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41개 실제 리뷰
5점
124
4점
11
3점
3
2점
2
1점
1

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북해도(홋카이도) 후기(총 141건)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조잔케이 스이잔테이클럽조잔케이 5.0
Gue***** • 2016.08.26
2016.8.20 1박_완전좋음
미니바(무료)의 구성도 완전 좋고, 온천도 좋아요. 깨끗하고 친절하고
문제는 저녁식사시간이 길다는거였어요 (그날이 사람이 많아서 그럴수도 잇지만) 시작하실때 조금 빨리 2시간이내로 코스를 마칠 수 있도록 말하고 식사하시길...저흰 3시간을 먹었더니 너무 졸려서~~~ 여튼 다 맘에 들고, 마지막 체크아웃때 주신 기념품도 완전 만족합니다.
북해도 조잔케이를 간다면 저흰 이번에도 여길 선택할꺼에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6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8월 20일 토요일 주말여행을 즐겁게 다녀오신 듯 하네요~! 스이잔테이클럽조잔케이는 숙박객들에게 높은 서비스를 대접하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그래서인지 저녁식사도 충분한 시간을 들여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온천과 식사, 그리고 마지막에 받으신 기념품까지 행복한 여행이 되신 듯 하네요!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미야비테이 1.0
Gue***** • 2016.08.22
다섯번째가는 노보리베츠인데요 원하는 료칸이 방이없어 하는수 없이 차선으로 선택한 미야비테이 -
온천말고는 모두 C급 아닌가 싶네요 (타키노야나 보로노구치에 비하면 D급 수준?)
방은 우리나라 지방 모텔급정도로 너무 비좁고 열악했습니다 (일본서 이런 료칸은 본적이 없음)
품격있는 휴식과 여행을 원한다면 강력 비추입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2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보리베츠를 많이 방문해주셔서 더더욱 다른시설과 비교가 많이 되셨던 것 같습니다. 원하는 료칸이 모두 만실이되어 실망이 크셨을텐데요,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는 더욱 시간적 여유를 두시고 원하는 료칸 말씀해주시면 조건에 맞는 시설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타마노유 5.0
pj*****@hanmail.net • 2016.08.20
후기도 많이 없었고 료칸을 찾아갈 때 주변 대형료칸에 비해 조그만해서 걱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진짜 좋았습니다. 방과 온천도 좋았구요,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저녁 음식이 훨씬 맛있고 괜찮았습니다. 적게 나오는 것 같지만 정말 배부르게 잘 먹었어요. 조식도 맛있었구요. 가족들이 많이 찾아오던데 다음에 또 가고 싶네요. 타마노유 추천합니다. ^^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2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타마노유 료칸의 인기가 아주 높아지고있는데요^^ 객실도, 온천도, 식사도 모두 만족하신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료칸으로 가족끼리 조용히 일본풍 료칸에서 쉬고싶으신분들께 인기랍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있는데, 수분섭취 충분히 하시어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석수정 5.0
pj*****@hanmail.net • 2016.08.20
계획했던 곳이 모두 만실이어서 급하게 할인도 되는 석수정을 가게 되었는데 송영 서비스도 있고 온천도 좋았습니다. 삿포로 북쪽중앙출구에 미리 도착하니 아무도 없어서 송영버스 못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약속시간 30분전에 관계자분들 만나서 잘 타고 갔습니다. 온천과 방은 정말 좋았고여 위치도 가까운데 족욕탕과 오유누마호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뷔페음식이라 약간 그렇긴 했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잘 쉬다 왔습니다. 한국사람 많아서 혼잡할거라 하던데, 막상 가니 별로 그렇지도 않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8.22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가고자 했던 료칸이 모두 만실이어서 상심이 많이 크셨을 것 같습니다. 만실일 경우 가능한 료칸을 안내드리는데, 고객님께서 만족하실만한곳으로 다녀오실 수 있으셨던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최근 날씨가 많이 더운데, 수분섭취 충분히 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후루카와 5.0
Gue***** • 2016.08.19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일어를 전혀 할 줄 몰라서 이 사이트를 통해 예약했는데 아무 문제 없이 잘 예약이 되었습니다. 료칸은 너무나도 경치가 좋고 모든 직원이 정말 친절했어요. 커피, 차, 그리고 시간이 되면 준비해 주는 여러 먹거리들이 있어 심심하지 않았고 숙소 내의 어메니티도 좋은 것들이었구요. 방에 BOSE 스피커가 있는데 음질이 아주 훌륭해서 깨끗한 소리로 클래식 감상하며 태평양을 구경하다 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공동탕은 가보지 않았고 개인탕을 예약해서 사용했는데 만족스러웠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은 료칸이었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8.1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료칸은 노보리베츠에서 일본 전통 료칸 숙박을 원하시는 분들께 인기가 많은 료칸이지요 ^^ 즐거운 여행이 되셨나요~?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말씀해주시니 너무 다행입니다!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도 만족하실 수 있는 료칸클럽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후기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타마노유 5.0
uk*****@naver.com • 2016.08.12
깨끗하고 스태프들이 정말정말정말 친절합니다. 료칸클럽을 통해 가족탕 예약, 알러지 음식 정보 등을 전달했는데 스태프가 이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배려해 주었습니다. 대규모의 온천 호텔은 싫고, 고급 료칸은 가격 때문에 망설여지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차를 갖고 찾아가기에는 조금 힘들었는데 료칸클럽 홈페이지에 맵코드 정보가 등록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8.16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께서 즐거운 기억만 남기고 오실 수 있도록 요청사항 항상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답니다!! 고객님의 후기 료칸에 전달하였습니다^^ 편안하게 잘 이용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달해달라 하였습니다. 보통 네비게이션에 시설 번호를 적으면 확인이 되는데 확인이 어려우셨던 것 같습니다. 현재 맵코드 입력 작업 진행중입니다. 더욱 빨리 진행되었다면 더욱 편리하게 다녀오실 수 있었을텐데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하루빨리 맵코드 작업을 완료하여 어느 시설을 방문하시더라도 어렵지 않게 다녀오실 수 있도록 안내드릴 수 있는 료칸클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최근 날이 많이 더운데 수분섭취 충분히 하시어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오타루/아사리카와 오타루 코라쿠엔 5.0
Gue***** • 2016.08.12
예약해서 쓸 수 있는 개인 온천도 좋았고 직원분들이 최대한 배려해주시려는게 많이 느껴졌습니다.

