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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49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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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사가현 후기(총 149건)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관(우레시노칸) 5.0
Gue***** • 2015.12.17
완전좋아요 이렇게 저렴한가격에 친구들 네명이서 1박 묵었은데 다다미방였구요 유카타도 마음데로 고를수도있고 식당도 뷔펜데 초밥이 녹아요 근데 일식이 대체로 쫌 물컹물컹하고 느끼한듯해요 그래도 개인 화덕에 라면이나 생선도 구워먹고 온천 욕도 무제한이규요 대신 수건은 1인당 큰거하나 작은거 하나 계속써야해요 시설도 이것저것 놀것도많고 안마기두 짱짱좋아요 또 가고싶어요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 세이류 5.0
lu*****@naver.com • 2015.12.09
11월30일~12월2일까지 다녀왔어요~~우레시노지역이 3대 미인탕이라 온천수가 좋은 곳인데다 한적하고 조용한 동네라서 힐링하러 갔다왔는데요~~가이세키 요리도 괜찮았고 객실도 가격대비 무척 마음에 들었답니다~~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마음에 들었답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타카사고 5.0
ho*****@naver.com • 2015.12.07
좋았습니다~유도리가 있는 작은 료칸이었어요 ㅋㅋ ;; 하지만 너무 추워서 애기도 저도 감기가ㅠㅠ 그 큰 방을 덥히는데 작은 히터는 무리였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석식, 이불, 온천수, 뭐하나 맘에 안드는게 없더라구요! 다음엔 못가본 별관 이용하러 또 가보고 싶네요~!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 와타야벳소 5.0
Gue***** • 2015.12.04
미야비관에서 숙박했어요~ 부부여행이라 대욕탕 따로다니는게 싫어서 항상 온천딸린 객실로 숙박하는데요. 건물은 리조트처럼 생겼는데 문열고 딱 들어가니까 천상 료칸객실이네요~ 노천탕도 너무 잘 사용했구요. 유후인, 구로카와 료칸 다 다녀봤는데 물은 우레시노가 최고인것 같아요. 정말 매끈매끈... 3대미인탕이라는게 뭔지 알겠더라구요~ 조식은 부페식이라 으잉?했지만 일식 안좋아하는 신랑에겐 더 괜찮았던 것 같아요. 저녁식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금성돼지 샤부샤부가 메인이었는데 역시 일본 샤부샤부는 소보단 돼지가 더 맛난것 같아요. 한적하고 고요하고 그런느낌은 아니지만 나름 현대식으로 나쁘지 않은 료칸이었어요.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요시다야 5.0
Gue***** • 2015.12.01
11.14~15 일박 했는데 (카에데) 일반적인 료칸보다 현대적인 시설입니다. 아주 훌륭하지만 옛날 료칸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다시 생각하시구요. 식사도 매우 훌륭한데 석식은 료칸중 최고라할 수 없지만 조식은 최고입니다! Staff 들의 친절함도 훌륭하고 같이 있는 Cafe도 훌륭합니다. 주변도 고즈넉한 시골이라 걷기에도 아주 좋아 1박이상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관(우레시노칸) 5.0
Gue***** • 2015.11.10
부모님 모시고 삼박사일 우레시노 다녀왔습니다. 우레시노칸에서의 2박 4명이 한 방에 묶어서인지 방이 작고 불편했습니다. 깔아놓은 요와 다다미 위로 설탕가루가 손바닦으로 쓸리고 변기가있는 화장실은 냄새가나고 딱 가격만큼의 료칸 이더군요. 식사는 뷔페식이었는데 깔끔하고 맛이있고 직원도 친절했고 온천물은 좋았습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요요카쿠 5.0
Gue***** • 2015.11.03
원래 이런 후기 잘 안남기는데요 정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입구에서부터 환대해주시고 방도 너무 넓고 좋았구요 정원하고 이어진게 이렇게 메리트일줄은!!! 식사도 너무 맛있었고 아침에 정원산책하면서 꿈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같이 간 친구들 모두 너무 만족했고 또 가고싶어하고있습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와라쿠엔 5.0
la*****@naver.com • 2015.08.17
7월에 이용했는데 후기가 엄청 늦어졌네요~ 저는 본관 기본화실로 예약해서 다녀왔는데요, 일단 예약도 빠르게 진행되고, 다른곳으로 알아본 것보다 료칸클럽이 가격도 더 저렴해서 일단 기분좋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우레시노 버스센터에서 직원에게 송영버스 불러달라고 하니 5분만에 데리러 오시고, 짐도 다 옮겨주셔서 엄마랑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와라쿠엔에 한국인 직원분도 계셔서 체크인도 편하게 할 수 있었고, 룸상태도 깔끔하니 좋네요~ 9~10시정도 밤늦게랑 6시쯤 아침 일찍 대욕장 가니 사람도 없어서 전세낸것처럼 사용할 수 있었어요! 직원들도 다들 친절하시고, 조식 석식 다 맛있고 좋았습니다! 엄마 모시고 가는거라 고민 많이 하다가 정했는데 후회없었던 선택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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