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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41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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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북해도(홋카이도) 후기(총 141건)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시코츠코/치토세 마루코마온천료칸 5.0
Gue***** • 2019.01.08
삿포로역 북쪽출구에서 출발하는 송영버스로 다녀왔습니다. 료칸클럽에서 송영버스도 예약해 주셔서 편히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조식 먹기 전, 따뜻한 노천탕에 들어가 눈을 맞으며 호수를 바라봤던 기억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체크인 할 때, 전세탕 예약도 할 수 있는데, 50분에 2500엔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어두우면 호수가 보이지 않으니 해지기 전의 시간으로 예약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주 오래된 료칸 인 듯 하지만 그래서 불편한 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매점이 없고, 자판기는 있는데 엄청 비싸요. 맥주 한캔에 400엔 정도. 송영버스 타기 전 편의점에서 간단히 장보시는게 좋아요^^ 정말 즐거운 여행 하고 왔습니다. 감사해요.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1.08
안녕하세요 소중한 휴가 료칸 클럽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오신 것 같아 저희도 미소가 절로 나네요. 전세탕 예약 관련해 남겨주신 내용은 마루코마 료칸을 방문하실 다른 분들께도 좋은 팁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을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보로노구치노보리베츠 5.0
Gue***** • 2018.12.30
보로노구치 료칸은 1년에 1번 꼭 엄마와 휴식을 위해 찾는 곳입니다. 객실 안에 꽤 넓은 프라이빗 온천탕이 있다는 것이 최대 강점이고요(온천은 정말 실컷 할 수 있으니까요), 가이세키 요리도 봄/여름/가을/겨울.. 언제 방문하든 계절감을 담뿍 담아 예술적으로 나옵니다. 매 시즌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코스 메뉴들이 바뀌기 때문에 여유가 되신다면 꼭 계절별로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조식도 정말 정갈하게 잘 나오고... 저는 여러모로 전통식 료칸보다는 이런 류의 모던 료칸이 깔끔해서 더 좋더라고요.. 특히 엄마와의 여행 시엔 신경 쓰이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곳은 언제나 안심하고 방문합니다. 단, 삿포로역에서 출발하는 송영서비스는.. 임박해서 신청하면 자리가 안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별도 메일을 보내서 체크인 전날 겨우 자리가 났다는 메일을 받았네요.. 미리미리 예약해두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 마음 같아선 2박 연박하고 싶지만 가격대가 좀 높다보니.. 1박은 삿포로 시내 호텔에서..나머지 1박은 보로노구치 료칸에서 머물며 실속있고도 럭셔리한 일본 여행 즐겨보세요! ^^
26*****@ 님의 답글 2018.12.31
고객님, 안녕하세요. 후기 감사드립니다. 어머님과 1년에 1번 여행을 하신다니, 부러운 마음뿐인데요.^^ 소중한 여행에 저희 료칸클럽과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보리베츠는 북해도를 방문하시는 고객님들께서 문의를 많이 주시는 인기 지역인데요! 그중에서도 보로노구치 노보리베츠는 성인만 숙박  가능한 료칸으로 료칸의 서비스를 즐기며 조용히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이 많이 찾아주시는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도 료칸에 머무시는 동안 온천, 식사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만족을 느끼신 것 같아 저희도 뿌듯한 마음인데요.^^ 읽는 내내, 마치 보로노구치 노보리베츠에 있는 것 같은 착각에 들게할 만큼 상세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이후 방문하시는 고객님들께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년 어머님과의 재방문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벌써 한해가 흘러가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할 때가 되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연말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타키노야 5.0
