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41개 실제 리뷰
5점
124
4점
11
3점
3
2점
2
1점
1

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북해도(홋카이도) 후기(총 141건)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오타루/아사리카와 노이슈로스 오타루 2.0
re*****@naver.com • 2019.07.19
전망이 없는 전망온천이네요.
바다를 보면 목욕을 한다. 딱 그거하나 때문에 오타루까지 역에서 멀고 교통 불편한 이곳을 찾아 오션뷰로 예약을 한건데, 오션뷰가 아니라 주차장뷰입니다. 주차장 너머로 바다가 조금 보이긴하지만, 그것도 객실에서 보이는거고 욕탕에 들어가면 전혀 안보입니다. 주차장에서 누가 쳐다볼까봐 욕실 창문 하단은 불투명 하게 가려 놓았는데 그래서 욕탕에 들어가면 하늘만 조금 보일뿐 바다는 전혀 안보임.
내가 그럼 여길 왜왔지 하는 생각 뿐.
직원들은 엄청 친절한데 전망온천 오션뷰로 예약은 완전 사기에요. 이건 료칸 클럽의 문제인지 호텔측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전망도 없고 오션뷰가 아닙니다
26*****@ 님의 답글 2019.07.22
고객님 안녕하세요. 우선, 기대 많으셨을 여행에서 숙박 객실 타입과 관련해 실망을 드려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예약한 객실은 "전망온천포함 오션뷰 트윈 싱글유즈" 4층 객실로 확인됩니다.

상품명 및 플랜명은 료칸클럽이 숙박업체 측으로부터 제공받은 그대로 고객님께 안내 드렸으며,

고객님 리뷰를 바탕으로 시설에 확인한 결과 객실 배정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다만, 오션뷰 표기에 대해 애매하게 표기한 점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싶다는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노이슈로스 오타루의 트윈객실에는 A, B 타입이 있으며 A 타입은 주차장이 보이지 않고 바다만을 조망할 수 있으며,

온천에서도 바다 조망이 가능한 '오션뷰 프론트' 객실입니다. 

