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힐링하기에 딱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는 비가 왔는데 입구 앞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우산도 비치되어 있고 직원분들도 앞에 나오셔서 짐도 옮겨주시고 친절하게 맞이해주셨습니다. 매니저분이 영어를 잘 하셔서 설명받고 이것저것 물어보는 데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온천탕이 타 료칸에 비해서 작아보여서 걱정했었는데 사용하는 인원이 적어서 불편한 점 없었습니다. 여러가지 온천탕을 즐겨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고려사항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석식이 굉장히 맛있었어요~ 석식 먹을 때 주류도 같이 주문할 수 있는데 영어 메뉴판에 따로 설명이 없어서 그냥 그림보고 맥주만 시켜먹었던 게 아쉽습니다. 노보리베츠에서 조용하게 힐링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