sm*****@hotmail.com • 2018.12.10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간 타키노야는 여전히 친절하였습니다. 작년엔 임신한 상태로 가서 온천을 즐기지 못했는데, 올해엔 출산후라 온천물이 이만큼 좋은지 이번에 알았네요. 다만, 음식이 조금 짜서, 고혈압있으신 분들은 미리 말씀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참 맛있긴 합니다). 돌지난 아기랑 갔는데, 아기가 많이 울어서 조용한 료칸에 폐를 끼쳐서 조심히 다녀야 했지만, 그래도 직원들이 너무 이뻐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갑자기 엔화가 떨어져서 좀 손해도 많이 봤지만, 타이밍 잘 맞춰서 예약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10
안녕하세요 고객님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아기와 함께 하는 여행에서 좋은 추억 많이 쌓고 오셨나요~?^^ 료칸 스탭분들이 아기를 많이 이뻐해주셨다니 저희 마음도 기쁘답니다. ^^ 노보리베츠의 타키노야는 고급료칸으로 좋은 온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이지요.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는 료칸측에 잘 전달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기회가 되셔서 료칸이용하시게 되시면 친절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쌀쌀한 겨울 건강 유의하시고요~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타마노유 2.0
ju*****@hanmail.net • 2018.11.19
체크인 시에 맞이해 주신 지배인님이나 짐 옮기는 거 도와주신 여성 직원분은 엄청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방도 둘이 쓰기에 넉넉하고 좋았어요. 대욕장이 너무 작아서 당황하긴 했는데(직전에 묵은 비즈니스 호텔에 있던 것보다 작았음) 온천욕을 오래 할 생각이 없었어서 별 신경 안 썼습니다. 다만 가이세키가 맛있다고 해서 대식가플랜으로 고른 건데 이렇게 맛없는 가이세키는 처음이었어요. 저야 원래 비린내에 민감하다지만 같이 간 친구는 비린 것도 잘 먹고 워낙에 해산물이나 날것을 좋아하는데도 가리비가 너무 비려서 먹을 수가 없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렇게 비린 가리비는 먹어 본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스테이크도 직접 구워먹는 고기가 나오는 줄 알았더니 찹스테이크가 구워져서 나오더군요. 이게 그나마 먹을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료칸들 공통인 건지 날것을 못 먹는다고 하면 그냥 그 회를 익힌 후에 차게 식혀서 주는데 이게 회보다 비린 걸 모르나봐요;; 혹시 회 못 드시는 분들 계시면 그냥 따로 언급 마시고 회 먹는 일행 주세요. 그리고 가장 화가 났던 건 저희 테이블 담당 직원이 아직 일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은 건지 다른 테이블 직원들이 세 번씩 왔다갔다 할 때 한 번을 안 와요. 물을 달라고 했는데 한 잔씩만 줘서 바쁜데 오고가고 하기 번거롭지 않게 물병으로 달라고 했더니 그거 가져오는 데만 30분이 걸렸습니다. 한 번 말했던 것도 아니고 중간에 음식 가져올 때 잊었길래 한 번 더 말했는데 알겠다고 하고선 감감 무소식이었어요. 그러니까 두 번째로 말한 후로 30분이 걸린 거예요. 심지어 아예 까먹었던 건지 테이블 벨을 몇 번을 눌러서 겨우 왔길래 화를 내니까 그제야 아차 한 얼굴로 물을 갖다 주더군요. 어지간하면 서비스직 직원들에게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는 편인데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리고 저는 일본어를 아예 못 하는 게 아닌데 식당 직원분 중 하나가 반말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아예 일본어를 못 알아들었으면 경어가 외국인이 알아듣기에 어려우니 쉽게 말해 주시려나 보다 하겠는데 일본어로 대답을 짧지 않게 했는데도(심지어 저는 존댓말 함) 굳이 반말을 하는 게... 일본인들한테는 경어 쓰면서 백인을 제외한 외국인들한테는 다메구치 하는 식으로 인종차별 하는 일본인들을 종종 봤던 터라 기분이 좀 상했습니다. 일반 음식점도 아니고 호텔이나 료칸은 한참 어린 저한테도 민망할 정도로 깍듯이 대해주시는 게 보통이던데 정말 실망했어요. 별 하나 체크하려다가 프론트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했어서 별 두 개 했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11.20
고객님 안녕하세요. 타마노유 숙박 후 후기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선, 료칸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고객님의 의견은 전부 타마노유에 구두로 1회, 번역본(메일)으로 1회 전달하였으며 전부 개선요청 하였습니다. 