한국말 할 줄(몇몇 단어 정도만) 아시는 직원분들도 계셔서 놀라웠구요

가이세키요리도 맛있었고 료칸의 목적인 온천도 너무 좋았습니다.

잠자리도 정말 편했고 돈만 많으면 일본 여행기간 내내 묵었으면 싶은 곳이었습니다.

이번 일본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8.12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숙박하시는동안 불편함 없이 이용하시고 행복한 기억 남기고오는 여행이 되신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매우 더운날이라고 하는데, 수분 충분히 섭취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미야비테이 5.0
67*****@naver.com • 2016.08.10
노보리베츠의 온천 중에 가격이 저렴하면서 누릴 곳을 선택했는데 전 좋았습니다! 온천도 사람없이 정말 편하게 누렸고 (지대로 유황온천이라 좀 뜨겁긴 했지만..) 8월의 가장 더운 첫 주에 갔는데도 노천탕은 시원하고 괜찮았습니다. 삿포로의 일정과 노보리베츠의 1박으로 일정을 마무리 했는데 다음 번에는 최소한 이틀은 잡고 와서 누리려구요 ㅎ 조식 / 석식도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적절한 조화와 맛은 좋았습니다. 가성비 괜찮은 곳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8.10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홋카이도의 성수기에 여행을 가셨네요! 불편함 없이 즐거운 여행 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아무래도 온천이 뜨겁지만 더울때 시원한물에서 입욕하는것보다 실제로는 따뜻한 물에서 입욕후에 체온을 더 내려주게된다고 합니다^^ 입욕후 상쾌함을 느끼셨었다면 하는 바램입니다.^^ 소중한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보로 노구치 노보리베츠 5.0
de*****@naver.com • 2016.07.29
럭셔리스위트룸에 머물고 왔습니다.
료칸 이용은 처음인데다 영어도 한국어도 안되는 곳이 많아 어떻게 예약하지 하던 찰나에 료칸클럽닷컴을 통해 순조롭게 진행되었네요 ! 약 한 달 전에 예약문의를 했었는데도 근처의 타*** 는 풀북이던 상태라 비슷한 정도의 료칸으로 추천받았구요 ,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송영버스 예약도 도와주셔서 감사했지만 공항에서 료칸 도착할 때에는 30분 전에 도착해야 하더라구요 . 물론 예약 페이지 바우처에 있었지만 한 번 더 언급해주셨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 중요한 내용이라서요 ! 다섯시 전에 도착했음에도 데스크로 가지 않았더니 버스가 가고 없어 당황했습니다 . JR 을 타고 택시를 타고 도착하니 정말 3 시간 가까이 되더라구요 .

료칸 자체는 일본 전통식이라기 보다 거의 호텔식이고 , 꼭 전통식을 원하거나 하진 않았기에 편하고 좋았어요 . 가이세키 식사시간은 2:30 정도 소요됐던 것 같구요 ,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 많은 음식이 나오긴 했지만 특히 밥이 인상깊었어요 . 부모님도 그렇게 말씀 하셨구요 ~

온천같은 경우에는 남/여 구분되어 밤 10 시 좀 넘어 갔더니 (늦게 도착해서) 이용하고 있는 사람이 없어 아주 편하게 이용했구요 , 어메니티도 만족스러웠어요 . 일부는 시세이도 제품으로 되어있었구요 .

제가 마주쳤던 대부분의 직원은 어느정도의 영어로 소통이 되어 편하게 얘기했습니다 . 약간의 한국어도 알아들으시는 것 같았구요 . 마지막으로 삿포로역으로 가는 송영버스 이용은 참 좋았어요 ~ 여러가지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다 ~~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7.2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하셨던 타***료칸은 만실이어 많이 실망하셨을텐데요, 안내드린 보로 노구치 노보리베츠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체크인 송영을 이용하지 못하셔서 여행의 시작부터 많이 난감하셨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송영 이용같은 부분은 중요한 사항이다보니 바우처에 꼭 기재를 해서 발송해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송영 요청시 30분전에 탑승수속을 하셔야 되는부분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사항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체크아웃시에 이용하는 송영은 탑승하셔서 편하게 이동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후기가 보로 노구치 노보리베츠를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오타루/아사리카와 오타루 후루카와 5.0
Gue***** • 2016.03.22
대만족!! 눈 맞으면 노천한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밤낮으로 남녀 노천탕 위치가 바뀌기 때문에 더욱 좋았습니다.
온천하고 나니 피부가 부들부들~~~ 그리고 직원들이 아주 친절합니다. 체크아웃 후에도 짐을 보관해 줍니다.
그런데 단점은 카이세키 네요... 그건 비추... 일본의 왠만한 료칸들 카이세키는 다 비슷할 듯 합니다.
아주 고급 료칸 아니고서야..
앞목록보기 6 7 8 9 10 뒤목록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