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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41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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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북해도(홋카이도) 후기(총 141건)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오타루/아사리카와 오타루 코라쿠엔 5.0
ha*****@naver.com • 2016.12.23
12월16일 3번째 숙소로 노천온천포함 화실을 이용했읍니다,
굉장히 만족스런 료칸이었고요 석시과 조식도 좋았읍니다, 저희가 묵은곳은 1층였는데 온천이 너무 좋았네요.
주변 정원도 너무 잘 꾸며놓아서 산책하기도 좋았고요 한국사람이라서 그런지 한국어는 안됐지만 영어에 능통하고
대화하는데 별 어려움은 없었읍니다. 석식은 방에서 직접 하나하나 차려줘서 식사처로 움직이지 않았고요 식사가끝나면
인터폰으로 연락하니 이부자리도 봐주고 ㅎㅎ 다음에 북해도를 또 온다면 2박은 해야 할것 같네요,
편안히 잘 쉬었읍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23
안녕하세요~! 오타루 코라쿠엔에서의 숙박이 만족스러우셨다고하니 너무나 다행입니다!^^ 코라쿠엔의 객실타입은 마음에 드신 것 같습니다. 객실내 식사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아주 만족스러운 서비스이지요!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도 만족스러운 숙박이 되실 수 있도록 예약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후라노/비에이 모리노료테이 비에이 4.0
ha*****@naver.com • 2016.12.23
12월15일 2번째 숙소로 개인노천온천 포함 객실을 이용했읍니다,
이날도 좀 늦은 4시쯤 체크인했는데 이날은 굉장히 추운날였는데 주차장에 직원들이 대기하면서 체크인을 도와주더라고요,
석식과 조식은 괜찮았는데 다만 제가 쓰는 룸 타입에서 온천이 너무 적어서 실망을 했네요 ㅎㅎ
타입이 여러개있는것 같은데 늦어서 마지막 객실였는지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너무작았어요 혼자서는 온천가능 2인은 힘듬.
주변에 유명한 관광지가 몆군에 있었고 걸어서 3~5분정도에 흰수염폭포도있고 주변 경치도 너무나 아름다웠읍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조금 부족한느낌 ^^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23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가 입에 맞으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고객님의 생각보다 객실내 온천이 작아 실망하신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객실내 온천이 넉넉한곳으로 문의주시면 고객님의 일정에 맞는시설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후기 남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토마무 토마무 리조트 5.0
ha*****@naver.com • 2016.12.23
12월14일 리조나레 스위트 2인 이용했네요. 4시쯤 도착후 체크인했는데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별무리없이 체크인했고요
석식은 추가로 해서 뷔페로 선택했는데 음식은 괜찮은 편이었읍니다, 다만 중국인들이 너무많다는것이 함정 ㅎㅎㅎ
주변에 일루미네이션도 좋았고 더 괜찮았던것이 아침에 곤돌아타고 정상에서보는 눈꽃이 대 만족였네요,
다음에 이용한다면 1박이 아닌 2박정도로 해야 아쉬움이 없을것 같네요 ^^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23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마무 리조트 다녀오셨네요!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리조트는 특히 1박만 했을때 아쉬움이 더욱 큰 것 같습니다. 식사도 입에 맞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다녀오신곳들 후기 남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후루카와 5.0
Gue***** • 2016.12.10
진짜 최고였습니다. 최고의 서비스, 엄청난 친절, 환상의 뷰!, 그리고 직원들 하나하나 밝은 미소로 맞아 주시는데 진짜 모든것이 삼위일체 되며 최고의 힐링이 되었던 숙박이었습니다.
후루카와 노보리베츠 두번 세번 또 추천드립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2.12
안녕하세요! 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료칸은 서비스와 객실 등 어느 면을 보아도 손색이 없는 료칸이랍니다! 그래서인지 인기가 많아지고 있답니다^^ 즐거운 숙박이 되신 듯해 다행입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타마노유 5.0
bj*****@paran.com • 2016.12.09
노보리베츠 타마노유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 마중나오셔서 짐 들어주실때부터 다음날 퇴실할때까지 서비스가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단은 다른 료칸과 비교해서 설명을 아주 꼼꼼하게 해주시고 석식, 조식 시간도 붐비지 않는 시간을 정해주셨습니다. 또한 조식시간보다 일찍 나갈수밖에 없다고 하자 버스시간도 알아봐주시고 조식을 도시락으로 챙겨주셔서 또한번 감동했습니다. 온천도 깔끔하게 즐기기 괜찮았습니다. 식사도 여러가지 맛있게 잘 준비해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나중에 가족과 함께 오더라도 꼭 한번 들리고 싶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버스가 운영되지 않는다는점이 아쉬웠으나 다른점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0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보리베츠 방문하실때 전통료칸을 고려하시는 분들께서 많이 방문해주시는 타마노유 료칸 다녀오셨네요! 온천도, 식사도 만족해주신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타마노유 료칸은 공항이나 삿포로부터의 송영은 이루어지고있지 않지만, 노보리베츠에서 가까운곳에 위치하고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어렵지 않게 방문해주고 계시지요!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는 문의주시면 송영이 가능한 시설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시코츠코/치토세 시코츠코스이잔테이 5.0
ju*****@hanmail.net • 2016.12.07
11월29일에 1박을 하였고, 이곳의 평가를 하려합니다
이번 일본여행은 6번째이며, 북해도는 2번째 방문이었어요
그동안 료칸은 10군데를 넘게 다녀보았구요
4명이고 온천객실을 정했으며, 인당 30만원이었죠
1. 방구조가 가운데 벽이 있어서 너무도 답답하였습니다
2. 가이세키 식사는 몇종류 안되고, 양이 적었습니다.
배부르지 않고 가이세키를 끝낸건 처음(와규는 맛있어요)
3. 식사처가 너무 협소하여 의자에 앉으면 공간이 거의 없이 갇혀서 먹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4. 조식인 화정식은 좋았습니다
5. 객실내 온천은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제가 처음 입욕을 했는데, 때처럼 생긴 이물질들이 골고루 섞여있더군요. 기겁했습니다
졸졸거리며 나오는 온천은 이미 막아 놔서 새로은 온천수가 유입되지 않았고, 항의하였으나 죄송하단 얘기만...
6. 공동 야외 온천은 한개만 있고, 두평 남짓한 적은 공간에 물속을 일부러 유심히 살펴보았죠. 더럽기는 마찬가지였어요
나름대로 일본여행과 료칸을 많이 경험하였는데 이곳은 그야말로 평가 자체가 최악입니다
3만원 정도라면 하루 묵을만 하겠네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2.0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족하실만한 숙박이 되지 못하신 것 같아 대단히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예약시 요청하신사항은 여러번 당부했었는데요, 이부분은 잘 반영이 되었는지요?^^ 즐거운일만 가득해야할 여행에 불편함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현재 시설에 고객님께서 말씀하신내용 확인중입니다. 료칸에서 답변이 오면 다시 답글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선 가능한부분은 개선하여, 다음번에 숙박하시는 분들께서는 고객님과 같은 불편함 겪지 않도록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에 이용해주실 때에는 원하는 타입의 료칸을 문의주시면 고객님께서 만족해주실만한 시설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편한 기억 남겨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후루카와 5.0
rk*****@naver.com • 2016.11.07
최고 까다로운 저희 엄마께서 만족하셨어요. 말다했음.
삿포로부터 렌트해서 도야호를 거쳐 노보리베츠까지 갔는데 지나 가는 길마다 너무 예뻤어요.
노보리베츠 가는 길 렌트 추천합니다.