우선, 식사부분에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부분이라 정확한 답변을 어렵다는 답변과 함께 식재료에 대한 체크를 한번 더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고객님 테이블을 담당했던 직원의 미숙했던 대응에 대해 개선요청하였고 식사시간에 오랜시간 기다리게 되신 점은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다음은 고객님께 반말로 대응했던 직원에 대해서입니다. 일본에서는 나이와 경력이 있는 직원이 친근함의 표시로 반말로 하는경우가 더러있으나 고객님의 존댓말 사용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반말을 사용하였던 것은 저희 료칸클럽에서도 심각한 문제라 생각하고 전달하였으며 타마노유 측도 정도가 지나친 경우같다며 직원 재교육을 약속하였습니다. 다만, 인종차별은 타마노유 내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니 오해없으시면 좋겠다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타마노유 프론트 책임자가 고객님께 꼭 사과의 말씀을 전달하여 달라는 부탁이 있었습니다. 

고객님께서 이용에 불편을 겪으신 점은 저희 료칸클럽도 꼭 사과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고객님의 만족을 위해 늘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도야 선팔레스 리조트&스파 5.0
Gue***** • 2018.11.19
힐링 여행으로 도야호를 선택한 것은 탁월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조용한 마을 분위기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특히 호수뷰의 객실, 호수를 바라보며 이용할 수 있는 온천은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는 객실내 식사를 신청했는데 첫 날 고지한 시간보다 50여분 정도 늦게 식사가 오는 실수가 있었지만, 음식이 예쁘고 푸짐하고 맛있었고 서버님이 친절하셨기 때문에 마음이 다 풀렸습니다. 따로 시킨 게 요리도 맛있었구요. 알러지 음식도 잘 교체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리조트는 호텔이 모여있는 곳과 조금 떨어져 있어 주위에 편의시설이 없었지만, 리조트 내부에 매점이 잘 마련되어 있어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도보로 충분히 이동 가능한 거리입니다)
영어를 할 줄 아는 직원분이 거의 없다는 점이 조금 불편했지만 그래도 잘 지내다 왔구요 ㅎㅎ 객실내 화장실이 좁고 방음이 잘 안되기는 합니다..만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전반적으로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눈 내릴때 부모님과 함께 가고 싶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료칸클럽닷컴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문의 사항 올릴때마다 정말 신속하게 답변해주시고 몇 번은 전화로 바로바로 응대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추가적인 부대시설을 잘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다음번에도 료칸클럽닷컴을 이용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1.19
안녕하세요 ~ 고객님 ! 북해도 여행 즐겁게 잘 다녀오셨나요~ 도야코 온천마을은 풍경이 매우 아름답기로 유명하지요~ 도야선팔레스는 많은 분들이 도야에 오시면 숙박하시는 유명한 숙박지 중에 하나랍니다. 객실식사가 늦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너그러운 맘으로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야 선팔레스는 규모가 리조트이기 때문에 부대시설도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마을과 멀지만 이용에 불편이 없으셨다고 말씀해 주셔서 다행입니다. 다음에 또 이용해 주실때 연락 주시면, 더욱 신경 써서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도야 선팔레스 측에도 고객님의 감사의 후기 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이렇게 칭찬도 받게 되어 마음이 너무 기쁩니다. 더욱 노력하는 료칸 클럽이 되겠습니다. 날이 쌀쌀해 져서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인데 건강 챙기시고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타마노유 5.0
Gue***** • 2018.10.30
송영버스가 없어 아쉬웠는데 공항에서 온천까지 가는 법이 친절히 설명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었어요
도착하니 지배인 분이 친절하게 맞이 해주시고 서비스 차도 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답니다^^
숙소키도 너무 이쁘고 숙소가 전형적인 일본 스타일의 다다미 방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엄마랑 같이 가는 여행이여서 엄마가 편할 수 있도록 신경 많이 쎳는데 엄마도 매우 만족스럽다고 해주셨습니다.