B 타입 객실은 아래 주차장, 그 너머에 바다가 보이는 객실로 전망탕에는 '오션뷰'라고 명시하고 있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토마무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5.0
st*****@hanmail.net • 2019.03.25
3월3째주에 3박이용헀는데 모든면에서 좋았습니다..아이들과 스키랑 수영을 동시에 이용할수있어서 좋았는데 다만 중국인단 체 관광객이 많아서 조금 시끄럽긴했네요...다음에 특가 나온다면 다시 이용할 생각은 있습니다..
me*****@naver.com 님의 답글 2019.03.25
안녕하세요!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들끼리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이용하기에 좋은 리조트 시설이지요:) 특가도 종종 하고 있으니, 여름 시즌에도 이용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후기 남겨 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석수정 3.0
Gue***** • 2019.03.08
회사 후배의 추천으로 2월 마지막날에 갔다왔습니다.
식사: 후배가 말했던 식당의 저녁 요리가 아닌 대부분이 외국인인 식당의 저녁이었으며, 료칸 경험 네번째인 아내의 평에 따르면 "최악!!"입니다. 저보다 일주일 먼저 두번째로 왔다간 후배도 예전 식당이 아니어서 "영 아니었어요"라고 하더군요.
뭔가 속은 느낌이랄까...
me*****@naver.com 님의 답글 2019.03.1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석수정에 가셔서 실망한 부분이 있으셨군요 ㅜ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석수정의 경우 식당을 리뉴얼하면서 예전과는 메뉴가 조금 바뀌었는데요. 입맛에 맞지 않으셨나 봅니다. 시설 측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후기 감사드립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하나유라 3.0
Gue***** • 2019.03.05
기본적인 시설이나 직원들은 친절합니다.
그렇지만 3명이 사용하면서 개인전용 노천탕이 있는 ~5~6인용 다다미방을 선택했음에도 카이세키 요리를 식당에다 차려주는군요...
처음부터 카이세키요리 설명에 별실/식당 등으로 알려주면 기대를 덜 했을텐데..
테이블보는 얼룩이 보이고, 직원들은 왜이렇게 서빙을 빨리 하는지, 음식은 전반적으로 괜찮았지만 즐길새도 없었네요...
얼마나 비싼룸을 시켜야 별실에서 천천히 식사가 가능한건지...
처음 가본 친구들은 마냥 좋다고 했지만, 저는 여러 차례 경험을 해봤던 지라 비교되는건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저녁의 노천온천은 운치있고 조용해서 잘 이용했고 온천 후의 이용하는 드레스룸이나 비치용품 등 나머지는 매우 훌륭했습니다.
그래도 다음번에 다른곳을 이용해 보고 싶네요~
me*****@naver.com 님의 답글 2019.03.05
안녕하세요! 하나유라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식사 부분에서 기대와 다른 부분이 있어 실망을 드렸던 모양입니다. 저희가 살펴보니 료칸클럽에서는 시설의 소개 부분에 식사 관련 내용이 적혀 있지만 플랜에 써 있지 않아 잘 못보실 수도 있겠구나 싶습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만, 관련 부서에 전달하여 고객님들께서 조금 더 보기 쉽도록 플랜을 전달하는 방법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언제 가능할지 답변을 드리기가 어려워 죄송할 따름입니다..ㅜㅜ 혹여 다음 예약 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한 건 한 건 료칸에 확인 후에 고객님이 원하시는 정보를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다음번 퍼펙트한 여행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후라노/비에이 모리노료테이 비에이 5.0
ch*****@naver.com • 2019.02.18
2월11일 개인노천온천 포함된 객실예약했습니다
료칸은 처음이라 궁금했는데 정말 몇날몇일묵고싶을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안에 내부도 다 같이다니며 설명해주시고 너무 친절했습니다.
석식과 조식도너무 괜찮았고 무엇보다 노천온천이 너무 좋았어요~
밤에서 몇번이나 하고 아침에서 대욕장갓다가 또 하고 ㅎㅎ 다음에가도 또 이용하고싶어요~
me*****@naver.com 님의 답글 2019.02.18
안녕하세요~! 모리노료테이 비에이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비에이에서 이만한 퀄리티의 료칸이 많이 없어서 특히나 인기가 많은 곳이기도 한데요. 여름 시즌에는 특히 예약이 붐비니 미리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쪼록 잘 다녀오셨다니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오타루/아사리카와 긴린소 5.0
ky*****@naver.com • 2019.02.18
매우 친절하고, 객실 상태도 깨끗했습니다. 저는 일본어가 가능하지만 주변에 보니, 일본어 또는 간단한 영어 정도로만 응대가 가능했습니다. 객실탕은 노천이 아니지만 넓고 깨끗해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객실 내 샤워기 수압은 쪼금 약해요~)
눈이 한창 내리는 2월이라 료칸 외 이동은 모두 택시를 불러서 이용했고 10분 정도면 오타루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약 800엔 ~ 1000엔)
식사는 솔직히 조금 입맛에 안맞았습니다. 제가 원래 입이 짧아서 ...
그래도 날것을 못먹는다고 미리 말해서 전부 익힌 음식으로 준비해주셨어요.
근처에 걸어서 갈만한 편의점이 없으니, 음료 외 간식들은 미리 사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노천탕 열어두는 12월에 꼭 부모님과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me*****@naver.com 님의 답글 2019.02.18
