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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49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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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사가현 후기(총 149건)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쿠자쿠 5.0
ga*****@naver.com • 2016.03.09
우구이스로 예약해서 3월 초 잘 다녀왔습니다.
우레시노버스센터에서 가까운데 만석이라 우레시노IC 로 갔는데 송영서비스 해주셨구요,
체크아웃 후에는 차가 없으시다고 택시 불러주시고 800엔 차비로 주셨어요.
모두 친절하시고, 석식/ 조식도 양도 많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온천이니 당연히 수질을 따질 수 밖에 없는데 미끌미끌 바디로션을 안 발라도 될 정도로 수질이 좋았어요.
후쿠오카 온천여행 세번째 다녀왔는데 우레시노 쿠자쿠 또 가고 싶을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시이바산소 5.0
ek*****@naver.com • 2016.03.08
아주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용하고 서비스도 좋구요.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가이세키 먹을 때나 송영 서비스 이용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이쇼야 그룹에서 운영하는 곳이고 우레시노에만 3군데의 료칸을 운영한다더군요. 터미널 근방에 "후지"라는 오코노미야키 식당도 추천합니다. 료칸에서 교통 안내도 잘 해주더라고요. 온천물이 정말 좋아서 다녀와서 피부가 매끈매끈 합니다. 부모님과 같이 갔는데 다음에 또 갈 예정입니다. 추천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스기노야 5.0
Gue***** • 2016.02.22
료칸은 괜찮아요. 다들 친절하시고 불편함도 딱히 없습니다.
그런데 다만, 사가현에서도 한참 시골로 가야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높진 않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면 될 듯... 대중교통으로 이동가능하고, 버스 정류장에서 오르막길을 조금 걸으면 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후기가 잘 나와있으니 그걸 참조하시면 될 듯..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쿠자쿠 5.0
rk*****@gmail.com • 2016.02.14
송영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우레시노 버스센터에서 하차하면 오분이면 걸어갈 수 있습니다. 78세 할머니를 모시고갔는데 별로 힘들어 하지않으셨어요 , 음식도 많이나와서 뒤쪽에 나온 음식은 사실 거의 못먹었어요 그만큼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언어가 안통해서 민망하긴 했는데 도와주시는 할머니가 한국말을 공부중이셔서 바디랭귀지로 대화했습니다. 굉장히 즐거웠어요 ㅎㅎ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관(우레시노칸) 5.0
Gue***** • 2016.01.19
우레시노칸 가격대비 정말 좋아서, 만족하고 돌아왔어요^^같이 갔던 친구는 일본 여행 중 제일 맛있게 먹었던 식사라면서 다녀오고 나서도 계속 얘기하네요~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대부분 일본어 안내판이라, 한국인 어르신들이나 일본어 전혀 못하는 분들은 좀 불편한 점이 있을 것 같더라구요. 한국인 관광객이 꽤 있는 듯 했는데, 간단한 한국어나 영어로 된 안내판, 표지 등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참, 직원분들 한 분, 한 분 정말 친절하셔서 묵는 동안 내내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가는 날 아침비행기가 일찍 있어서 아침을 급히 먹고 송영 서비스를 신청했는데, 지체없이 우레시노IC까지 태워다 주셔서, 가는 날까지 정말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치쿠린테이 5.0
xn*****@hanmail.net • 2016.01.05
12월 넷째주에 갔는데 이상기온으로 굉장히 따뜻했었고
체크인후 미후네야마 라쿠엔을 갔는데 저와 일행 두명밖에 사람이 없어서 전세낸 느낌이었습니다.
영어가 안되는 점이 단점이긴 하지만 굉장히 친절하고 따뜻한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식사도 굉장히 훌륭했고 잠자리나 야간 바 등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 세이류 5.0
vi*****@hanmail.net • 2015.12.25
저희가 예약했던 객실타입과 다른 방을 안내해줘서 초반에 불편했지만, 깔끔하고 조용하고 친절한 료칸이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하는 staff 이 있었으며, 다른 료칸으로 횟수 제한없이 대욕장을 이용할수 있었고, 료칸내에 있는 대욕장도 사람이 없어 조용히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음식은 깔끔 정갈하였으며 모든 서비스 가 그러했던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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