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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49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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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사가현 후기(총 149건)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쿠자쿠 3.0
fj*****@hanmail.net • 2017.03.08
3월 초 우구이스 다녀왔습니다. 버섯을 빼달라고 미리 요청했고, 전달했다고 했는데 버섯이 너무 많이 들어 있어서 당황했네요. 버섯이 들어있는 요리들은 하나도 먹지 못해서 너무 아까웠습니다. 우구이스 방이 2층으로 가는 계단 아래라 그런지, 계단 올라가는 삐걱거리는 소음이 정말 심하네요. 한국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층간소음을 일본가서 느끼고 왔네요 ㅋㅋㅋㅋㅋ 방은 좋았구요. 가족탕도 잘 이용했어요. 특히 아침밥이 정말 맛있었어요!
mi*****@naver.com 님의 답글 2017.03.09
안녕하세요^^ 먼저, 숙박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현지에 사실확인을 한 결과, 료칸 측의 실수로 조리장에게 전달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대단히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과, 다음 방문 시 더 좋은 서비스를 드리고 싶다는 점을 전달해 드립니다. 조식과 객실, 온천까지 모두 만족하셨는데 아쉽게도 석식 서비스에 대해서 만족을 못드린 것 같습니다. 다음여행은 더욱 더 만족하실 수 있도록 신경써서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 세이류 5.0
Gue***** • 2017.02.15
우레시노의 버스환승센터에서 걸어서 5분도 걸리지 않는 거리가 아주 편했습니다.
프론트 직원의 영어실력이 그리 훌륭하지 않았지만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안내해주는 직원과 식당의 직원들이 너무나 친절하고 소통이 잘되어 혼자 묵어 혼자 식사를 할때도 외롭거나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료칸 내 욕장은 깔끔하고 노천탕의 분위기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또한 세이류에 묵으면 이용할 수 있는 시바산소의 욕장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시바산소에 묵으면 그 가격이 세이류의 거의 3배정도 되는데, 저렴한 세이류에 묵고 우레시노에서 가장 훌륭한 노천탕을 이용할 수 있어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만약 또 온천을 하러 일본에 간다면 저는 또다시 세이류에 묵을 것입니다.
il*****@ 님의 답글 2017.02.15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고객님, 세이류료칸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고 오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세이류료칸은 버스환승센터에서 매우 가까운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이용하시기 편리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객님께서 특히나 만족하신 세이류료칸의 온천은 일본 3대의 비하다노유로 손꼽히는 명온천입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미후네야마관광호텔 5.0
Gue***** • 2017.02.13
2월초에 친구네 부부랑 같이 갔다왔습니다. 작년엔 우레시노쪽으로 갔었습니다. 이번엔 도자기마을인 아리따에 가려고 다케오지역
미후네야마 호텔에 2박했습니다. 한국인은 우리밖에 없었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조용하고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il*****@ 님의 답글 2017.02.14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고객님, 만족스러운 시간이 되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고객님께서 숙박하신 미후네야마관광호텔은 자연을 맘껏 느낄 수 있는 료칸으로 미슐랭에서도 최상급의 쾌적 부분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번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 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쿠자쿠 5.0
be*****@naver.com • 2017.02.12
1월 초, 딱 한달되었네요. 남편과 결혼 1주년 여행은 노천온천이 있는 료칸으로 가자! 싶어서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들이 많이가는 유후인으로 가고 싶었는데, 예약을 워낙 임박해서 하다 보니 유후인에 방이 없어서 우레시노로 눈을 돌렸는데요. 결론만 이야기하면 너무 잘한 것 같아요. 한적한 시골마을인데, 푹 쉬다 오기 정말 좋습니다. 체크인시간을 6시로 해놨음에도 불구하고 좀 늦어졌는데,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좋았어요. 저희는 우레시노고속버스터미널에서 내려서 걸어갔습니다. 구글지도로 길안내 받으며 가니 금방이더라구요. 식사는 너~~~~~~~~~무너무 맛있었구요. 정말 하나하나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저희는 분야 방을 이용했는데 개인노천온천탕이 히노키탕과 아리타자기탕이 있는 방으로 ㅠㅠ 너무 운치있고 예뻤어요. 물도 매끈매끈하고 잘때 그렇게 춥지도 않고 정말 최고였습니다. 아, 오카미상께선 한국말을 전혀 못하시니까 그 점은 감안하시구요. 전세탕은 안내해주시긴 해서 일단 이용은 해보았지만 개인온천탕이 최고네요. 자기전에 목욕하고 아침에 목욕하고 >_< 다음엔 사가공항 이용해서 우레시노만 꼭 다시가고싶어요. 후기가 많지 않아 걱정했지만 정말 강추강추!!
