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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49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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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사가현 후기(총 149건)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스기노야 5.0
Gue***** • 2019.03.28
사가현에 있는 모든 료칸을 다 비교해봤다고 할 정도로 많이 찾아보고 스기노야로 결정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비교적 저렴한 금액에 살짝 걱정했었는데 그 금액이 이해가 안 갈 정도였습니다. 가장 기대했던 가이세키는 어느 하나 맛없는게 없었고, 잉어회도 우려와 달리 식감좋고 맛있었습니다. 사가규는 플랜미포함이라 일인당 2천엔씩 추가하고 먹었는데 단 3점임에도 돈아깝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거의 만실이었는데도 조용하고 온천을 세번 이용하는동안 아무도 마주치지 않아 개인탕처럼 이용하고 왔습니다. 직원분들 친절함은 말 할 것도 없고요. 저희가 운이 좋았는지 본관 2층 객실이 두 개 남은 상태라 룸업그레이드도 해주시고 체크아웃시 추가금액 결제할 때도 서비스를 많이 해주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하게 편히 쉬다 왔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3.28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오랜 고민 끝에 결정한 료칸이었는데 좋은 추억 가지고 돌아오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식사도 입에 잘 맞고 추가한 고기도 흡족하셨군요!온천은 물론 객실과 접대에도 두루 만족하신 것이 느껴집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미후네야마라쿠엔호텔(구:미후네야마관광호텔) 5.0
강추하는 료칸입니다. 로비가 환상적입니다. 가을에 다시 이용 하려고합니다. 다케오 ,아리따 참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료컨 클럽 여러번 이용했지만 늘 정확 하게 일 잘합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2.22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항상 믿고 이용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내해 드린 미후네야마라쿠엔호텔에 만족하시고 다시 이용하실 생각까지 있으시다 하니 저희도 무척 뿌듯합니다. 다음 여행에도 저희 료칸 클럽 다시 방문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와라쿠엔 5.0
Gue***** • 2019.02.21
차분한 분위기의 온천여관이었습니다. 가족여행이어서 본관 다다미방과 침대있는 트윈룸을 썼는데 양쪽 다 방 크기도 적당했고 오래된 건물이지만 정성스럽게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방에 수건과 유카다, 조리를 위한 양말과 온천 대욕장에 갈 때 쓸 비닐 가방까지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따뜻한 물을 보온병에 채워주고 차를 준비 해 주어서 우레시노 차를 격식에 맞게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조식만 포함된 플랜이었는데 원하는 시간에 맞추어 온천두부를 따뜻하게 끓이면서 먹을 수 있게 차려주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아침상입니다. 저녁을 먹기 위한 식당 위치를 물어보았을 때도 지도 보여주며 친절하게 안내 해 주었고 사가 관광을 위한 택시 대절도 잘 해 주셨습니다. 대욕장에는 작은 타올은 충분히 비치되어 있고 열쇠 있는 라커가 있습니다. 온천 물은 온도도 적당하고 왜 미인온천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갈 만큼 수질이 좋았습니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차분히 잘 쉴 수 있는 여관이었습니다. 좀 더 따뜻한 계절에 가게 된다면 노천온천이 딸린 사잔테이를 이용해보고 싶습니다.
me*****@naver.com 님의 답글 2019.02.21
안녕하세요! 와라쿠엔을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와라쿠엔은 미인온천이라고 불릴 만큼 수질이 정말 좋지요:) 아무쪼록 좋은 서비스 받아 가신 것 같아 저희가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에는 객실 내 노천온천이 딸린 객실을 이용해 보세요! 석식도 입에서 살살 녹는 사가규를 맛볼 수 있답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료칸우오한 5.0
sa*****@naver.com • 2019.02.12
2019년 2월 3일 1박했습니다. 렌트 + 일본어를 할 줄 알아서 크게 문제는 없었습니다.
가격 저렴하고 주변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2.13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렌트카도 이용하신 데다 일본어도 가능하셔서 수월하게 여행 즐기고 오신 것 같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번 휴가도 꼭 저희 료칸 클럽을 다시 한번 방문해 주세요~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쿠자쿠 4.0
qw*****@gmail.com • 2019.02.08
며칠전에 다녀왔습니다. 음식 맛있고 친철하신거는 다른 분들도 언급하신거니 더 적지는 않겠습니다.

요번에 다녀왔는데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누구의 잘못인지 알수 없다보니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각자 방에서 식사를 하다보니 몰랐는데 예약할때 알러지에 관한것도 적으라고 되어있어서 가족 중 해산물 못먹는 다른 한명 있어 적었더니 해산물이 그대로 나왔다고 합니다.