료칸을 예약하면서 디테일한 후기가 없어 고생했기에... 제가 적습니다.

처음 후루카와 입구 들어서면서 부터 반갑게 양손으로 환영해주셔서 기분좋았어요.
생각지도 못하게 한국인 직원분이 계셔서 체크인 부터 웰컴 푸드까지 속시원하게 안내받았구요.
방까지 안내해주시면서 시설물이나 식사시간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주셔서 이용하는데 많은 도움 됐어요.

룸 컨디션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방이 굉장히 작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컸구요, 노보리베츠 후루카와의 가장 큰 장점! 방마다 있는 큰창에 펼쳐지는 광활한 바다!
뷰는 말할것도 없었어요. 방에도 역시 초콜릿으로 추정되는 웰컴푸드가 있었습니다.
다도를 위한 다기세트와 기본으로 제공되는 물등이 있었고, 인상 깊었던 점은 CD플레이어와 추천 CD들이 구비되어 있어 말랑말랑한 감성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어매니티도 꽤나 맘에 들었는데, 보통 호텔이나 료칸의 어매니티들은 향기나 리치함이 부족해 불만족스러웠는데 추가로 제가 가져간 제품을 바르지 않아도 당기지 않았어요. (온천물의 효과일지도 모릅니다.)
룸에서 단점을 꼽자면 부족한 콘센트 시설과 약하게 느껴지는 전류 였어요.
충전이... 참 늦게 됩니다. (저는 3구짜리 어댑터를 가져가서 그나마 카메라며 보조배터리며 감당할 수 있었어요.)

