아름다워 렌트하여 이동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입구에 도착하면 직원들이 호텔 앞에서 양손을 흔들며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제가 갔을 땐 한국인 직원은 없었고,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번역기를 통해 원활하게 소통이 가능했습니다. 웰컴드링크를 마시면서 체크인을 하고 시설 안내를 받으면 숙소까지 직원이 안내해줍니다. 온천은 바다를 바라보는 절경이 매우 아름답고 숙소도 오션뷰여서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저녁 식사와 아침 식사도 입맛이 너무 잘 맞았고, 양도 많아서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타키노야 5.0
Gue***** • 2024.02.29
1박 150만원 이상의 료칸이랑 비교하면 살짝 부족하지만 가성비 있게 최고급 료칸을 경험하고싶다 하시면 추천
1층에 흡연실, 자판기, 바, 휴식공간
5층,지하층에 노천탕이 있는데 지하층 노천탕이 최고
객실수도 적어서 욕탕 갈때마다 사람이 없었음
낮 밤으로 남여탕이 바뀌니 두곳다 들어가보는게 좋음
한번쯤이 아니고 여러번 가고싶은 료칸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오타루/아사리카와 오타루 코라쿠엔 5.0
Gue***** • 2024.01.02
부모님 모시고 간 여행이었는데 너무나도 좋다며 만족하셨답니다!
석식, 조식도 정갈하니 맛있고 서비스는 완전 최상!
영어, 일본어 섞어가며 잘 안내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묵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심지어 한국말로도 간단히 말씀해주십니다!
고민하지 말고 가셔요:)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오타루/아사리카와 오타루 코라쿠엔 5.0
Gue***** • 2023.08.08
오타루에서 료칸 고민하시면 코라쿠엔 적극추천입니다!
저녁과 아침 식사도 모두 만족스러웠고
룸도 깨끗했어요.
서비스도 아주 친절했으며 대욕장 물이 참 보들보들 좋았답니다! 여행기간동안 삿포로, 도야 호텔의 대욕장 보가 여기 물이 제일 좋았어요!
나중에 겨울에 가도 참 좋을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시코츠코/치토세 큐카무라 시코츠코 5.0
Gue***** • 2023.07.19
단점: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평범한 인테리어에 3층의 10개객실은 2층으로 통하는 계단으로만 오를수있다는 단점.그래서인지 남자직원이 캐리어를 들어준다
편의점에 물건이 극히적다 기념품정도뿐 먹을것은 맥주뿐이다
너무나먼곳에 들어앉아있어서 가까운 콘비니는 30키로밖에밌다
이구역에 오기전에 반드시 진짜편의점에 들렀다와야한다
장점: 작지만 사우나가 있고 온천물이 상당히 좋다
직원들이 다 친절하다
방안에 있을건 다 있다 금고 슬리퍼 유카타 게다양말까지
석식이 북해도산 다양한식재료로 성의있게 다양하다
아기자기한 흡연실이 있다
호수랑 가까워서 둘러볼수있다
휴가마을이라 리조트단지같이 구성되어있고 아이스크림가게 같은것이 있는데 일찍닫는다
딱히 불만은 없고 만족스러운 스테이였지만 위치가 좋지않아 다시올것같지않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타키노야 5.0
le*****@naver.com • 2019.12.30
12/14일 지냈습니다.
매년 유후인만 가다가
겨울 북해도로 정한후, 바로 료칸클럽담당자에게 전화했습니다.
타키노야 라면 만족하실거란
신속한 답변 !

노보리베츠 대규모 호텔만 3회 다녀온바,
이번에는 30객실규모 타키노유에 기대를 했습니다.

에어포트직행에서 내려
직원의 안내로 방으로 들어선 순간

아!
서울부터 9시간의 여정이 눈녹듯 사려졌습니다.

최고의 정성으로 서빙해준 마리 상 !

정말 다른곳 몇배의 가격이 아깝지않은 타키노야.

다른 계절에
다시가고 싶습니다.
전창으로 푸르른 숲속테라스에서의 아침식사.

소나기오듯 쏟아지는 노보리베츠의 눈을
선물로 받고 꿈에서 깨어나듯 체크아웃하며
다시금 료칸클럽 추천해주신
장연희씨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크리스마스선물이었습니다.

특히
청소상태.음식.직원서비스 10점 만점입니다.
ki*****@ 님의 답글 2019.12.31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료칸클럽입니다. 귀한 시간 내어주시어 후기 남겨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고객님의 만족스러운 여행에 저희 료칸클럽이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자신있게 추천해드린 시설이 고객님 마음에 쏙 드셨다는 후기를 읽는 것 만큼 저희에게 큰 힘이 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긴 여정을 거쳐 도착하신 숙소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셨다니 저희 또한 정말 기쁩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가 다음 이용을 고민 중이신 다른 고객님께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에도 저희 료칸클럽과 함께 해주신다면 보다 만족스러운 숙박 매칭을 통해 편안한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타키노야 5.0
Gue***** • 2019.09.19
시설...95
접객...90
온천...95
저녁 식사...85
아침식사...90
노보리베츠 3대 료칸인것은 인정
26*****@ 님의 답글 2019.09.19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타키노야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나요~? 다음 여행도 료칸클럽과 함께 해주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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