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에 1박했습니다. 위치는 가라츠역에서 도보로 1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거리인데 짐이 있다면 미리 송영 서비스를 신청하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송영 서비스를 신청하고 가서 차를 티고 도착하니 아주머니와 할머님이 친절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할머님은 영어를 어느 정도 할 줄 아시고 아주머니는 영어는 못하시지만 번역기를 사용해서 의사소통 하려고 매우 노력해 주셨습니다. 석시과 조식도 먹을만하네요. 석식은 본인이 정한 시각에 방으로 가져다 주시고 조식은 건물 내 로비 쪽 연회장에서 먹습니다. 탕은 건물 내에 노천온천과 실내온천이 있는데 오전 오후로 남녀 교대식으로 운영됩니다. 그리고 체크아웃 후에 가라츠 시내를 관광하실거면 료칸 측에서 캐리어를 맡아주시니 맡기고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주변 식당을 추천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가게에 전화까지 해주시고 거게 앞까지 개인 차로 직접 데려다 주셨습니다. 하루만 머물렀지만 정말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고 편히 쉬다 갈 수 있었습니다. 가라츠 내 유일한 천연온천이니 가라츠를 방문하신다면 한번 들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