료칸클럽에서 제대로 전달을 안한건지 제가 묵은 료칸에서 확인을 하지 않은건지?? 겨울이다 보니 해산물이 더 많이 나와서 알러지가 있는 사람은 제대로된 식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알아서 피해야하는거면 뭐하러 알러지 여부를 적으라고 하신건지 모르겠네요.
식사가 끝난 마당에 료칸에 따져봐야 묵고있는 저희만 기분 상하고 피곤할거 같아서 그냥 넘기고 귀국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9.02.08
고객님 안녕하세요.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식사 내용에 대해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유선상으로도 말씀드렸듯이 알레르기에 관한 요청사항은 입실 전 료칸에 전달되었으나 료칸 측의 착오로 식사시간에 해산물이 제공되게 되었습니다. 많이 기대하셨을 여행에서 식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점, 저희도 대단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료칸에서도 고객님께 사죄하는 마음 꼭 전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저희 담당자와 유선상 이야기 나누신 대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쇼엔 5.0
gi*****@gmail.com • 2019.02.07
노천온천포함화실-가이세키플랜으로 2박 다녀왔습니다.
노천온천이 기대보다 작았지만 깊이가 있어 괜찮았습니다. 탕 주위는 히노끼 마루가 깔려있는데 탕 안은 시멘트 상태로 타일이나 히노끼 마감을 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았습니다.
온천물은 정말 좋았습니다. 물의 온도도 높아서 좋았고요. 3일만에 피부가 정말 좋아진 것 같습니다. ^^
식사도 맛있었고, 첫날 가이세키 정식을 먹으니 아이들도 좀 느끼해 했는데.. 둘째날은 샤브샤브나 스테이크도 선택할 수 있어서 스테이크를 시켜먹어서 아이들도 만족해 했습니다.
식사는 방에서 먹는 것보다는 식당에서 먹는 것이 덜 번잡스러운 느낌인 것 같습니다.
여관이 규모가 좀 있어서 번잡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소규모 여관같은 느낌으로 묵을 수 있었습니다.
노천탕도 3-4명이 사용할 정도로 작은 크기지만 이용자가 거의 없어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족탕도 노천탕 +1인 것 같은데... 유료 예약제라서 사용을 못 해 본 것이 아쉽네요... 무료나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 2일 온천여행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2.07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어린이 손님을 동반한 가족 여행이라 식사 등 걱정하시는 부분도 많으셨을 텐데 가이세키 하루, 선택하실 수 있는 식사 하루, 구성으로 만족스러운 시간 보내실 수 있으셨던 것이 참 다행입니다^^ 우레시노 온천은 워낙 피부에 좋은 온천으로 유명해서 계시는 동안 차이를 확 느끼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레시노 쇼엔은 다소 규모가 있는 여관이지만, 가족과 함께 조용히 즐기실 수 있는 분위기지요. 머무시는 동안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하신 것이 남겨주신 후기에서 잘 느껴집니다! 아쉬우셨던 부분도 료칸에 잘 전달하여 추후의 개선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미후네야마라쿠엔호텔(구:미후네야마관광호텔) 5.0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한국인은 우리 밖에 없었구요 직원분들도 친절했습니다.
특히 호텔프런트가 아주 신비로운 분위기여서 압도되더라구요.
사진 찍으면 정말 다른 세상에 있는 느낌입니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 빛을 주제로 한 예술작품 속에 있는 느낌...^^
26*****@ 님의 답글 2019.01.15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후네야마라쿠엔호텔의 라쿠엔은 한국어로 낙원이라는 뜻인데요! 호텔명 그대로 낙원의 분위기가 고객님께도 전달된 것 같아 기쁜마음입니다.^^ 다음 일본여행에서도 고객님께서 만족하실 수 있는 시설로 추천해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요시다야 3.0
Gue***** • 2019.01.11
2박 했습니다.
일단 시설이나 이런건 만족할 만큼 깨끗하고 잘 정돈된 느낌입니다.
다만 전통 료칸의 느낌은 없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나 금액대비 미흡하다는 느낌이 깊게 듭니다.
석식 조식은 정성들여 준비해주시는게 느껴집니다.
다만 일본 음식 특성상 간이 너무 강합니다.
너무너무너무 짭니다. 기대를 많이 했는데 거의 남겼네요.
(참고로 저와 식구들은 일반적인 입맛입니다.)
직원들의 친절도는 매우 좋지만.