대충 짐을 정리하고 료칸 시설을 본격적으로 즐기러 나옵니다.
로비에는 거의 항상 음료와 간단한 주전부리들이 구비되어 있고, 료칸 전체적인 분위기는 모던과 클래식이 믹스 된 분위기 입니다.
바다와 바로 이어져 있어 료칸 앞 테라스로 나가면 바로 바다를 볼 수 있는데요, 테라스로 나가는 입구에 테라스용 신발과 패딩점퍼가 준비되어 있어 따로 외투나 신발을 챙기지 않아도 되는 점이 참 고마웠습니다.
이 료칸을 이용하면서 계속 느꼈던 감정이지만, 일본인 특유의 디테일한 사려깊음이 내내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테라스에도 그물침대나, 배를 형상화한 전망대, 족욕을 즐길 수 있는 곳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시간을 꽤 보냈습니다.
5시쯤되면 로비에 각종 튀김과 음료들을 준비해 주셔서 에피타이저 격으로 즐길 수 있게 해주셔서 온천을 즐기기 전에 간단히 배를 채웠습니다.

료칸의 가장 중요한 온천!
일단 초 성수기가 아니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료칸 전체적으로 사람이 붐비지는 않았고 욕탕내에도 엄마와 둘만 남을 경우가 많을 정도로 한적했습니다.
덕분에 정말 조용하고 고즈넉한 힐링타임을 만끽할 수 있었어요.
노천으로 나가면 탕과 바다가 이어지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앞에 막힘없이 바다가 펼쳐져요.
그리고 남탕과 여탕은 다른 일본의 온천들과 동일하게 매일 위치를 바꿔줬습니다.
구성은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 뷰와 구조를 즐길 수 있어 이것 또한 좋았습니다.

온천을 즐기고 미리 예약한 저녁식사 시간에 맞춰 식사처로 갔는데요.
역시 처음 안내해준 한국인 직원이 안내를 맡아 줬습니다.
부모님이 참 만족해하신 부분이었어요. (그동안 다른 호텔에선 참 답답하셨나봅니다.)
테이블에 그날의 식사코스가 안내되어 있고 코스가 서빙될 때 마다 간단한 설명을 붙여주셨습니다.
한국인 직원분께서 일하신지 얼마 안되신건진 모르겠지만 뭔가 어리숙하셨지만...
한국어를 하신다는 점에서 모든게 이해되고 감사하고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아리가또)

전체적으로 코스의 구성이나 중간중간 리프레쉬 해주는 점이 좋았고, 양이...참 많았어요.
일본음식 박하다던 부모님도 마지막 코스에선 힘들어 하시던...
특히 사시미와 함께나오는 볶은간장?은 정말 맛있었고, 식사로 나오는 밤밥과 샤브샤브고기도 맛있었습니다.
후식으로 나온 단호박푸딩은 뱃속에 억지로라도 자리를 만들어 끝까지 다 먹었어요.
식사를 마칠 때 쯤 후식을 여기서 드실지 로비로 나가서 드실지를 물어보시는데 저희는 로비를 선택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부모님께서는 마사지를 받으러 가셨습니다.
아로마 마사지나 페이셜 마사지같은 다양한 항목들이 있습니다.
시간이 늦어 60분은 불가하다고 해서 30분 아로마 마사지 (5000엔) 로 받으셨고, 짧은 시간외엔 시원하고 만족스러우셨다고 합니다.

저녁시간엔 로비에 뱅쇼와 미소된장국을 비치해 주셨습니다.
동생과 뱅쇼를 한 잔씩 들고 테라스로 나가 밤바다를 봤습니다.
그 순간이 가장 이 료칸을 선택한 제 자신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지불하세요. 돈쓸만합니다...
가격이 좀 있는 만큼 료칸 내에선 돈쓸일이 없습니다. 대부분 무료로 제공됩니다.

로비앞엔 작은 특산물 판매점이 있어 구경이 가능합니다.
식료품이나 의류, 악세사리류를 팝니다. 상주하는 직원은 없고 사실분은 카운터에 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초콜릿 시식이 있었는데 맛있어서 5개정도 집어먹은 것 같습니다. 죄송해요.

룸으로 돌아오니 테이블을 한쪽으로 치우고 이부자리를 폭신하게 깔아주셨습니다.
전면창으로 되어있어 아침에 굳이 나가지 않더라도 일출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저는 꿈나라 였구요.)

