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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41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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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북해도(홋카이도) 후기(총 141건)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석수정 5.0
wk*****@naver.com • 2015.11.03
일단은 공항, 삿포로 역까지 가는 송영버스가 있어서 너무 편리하였고 시설 또한 넓고 깨끗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였습니다. 도착하여 근처에 있는 지옥계곡에 갔다가 가족탕 이용 후 석식 뷔페에 갔는데 이 가격으로 기대 이상였습니다. 다음날 조식도 괜찮았습니다. 다음에는 1박이 아닌 더 길게 머물고 싶네여~~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오타루/아사리카와 오타루 후루카와 5.0
al*****@gmail.com • 2015.09.03
위치도 좋고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아침 / 저녁 모두 맛있었고 도보 관광 및 오타루 역에서도 멀지 않아서 좋았어요. ( 막 가까운 위치는 아니니 택시타면 600-1000엔 사이이니 택시타시는걸 추천이요!) 바로 옆옆옆건물인가 마사즈시 운하점도 있어서 짐 보관하고 점심식사 하기도 좋았습니다.
담에도 다시 방문하고 싶은 료칸이네요!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오타루/아사리카와 오타루 쿠라무레 5.0
Gue***** • 2015.02.24
벌써 다녀온지 2주가 지나가네요..ㅠㅠ 쿠라무레 진짜 사진만큼 좋더라구요
정말 힐링하고왔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더라구요!!
진짜 프라이빗한 서비스 정말 좋았구요, 한가지는 송영서비스가 있긴하지만
역에서 좀멀어서 셔틀버스시간 놓치시면 택시밖에 방법이 없으실거에요.
그리고 셔틀버스타는 역이 약간 헷갈려서 숙박하시는날 료칸에서 전화주실때
잘확인하시기 바랄게요!ㅋㅋ
다음 겨울에 꼭 또가고싶네요ㅠㅠ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하나유라 5.0
bl*****@gmail.com • 2015.02.16
3박4일동안 조용하고 편안한 곳에서 잘 쉬었습니다.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마니 마니 대접받고 왔어요~~나중에서야 알았지만 한국어 잘하시는 직원이 계신다는..^^;; 푹 쉬고 맛있는 음식들 마니 먹고~처음 일본 방문한 저희에겐 휴식 천국이었습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타키노야 5.0
Gue***** • 2015.02.10
정말 깔끔하고 편안한 휴식처 였습니다. 영어도 일어도 안되는데 차근차근 말씀해주시며 안되는 대화는 열심히 번역기에 대고 말씀 해주시며 신기해 하신 메니저님(?)은 최고였습니다. 음식또한 쯤 짠것 뺴고 근데 일본음식은 전체적으로 다 짜더라구요. 신기하고 넘 이쁘고 맛 났습니다. 글구~~ 마지막으로 일정이 변경되어 이랬다 저랬다 해도 친절히 상담해주신 료칸클럽 직원분들 넘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담에 또 뵈요~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오타루/아사리카와 오타루 후루카와 4.0
se*****@naver.com • 2014.12.24
큰규모는 아니지만 작은규모도 아님. 중급료칸에 1층로비에 아기자기 꾸며놓은 서재?같은곳은 예쁨.사장님(?)이하 직원분들이 마치 한가족인것처럼 화기애애하고 생동감있고 친절한모습이 매우 인상깊었음.(타 료칸/호텔 직원들도 친절하지만 그이외에 느껴지는 무언가가있음)사장님은 전형적인 일본의 장년층이신데 굉장히 멋있는모습.영어도 잘하심!ㅎㅎ객실도 가격대비 괜찮았고,히노끼탕이 딸린 화실이었는데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탕이 좀 큼.둘이 들어가서 두다리 쭉뻗고 반신욕을 즐길수있는정도. 가이세키정식은 그닥..; (사실 이번 일본여행의 모든료칸에서의 가이세키정식은 내 입맛에 안맞았음;) 하나유라라는 고급료칸에서도 1박했으나 개인적으로는 이곳에서의 만족도가 더 높았음. 사장님이하 젊은직원들의 생동감있는모습과 활력적인모습이 상당히 인상깊었음!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하나유라 4.0
se*****@naver.com • 2014.12.24
14년12월20일 1박함.객실노천이 딸린 화실은 그야말로 일본풍 물씬나는느낌 그대로.친절도와 서비스는 일본에선 모 이야기하면 입아프니 패스. 일본여행후 한국와서 식당가면 기분나쁠정도?ㅎㅎ올봄에 입사했다던 한국어가 유창한 프론트직원이 있는건 꽤 큰 장점. 한가지 아쉬운건 료칸내에선 둘러볼께 아무것도 없다는것.그냥 객실에서 노천과 휴식을 만끽하는게 전부...2시간동안 진행되는 가이세키정식은 그닥..; 5~6가지 음식을 2시간에 걸쳐서 서빙(?)해줌.7시에 시작한 석식이 9시에 마무리.시간도 좀 아깝고,음식도 내 입맛엔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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