1박에 100만원씩하는 료칸에
영어를 할줄 아는 사람이 없다는게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기본 영어 단어정도만 숙지하고 있는 듯 합니다.
통역기를 손에 들고 저와 대화를 했습니다.
제가 일본에 가는데 일본어를 못하는 탓도 있지만 좀 놀랍게 대화가 안되더라구요.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혼자 일본 다른 지역 여행할때보다 더 힘든 느낌이었습니다.
(식당 직원보다 영어를 못함)
26*****@ 님의 답글 2019.01.14
고객님 안녕하세요. 요시다야 숙박 후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시다야는 전통과 현대의 디자인이 융합된 료칸으로 전통적인 느낌보다는 모던함이 풍기는 료칸입니다. 요시다야의 식사메뉴가 고객님과 가족분들의 입맛에는 맞지 않아 기대에 못 미친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또한, 언어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어려움을 느끼신 것 같습니다. 료칸 내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직원이 상주하고 있지 않아 고객님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요시다야 이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고객님의 후기는 요시다야에 전달해 일부 사항 개선을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고객님들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료칸아케보노 5.0
Gue***** • 2019.01.02
사가시내에 있으며 정통적인 느낌의 료칸을 원한다면 여길 추천합니다.
온천수는 아니나 3명까지 예약하고 들어갈 수 있는 목욕탕이 있어서 편안하고 안락하게 목욕했습니다,
오래된 료칸이나 깨끗한 편이며, 일본 가정식 조식을 제공하고, 아주 친절합니다. 영어로 대화가 가능합니다.
유카타를 비롯 위생용품은 제공이 되며, 따뜻한 차와 과자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7살 딸과 함께 갔는데 아이의 유카타와 어린이칫솔, 치약, 수건 등을 준비해 주셔서 작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
처음에 이불이 없기에 착오가 생겼나 해서 카운터에 연락하니 직원 두 분이 올라오셔서 벽장에 숨겨(?)져있던 두툼하고 정갈한 이불을 직접 깔아주십니다. 취침시 연락을 하면 침구를 준비해주신답니다. 뭔가 대접받는 느낌/.??이불도 깨끗하고 푹신해서 푹 잘 잤습니다.
조식 시간을 예약하면 그 시간에 맞춰 가정식으로 준비를 해주십니다,
이모님?이 세세하게 신경 써주시고, 밥이 부족해 보이면 더 떠주시고... 저 2그릇 먹었습니다. ㅎㅎ
체크아웃할 때 딸에게 과자도 선물로 주셨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신 료칸 아케보노 직원분들께 감사합니다. 적극 추천!!
26*****@ 님의 답글 2019.01.03
고객님 안녕하세요. 7살 따님과 함께한 여행 즐거우셨나요?^^ 료칸아케보노는 창업 100여년이 넘는 전통있는 료칸입니다. JR 사가역에서 자동차로 5분, 사가시내에 위치해서 접근성도 좋지요.^^ 고객님이 료칸아케보노에 머무시는 동안 큰 불편함 없이 식사 / 온천 / 서비스 등에 만족을 느끼신 것 같아 저희도 너무나 기쁩니다. 료칸 숙박의 묘미는 정갈한 식사, 따뜻하게 몸을 녹여줄 온천, 세세하게 챙겨주는 스태프의 친절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료칸의 매력이 고객님께도 충분히 전달된 것 같습니다.^^ 고객님이 머무시는 동안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료칸아케보노 직원들과도 이 후기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날이 많이 쌀쌀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요요카쿠 5.0
co*****@naver.com • 2018.12.21
매년 후쿠오카 사가현에 가면 묵는 곳입니다
조용한 사가현 분위기와 잘 맞는 아주 분위기 있는곳입니다
전통온천이 있는 료칸은 아니지만 넓은 정원과 고풍스러운 다다미방이
만족스러운 곳이라 항상 만족하고 옵니다~
식사도 그 사가현 특성에 맞는 식재료로 만들어주시고 아침으로 나오는 오카유도 맛있습니다
매년 생각나는 곳입니다~~
26*****@ 님의 답글 2018.12.24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료칸클럽도 올해 6월에 요요카쿠 시찰을 다녀왔는데요! 시찰 내내 너무 좋다 - 를 연발했던 기억이 납니다.^^ 온천은 아니었지만 몸을 녹일 수 있는 대욕장과 아기자기한 갤러리, 요요카쿠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즈넉한 분위기, 사장님께서 특별히 신경쓰고 계시는 식자재와 가이세키까지! 고객님께도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내년 요요카쿠 방문에도 저희 료칸클럽과 함께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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