il*****@ 님의 답글 2017.02.13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결혼 1주년이라는 의미있는 여행이 매우 만족스러우셔서 저희도 기분이 좋네요~ 유후인도 유명하지만, 우레시노 온천마을은 시골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겨 있는 조용하고 한적한 마을로 느긋하게 휴양하기 좋은 곳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고객님께서 숙박하신 쿠자쿠는 요리의 풍미가 깊고 매일매일 메뉴또한 달라져서 일본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는 곳이랍니다! 후쿠오카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정도 소요되어 교통역시 편리 하여 힐링여행으로 최적화된 곳이지요. 객실내에 있는 온천탕은 료칸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노천온천탕도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다음번에도 행복한 시간을 선물 해 드릴 수 있도록 정성껏 안내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또 료칸클럽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쿠자쿠 5.0
ca*****@naver.com • 2017.02.01
작년 12월 초에 다녀왔었는데 이제야 후기를 남기네요ㅎㅎ
고속버스를 이용해 우레시노버스터미널에서 내려 걸어가야지했는데 생각보다 연착도 없고 심사도 빨리 진행되어 우레시노IC로 가게 되었어요~다행히 공중전화가 있어서 픽업 서비스 요청했는데요(아는 일본어가 인사, 숫자 정도라^^;)택시를 보내주셔서 슝타고 료칸에 도착했습니다.(택시비는 료칸에서 지원.)체크인 시간(3시)보다 30분~40분정도 빨리 도착했는데요. 짐만 맡기고 산책가야지 했는데 객실 정리가 되어서 그런지 빨리 안내해주시더라고요! 엄마랑 갔던거라 그점 맘에 들었어요. 다른데도 그렇겠지만 일본은 워낙 체크인시간 칼같잖아요? 여튼 오카미상이 조석식 시간 및 이용하고픈 전세탕을 고르고 원하는 시간때까지 체크를 한 뒤에 객실로 안내해 줍니다.(전 주전자탕이용했어요. 비가와서 운치있고 좋았답니다.)객실은 우그이스 이용했어요~ 넓고 돌로된 온천이 딸린 방이었어요~ 연결된 정원 아기자기 예뻤어요~ 와이파이 짱짱하구요! 2층 올라가는 계단이 붙어있어 계단소리때문에 약간의 소음이 있습니다. 엄청 예민하신분들은 감안하시고 예약하세요^^ 전 사람들이 움직이는 시간때에 계속 온천쪽에 나가있어서 그다지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영어, 한국어 잘하는 분은 안계셔요~ 헤야쇼쿠라 직원분과 대화를 할 일이 계속 발생 하더라고요~~ 쪼끔이라도 일본어를 알고 가심 더 좋을듯 합니다. 식사도 굉장히 맛있구요 저축식온천은 처음이었는데 수질도 좋고 녹차로 만든 제품들도 좋아서 피부가 굉장히 매끈해졌던 기억이 나네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7.02.01
안녕하세요, 쿠자쿠 료칸에 숙박을 12월달 하셨군요! 가장 성수기인 시점에 온천여행을 즐기셨군요! 겨울에 즐기는 온천은 환상적이지요! 그리고 우그이스객실의 경우 말씀하신 것처럼 온천과 함께 정원도 있는 곳이었는데요, 예쁘게 즐겨주신 듯 하네요^^ 료칸의 숙박은 일본의 전통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되는 데 쿠자쿠 료칸의 경우 그러한 곳을 완벽하게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객실 체크인의 경우 고객님께서 입실하시는 객실이 미리 준비가 된 경우에는 입실이 가능하시는 경우가 대략 있사온데 고객님꼐서 바로 그 대상이 되셨던 것 같습니다^^ 료칸의 송영, 객실, 분위기, 식사, 온천까지 다양한 범위의 리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료칸와타야 5.0
hy*****@naver.com • 2017.01.31
부모님과 고모, 동생, 조카 2명이 함께 2박을 하였습니다. 하카타역에서 전철로 1시간쯤 이동하여 송영서비스를 이용하여 료칸에 도착하였습니다. 직원분들 친절하고 가이세키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담한 정원과 온천은 화려함 보단 소박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라츠 시내가 크지 않아서 도보로 다녔는데 여유있게 다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라츠성이 수리로 휴관인게 많이 아쉬웠답니다. 둘째날 저녁에 갑오징어회를 주셨는데 전날 질문을 하시는데 '살아있는 갑오징어의 구조를 드시겠습니까?'라고 영어와 함께 번역한 종이를 가지고 오셔서 재밌는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7.02.01
안녕하세요, 와타야 료칸은 가라츠에서 유일하게 온천이 나는 곳이랍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가라츠 시내가 크지 않아 도보로 관광을 다니시는데도 어렵지 않답니다^^ 아쉽게도 가라츠성이 휴관이셨군요..ㅠㅠ 그래도 숙박하신 와타야 료칸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신 듯 해 다행입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교토야 5.0
tw*****@hanmail.net • 2017.01.29
대실망 입니다...
