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해진미 플랜 10조 화실에서 묵었어요 .
남자 매니저분 (?) 께서 정말 친절하시고, 영어도 가능하셔서 편했어요.
담배 냄새도 안나고 , 음식도 맛있었어요 (가이세키 담당해주시는 분들도 인상이 너무 좋고 다들 친절하셨어요)
저희가 묵은날에 중국인 단체 고객들이 많아서인지 .. 아니면 사정이 있던것인지..
체크인할때 전세탕을 이용할 수 없어서 안내 받아서 아쉬웠어요.
하지만 아쉬움이 계속 생각나지 않을 만큼 만족한 1박이였습니다.
남자 매니저분 (?) 께서 정말 친절하시고, 영어도 가능하셔서 편했어요.
담배 냄새도 안나고 , 음식도 맛있었어요 (가이세키 담당해주시는 분들도 인상이 너무 좋고 다들 친절하셨어요)
저희가 묵은날에 중국인 단체 고객들이 많아서인지 .. 아니면 사정이 있던것인지..
체크인할때 전세탕을 이용할 수 없어서 안내 받아서 아쉬웠어요.
하지만 아쉬움이 계속 생각나지 않을 만큼 만족한 1박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