아침 식사는 뷔페식이었습니다.
일본 가정식 한 상 차림으로 나오는 줄 알았는데, 뷔페라고 하셔서 당황 했지만 막상 가보니 뷔페가 뭐가 나빠.
정말 퀄리티 있고 소담스러운 뷔페였습니다.
빵부터 일본 가정식, 소세지, 베이컨등의 아메리칸 조식 메뉴까지 구비되어 있고 밥, 국 모두 있습니다.
저희는 한국사람이기에 소식하지 않고 종류마다 담아와서 모두 맛봤습니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후식으로 로비에 커피, 요거트, 각종 과일들이 준비되어 함께 즐겼습니다.
과일로는 무려... 유바리 멜론이 나옵니다!! 삿포로에서 기회를 놓쳐 못먹나 했는데 덕분에 맛도보고 좋았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렸는데 가족들과 비내리는 창을 보며 커피를 한 잔 하고 있으니 참 집에가기가 싫었습니다.
이틀정도 묵었으면 참 좋았겠단 생각이 드는 곳이었어요.

집에갈 채비를 하고 내려오니 밖에 비가와서 그런지 후루카와의 마스코트 '모코' 가 로비로 들어와 있었습니다.
흰털을 가진 대형견 이었는데 카운터 직원분께서 귀에 분홍리본을 꽂아주셔서 참 깜찍했어요.

체크아웃을 하고 입구까지 배웅을 나와주셨는데 먼저 가족 사진을 찍어주신다고 하셔서 감사히 찍었습니다.
차가 입구를 나올때까지 손을 흔들어 주셔서 참 푸근하고 따뜻했습니다.

어찌보면 아주 전통적인 료칸도 아니고 그렇다고 매우 현대적인 료칸도 아닌 어정쩍한 클래식함을 가진 료칸이지만 적당한 규모의 가족적이고 따뜻한 정겨운 료칸입니다. 다음에 삿포로에 올 일이 있다면 망설임 없이 다시 선택할 것 같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1.08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정말 자세하고 친절한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북해도 지역의 료칸하면 여러 곳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고객님께서 작성해주신 리뷰로 많은 손님들에게 안내가 될 것 같습니다. 고객님께서 작성해주신 것처럼 료칸 내부에 많은 설비가 있기 때문에 별다른 지출없이도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실 수 있답니다. 다른 분들께서는 아직 가보지 않으셔서 궁금하실 료칸의 다양한 시설에 대해서도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여행으로 떠나신만큼 가시기 전까지는 계속 고민이 되셨을 것 같지만 오히려 배의 감동을 느끼신 것 같아 고객님의 예약을 도와드린 저희도 기쁩니다. 다음번에 다시 여행을 잡으실 적에도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자세한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5.0
me*****@hotmail.com • 2016.11.02
10.14일 다녀왔어요 단풍이 조금이르긴 했지만. 석수정과 고민을 하다가 7살아이가 있어 수영장 있는 이곳으로 선택했는데 아주 좋았어요. 수영장물이 따뜻해서 아이노는데도 좋고 온전탕 야외온천탕보다 수영장에 노천에 있는 자쿠지에서의 경관은 지옥온천이 바로 앞이라 최고였어요. 아이와 함께하는 온천 호텔로는 아주 적합한 듯.진에어 이용할 경우 12시 직통 버스 타면 바로 다이이치앞에 내릴수 있고 지옥온천 산책하기 아주좋은 위치에 염라대왕에 푹 빠진 아이는 낮과 밤으로 보러 나왔네요 부탁했던 삿포로행 송영서비스 예약도 잘 되어 있었어요. 다만 금연객실이 따로없어.(혹시나 프론트에 물어보니금연객실은 따로 운영되지 않고공기청정기 있다고 알려주시대요) 음식도 괜찮고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1.03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다녀왔네요~!! 일본 국내 가장 큰 온천시설을 자랑하고있는 료칸으로 7가지 종류의 원천을 노보리베츠에서 끌어서 제공하고있는 유일한 료칸이지요! 온천천국을 제대로 맛보시고 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자녀분과 함께 숙박으로 걱정되신부분도 많으셨을텐데 큰 불편함 없이 즐거운 여행 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금연객실 배정이 어려운경우 탈취대응으로 숙박시 불편함없게 요청드리고있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노보리베츠 타마노유 5.0
sw*****@gmail.com • 2016.10.28
후기보고 선택한 곳인데 깔끔하고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석식이 아주 훌륭했구요.조식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온천탕은 좀 작아서 기대이하였는데 깨끗이 잘 관리돼서 나름 괜찮았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0.3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가 입에 맞으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다음에 이용해주실때에는 온천탕이 큰 료칸으로 안내드려 더욱 만족도 높은 숙박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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