첫째 중국 패키지 관광객으로 아수라장
들째 가이세끼 요리가 모두 차려져 있어 어느게 먼저인지 도무지...
셋째 이불에 기름 얼룩이 덕지 덕지...
넷째 4층 임에도 뷰가 광...
다섯째 욕실에 엄지 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출몰...
소고기 두점이 특선이 맞는지...
2박3일 여행중 가격 비슷한 다른곳과는 비교자체가 불가합니다..
마지막에 아주머니 한 분이 손 흔드시며 송영해주셔서 그나마 40점 드립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7.02.0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께서 만족하실만한 숙소로 안내가 되지 못한 것 같아 너무 아쉽습니다..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시설에 고객님의 불편 꼭 전달해드리며, 답변이 오면 다시 답글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에 여행계획이 생기신다면 언제든 문의주세요! 만족하실만한 시설로 안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고객님께서 지적해주신 사항 료칸에 전달하여 답변이 와서 알려드립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금번 여행에 저희 료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님의 즐겁고 소중한 여행에 불쾌한 기억을 남기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휴식을 위해 찾아주신 고객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교토야가 도심 내 료칸이기 때문에 창 밖 전망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저희 스탭들의 안내 부족으로 인한 실수가 있었던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직원들의 지도에 더욱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특선 요리에 대한 지적들도 동요금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러한 지적을 받아 더더욱 손님을 향한 직원들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직접 사과를 드려야 하는데 이렇게 글로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저희 료칸클럽도 다시는 이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료칸에 강력하게 다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여행에 폐를 끼치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쇼엔 5.0
my*****@naver.com • 2017.01.19
우레시노 버스센터에서 료칸까지 거리도 적당하고, 료칸의 분위기도 매우 좋았습니다.
좋은 음식, 좋은 시설, 미끈미끈한 온천물, 오카미상의 친절한 서비스까지... 전부 다 좋았습니다.
다음번엔 부모님 모시고 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좋은 료칸 예약할 수 있게 도움 준 료칸클럽에도 감사합니다~^^ 사가, 좋은 여행이었어요~
me*****@naver.com 님의 답글 2017.01.20
안녕하세요~! 온천물이 미끈한 미인온천, 우레시노를 선택해 주셨군요. 쇼엔은 한국 TV 프로그램에도 방송될만큼 좋은 료칸으로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많이 좋아하시겠네요. 다음 여행에도 료칸클럽을 찾아 주세요~! 후기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컴포트호텔사가 5.0
ca*****@hanmail.net • 2017.01.09
한달반만에 또 방문했네요 ^^
외벽공사는 다 끝나서 외관이 깔끔해졌구요. 이번엔 조용히 숙면도 취했습니다.
조식메뉴는 변동이 없이 똑같은것 같아요. 여기는 싱글룸도 침대가 넓어요. 슈퍼싱글보다 큰사이즈 입니다.
편하게 잘~ 쉬고 왔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7.01.10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하게 잘 쉬고오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관(우레시노칸) 4.0
Gue***** • 2016.12.17
조.석식 포함에서 4식구 가족이 1박했습니다. 숙박객 주차장은 길건너편에 주차해야 되서 정문에 차대고 짐내리면 됩니다..1층부터 유카타 고르는 장소도 있어 맘에 드는거 입구요, 게임장, 탁구장, 인형뽑기, 안마의자.. 가 있어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온천물은 우레시노답게 미끈미끈하고 좋았습니다. 단, 방에 먼지가 너무 많아요. 이불먼지 엄청 날라다닙니다. 환기해도 담배냄새가 배여있구요..
직원분들은 대체로 다 친철하세요. 식사는 아침저녁 부페식입니다. 저녁때는 술도 무제한이라 좋았습니다.(와인, 샴페인, 맥주, 사케..)
Ry*****@gmail.com 님의 답글 2016.12.19
안녕하세요. 항상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레시노관에서 즐거운 온천여행이 되셨나요? 방 청결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료칸측과 이야기하여 신경을 쓰도록 전달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린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앞서네요~ 다음에 더 좋은 곳에서 좋은 온천 여행되도록 열심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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