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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0
12/14일 지냈습니다.
매년 유후인만 가다가
겨울 북해도로 정한후, 바로 료칸클럽담당자에게 전화했습니다.
타키노야 라면 만족하실거란
신속한 답변 !
노보리베츠 대규모 호텔만 3회 다녀온바,
이번에는 30객실규모 타키노유에 기대를 했습니다.
에어포트직행에서 내려
직원의 안내로 방으로 들어선 순간
아!
서울부터 9시간의 여정이 눈녹듯 사려졌습니다.
최고의 정성으로 서빙해준 마리 상 !
정말 다른곳 몇배의 가격이 아깝지않은 타키노야.
다른 계절에
다시가고 싶습니다.
전창으로 푸르른 숲속테라스에서의 아침식사.
소나기오듯 쏟아지는 노보리베츠의 눈을
선물로 받고 꿈에서 깨어나듯 체크아웃하며
다시금 료칸클럽 추천해주신
장연희씨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크리스마스선물이었습니다.
특히
청소상태.음식.직원서비스 10점 만점입니다.
ki*****@ 님의 답글 2019.12.31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료칸클럽입니다. 귀한 시간 내어주시어 후기 남겨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고객님의 만족스러운 여행에 저희 료칸클럽이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자신있게 추천해드린 시설이 고객님 마음에 쏙 드셨다는 후기를 읽는 것 만큼 저희에게 큰 힘이 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긴 여정을 거쳐 도착하신 숙소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셨다니 저희 또한 정말 기쁩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가 다음 이용을 고민 중이신 다른 고객님께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에도 저희 료칸클럽과 함께 해주신다면 보다 만족스러운 숙박 매칭을 통해 편안한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