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공항, 삿포로 역까지 가는 송영버스가 있어서 너무 편리하였고 시설 또한 넓고 깨끗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였습니다. 도착하여 근처에 있는 지옥계곡에 갔다가 가족탕 이용 후 석식 뷔페에 갔는데 이 가격으로 기대 이상였습니다. 다음날 조식도 괜찮았습니다. 다음에는 1박이 아닌 더 길게 머물고 싶네여~~
위치도 좋고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아침 / 저녁 모두 맛있었고 도보 관광 및 오타루 역에서도 멀지 않아서 좋았어요. ( 막 가까운 위치는 아니니 택시타면 600-1000엔 사이이니 택시타시는걸 추천이요!) 바로 옆옆옆건물인가 마사즈시 운하점도 있어서 짐 보관하고 점심식사 하기도 좋았습니다.
담에도 다시 방문하고 싶은 료칸이네요!
벌써 다녀온지 2주가 지나가네요..ㅠㅠ 쿠라무레 진짜 사진만큼 좋더라구요
정말 힐링하고왔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더라구요!!
진짜 프라이빗한 서비스 정말 좋았구요, 한가지는 송영서비스가 있긴하지만
역에서 좀멀어서 셔틀버스시간 놓치시면 택시밖에 방법이 없으실거에요.
그리고 셔틀버스타는 역이 약간 헷갈려서 숙박하시는날 료칸에서 전화주실때
잘확인하시기 바랄게요!ㅋㅋ
다음 겨울에 꼭 또가고싶네요ㅠㅠ
14년12월20일 1박함.객실노천이 딸린 화실은 그야말로 일본풍 물씬나는느낌 그대로.친절도와 서비스는 일본에선 모 이야기하면 입아프니 패스. 일본여행후 한국와서 식당가면 기분나쁠정도?ㅎㅎ올봄에 입사했다던 한국어가 유창한 프론트직원이 있는건 꽤 큰 장점. 한가지 아쉬운건 료칸내에선 둘러볼께 아무것도 없다는것.그냥 객실에서 노천과 휴식을 만끽하는게 전부...2시간동안 진행되는 가이세키정식은 그닥..; 5~6가지 음식을 2시간에 걸쳐서 서빙(?)해줌.7시에 시작한 석식이 9시에 마무리.시간도 좀 아깝고,음식도 내 입맛엔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