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역 북쪽출구에서 출발하는 송영버스로 다녀왔습니다. 료칸클럽에서 송영버스도 예약해 주셔서 편히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조식 먹기 전, 따뜻한 노천탕에 들어가 눈을 맞으며 호수를 바라봤던 기억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체크인 할 때, 전세탕 예약도 할 수 있는데, 50분에 2500엔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어두우면 호수가 보이지 않으니 해지기 전의 시간으로 예약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주 오래된 료칸 인 듯 하지만 그래서 불편한 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매점이 없고, 자판기는 있는데 엄청 비싸요. 맥주 한캔에 400엔 정도. 송영버스 타기 전 편의점에서 간단히 장보시는게 좋아요^^ 정말 즐거운 여행 하고 왔습니다. 감사해요.
새벽에 일어나 조식 먹기 전, 따뜻한 노천탕에 들어가 눈을 맞으며 호수를 바라봤던 기억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체크인 할 때, 전세탕 예약도 할 수 있는데, 50분에 2500엔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어두우면 호수가 보이지 않으니 해지기 전의 시간으로 예약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주 오래된 료칸 인 듯 하지만 그래서 불편한 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매점이 없고, 자판기는 있는데 엄청 비싸요. 맥주 한캔에 400엔 정도. 송영버스 타기 전 편의점에서 간단히 장보시는게 좋아요^^ 정말 즐거운 여행 하고 왔습니다.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