유황온천도 보드라워서 2틀간 아침 저녁으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떡매치 이벤트도 소소한 볼거리로 즐거웠답니다
26*****@ 님의 답글 2018.10.31
고객님 안녕하세요. 어머님과의 여행에 저희 료칸클럽을 통해 예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타마노유는 노보리베츠 지역 내에서 시설, 서비스 등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료칸입니다. 타마노유 내에서 서비스, 객실, 온천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만족을 하신 것 같아 여행을 진행해드린 저희로서는 뿌듯한 마음입니다.^^ 타마노유에서의 즐거웠던 추억이 고객님께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시코츠코/치토세 마루코마온천료칸 5.0
lc*****@naver.com • 2018.08.30
*좋았던 점: 온천과 룸의 호수 뷰가 정말 아름다워요. 료칸 근처를 산책할 수 있는데 여행 코스 중 하나로 이 료칸을 굳이 잡을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온천도 남녀 분리가 되어있어서 편안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성 기준 실내온천, 노천온천, 호수 앞 노천온천 이렇게 총 3개가 있어요. 실내온천 바로 앞의 노천온천은 호수 뷰까지 함께 즐길 수 있었고, 옆에 작은 사우나도 있어 좋았어요. 호수 앞 노천온천은 좀 멀고, 물의 온도가 적절히 뜨겁지는 않았지만 호수 바로 앞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참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화로구이로 업그레이드한 가이세키를 먹었는데 정말 괜찮았어요. 구성도 좋은 편이었구요. 아침식사는 뷔페로 나오는데 다 맛있고 종류도 다양해서 모두가 만족했습니다. 아, 웰컴간식도 주시고, 방 안에 얼음이 가득 든 찬물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행복했어요. 굳이 렌트카를 빌려서 갈만큼 너무 추천하는 곳입니다! *아쉬웠던 점: 정말 딱히 없네요.. 굳이 찾자면 스텝들이 타 료칸들만큼 '매우 친절'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불친절하다는 것은 아니고 타 료칸들이 부담스러울만큼 너무 친절하니까 비교적 덜 친절하게 느껴졌다는 것입니다.
26*****@ 님의 답글 2018.08.31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시간 내시어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루코마온천료칸은 10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시코츠코의 절경을 감사할 수 있어 언제나 고객님들의 만족도가 높은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도 머무시는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저희도 너무나 기쁜 마음입니다.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있지만 고객님이 행복하셨다니 더없는 칭찬입니다.  앞으로도 고객님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토마무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4.0
Gue***** • 2018.08.23
8월 둘째 주 이용했는데요. 전날, 스코츠코 츠루가 미즈노우타에서 너무 편히 있어서 비교되어 그런지 최고라고 하기에는 좀 그랬습니다. 리조나레 스위트에서 머물렀는데, 일본에서 이렇게 넓은 방이 있을줄은...ㅎㅎ 그러나 면적에 비해 좀 알차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방안에 사우나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좋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고.... 직원들은 역시 엄청 친절합니다. 과도할정도로.^^ 비가 왔는데 주차가 야외라서 그 부분은 아쉬웠구요. nimipuri인가요? 숲속에서 맥주마시는 거 좋은 기억에 남고... sora에서의 훗카이도식 샤브샤브는 괜찮았습니다. 아마 미즈노우타보다 여길 먼저 왔으면 만족도가 더 높았을텐데...ㅎㅎ
26*****@ 님의 답글 2018.08.23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북해도 여름시즌 성수기를 맞이하여 호시노리조트 토마무는 늘 문의가 끊이지 않는 시설입니다. 고객님의 기대만큼 만족해드리지는 못한 것 같으나 숲속에서 마시는 맥주, 식사 등 좋은 기억을 남기고 돌아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다음 여행에도 료칸클럽과 함께 해주시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타마노유 3.0
d3*****@naver.com • 2018.08.08
작년에 처음 료칸에서 묵었던 경험이 너무 좋아서 이번 여행도 마지막날 료칸에 묵기로 했었는대요. 기대치가 높았던 탓인지 첫인상은 좀 실망망스러웠어요. 어메니티가 너무 부실하고 수건도 한장가지고 말려서 쓰라는 말이 충격이었어요. 그 외에는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대욕장이 좀 작긴 했지만 붐비지 않아서 딱히 불편한 건 못느꼈구요. 저희는 가이세키 업그레이드한 산해진미플랜이었는데 음식은 정갈하고 다 맛있었어요. 다음날 아침에 떡매치는 이벤트도 하고 나름 즐거웠습니다.
s.*****@ 님의 답글 2018.08.09
고객님 안녕하세요. 노보리베츠 타마노유에 다녀오셨군요.

료칸에 대한 좋은 기억으로 다시 찾아주신 료칸 여행에 조금은 안좋은 기억으로 남으셨을까 안타깝습니다.

타올 건에 대해서는 료칸 측에 건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에는 불편함 없는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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