안녕하세요~! 긴린소를 이용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긴린소는 말씀하신 대로 못 드시는 음식을 미리 말씀해 주시면 대응이 가능하답니다. 음식 알러지가 있으시거나, 특별히 못 드시는 음식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료칸클럽에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그 외 다른 분들께 긴린소의 좋은 정보 전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에도 료칸클럽이 함께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마호로바 5.0
Gue***** • 2019.01.29
친구들과 함께 간 여행이었는데 마을안에 있어 지옥계곡이나 편의점 가게 등 걸어서 다닐수 있어 이것저것 구경다니기 좋았어요. 온천의 기본인 욕장도 넖고 물도 좋아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라 가족들끼리, 특히 어른들 모시고 다녀와도좋을듯 해요. 부페식이었는데 물론 입맛에 맞지않는 것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고퀄리티 음식들이었습니다. 특히 스테이크는 전문점만큼이나 좋았고 부페구성 중에서 킹크랩 대게. 털게까지 한번에 맛볼 수 있었어요. 추천합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1.29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친구분들과 함께한 노보리베츠 온천 여행을 마호로바에서 즐겁게 마무리하셨다니 안심입니다! 넓은 시설을 자랑하는 대형 료칸인 만큼 여유로운 온천욕이 가능한 것이 정말 장점인 것 같아요~ 가격 면에서도 식사인 뷔페도, 온천 시설도 전체적으로 모두 만족하신 것이 느껴집니다. 식사는 아무리 평이 좋은 곳이라도 호불호가 갈리기 쉬운데 뷔페식이다 보니 입에 맞는 것을 찾기가 한층 쉬우셨을 듯합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도 꼭 저희 료칸 클럽을 방문해 주세요~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삿포로/주변 JR 타워호텔닛코삿포로 5.0
Gue***** • 2019.01.22
5번째 마지막으로 이용한 JR타워호텔 ^^
제가 이용한층은 29층 객실창은 통유리에 바깥 뷰 또한 굉장히 ..감탄사가 절로 나올정도였네요.
홋카이도는 이번이 3번째 첫번째와 이번엔 집사람과 단둘이 두번째는 아들과단둘이 ㅎ 매번 마지막일정의 종착지는 삿포로였지만 ..한번은 JR에서 숙박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한게 마침내 ㅋㅋ 마지막 일정 이다보니 조금은 아싑기도 했지만 늦은밤 바깥에 내리는 눈을보면서 삿포로의 야경을 보니 또 오고싶다는... 아마도 올 겨울에 다시 올거같네요.ㅎㅎㅎ
2018.12.22~27 아키타에서 삿포로까지 5박6일
료칸클럽 감사했읍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1.23
안녕하세요! 홋카이도 곳곳을 돌며 하신 여행 마지막까지 즐겁게 마무리하셨군요! 타워 호텔 닛코 삿포로는 이름에 맞게 높은 타워 층에 객실이 있어 삿포로의 도시 경관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곳이라 사모님과 함께하신 3번째 북해도 여행을 더욱 기분 좋게 끝내실 수 있으셨던 것 같아요^^ 아키타에서 삿포로까지 먼 거리, 긴 여정!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겨울 북해도 여행도 꼭 저희가 안내 도와드릴 수 있으면 너무 행복할 듯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석수정 5.0
Gue***** • 2019.01.22
4번째 숙소로 이용했던 석수정이네요,
하코다테에서 2번째 렌트카를 이용하여 아주 긴? 운전으로 조금은 여유있게 왔지만 피곤하긴 하더군요, ㅎ
거의 2시간30분 정도의 운전..온천마을에서 조금 더 산위쪽에 위치한곳,.보기엔 호텔였는데 객실은 다다미스타일 계곡쪽 전망도 좋았고 석식은 예약때 사쿠라보를 신청했는데 음식 정말 깔끔하고 좋았네요 뷔페도 별도로 따로있어서 여러음식을 접할수있었고 조식또한 만족스러웠네요. 온천도 옥상쪽에 위치해 운치있고 온천물도 좋았읍니다. 석식후 온천마을 까지도 도보로 가능했고 눈도 내리고 ㅎㅎ 일단 제 점수는 만점입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1.23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겨울의 운치가 넘치는 노보리베츠 석수정에서 즐겁게 지내고 오셨군요! 렌트카로 하코다테부터 이동하셨다니 긴 여정 고생하셨습니다~  전망이나 식사, 온천까지 만족스러운 추억 만들고 오셨다니 안내해 드린 저희도 무척 행복합니다. 4번째 숙소로 이용하신 곳임에도 후한 점수와 좋은 후기 남겨주셨다니 흡족하신 부분이 후기에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한 칭찬, 석수정에도 잘 전달하겠습니다. 다음번 여행도 꼭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 해 주시면 항상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하코다테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하코다테 4.0
ha*****@naver.com • 2019.01.18
3일째 숙소로 예약했던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하코다테 역에서 진짜 1분거리더군요 ㅎㅎ 층을 높이잡아줘서 그런지 바깓 뷰도 괜찮았네요,
아키타 다자와코역에서 모리오카를거쳐 하코다테역까지 오랜시간 움직여서 조금은 피곤했지만 호텔주변에 현지인들만 간다는 이자카야도가보고 ㅎㅎ 위치는 아주 좋았네요,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객실이 좀 작아서 조금은 힘들었다는 ㅎㅎㅎ 호텔 바로앞에 아침시장이 있어서 여러모로 편하게 동선을 잡아 움직였던거 같네요,^^
26*****@ 님의 답글 2019.01.20
고객님 아키타현 뉴토온천에서부터 북해도의 하코다테로..지역을 오가며 즐거운 여행 보내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JR하코다테역에서 1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로 최고의 액세스 조건을 자랑하는 호텔입니다. 주변 시설도 만끽하신 것 같네요.^^ 이번 여행도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고객님의 다음 여행에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목록보기 1 2 3 4 5 뒤목록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