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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49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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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사가현 후기(총 149건)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스기노야 4.0
Gue***** • 2018.02.16
1월말에 어머니와함께 일박을 햇습니다 숙소, 환경, 식사 다 좋았는데 한가지 문제는‥ 방이 넘 추웟다는점 입니다. 그렇게 추운밤을 지내본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온풍기가 있었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추위가 가시지 않았고 옷을 있는대로 다 껴입고도 얼굴을 내어놓지 못하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겨우 잠을 잤습니다 결국 새벽에 깨어 다시 목욕을 하고나서야 추위와의 싸움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난방시설이 보충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19
고객님 안녕하세요. 어머니와의 여행에서 불편을 드려 사과 말씀드립니다. 일본은 지진 등의 문제로 보일러가 설치되어있지 않아 한국보다 춥지 않은 실외온도에도 불구하고 고객님들께서 추위를 느끼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스기노야에 확인한 결과 객실 내 온풍기는 1대이며 고객님의 요청이 있을 경우 추가로 난로를 객실에 준비한다고 합니다. 스기노야에 개선요청 드렸으며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며 앞으로 더 세심히 신경 쓰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추운 날씨에 료칸 이용에 불편을 겪으시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와라쿠엔 5.0
ke*****@naver.com • 2018.02.15
2월 13일에 스이게츠 2 룸에 숙박한 가족입니다.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물이 최고 였어요!!
대욕장도 괜찮았고, 방안 실내 온천도 좋았지만 뭐니뭐니해도 스이게처 노천 온천은 정말 좋았습니다...
물이 너무 뜨거워서 들어가기가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게속 있고 싶었어요..
마을 산책하기도 괜찮았고. 음식도 아무 맛있고 깔끔하게 잘 먹었습니다.
완전 건강식이었어요!! 양도 딱 적당했구요.. ^^
아침에 우레시노 IC 까지 태워 주시면서 운전해주신 분이 직접 설명 하나하나 다 해주고 가셔서 맘 편히 버스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시부모님 모시고 가기에 아주 좋은 료칸이었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18
고객님 안녕하세요. 시부모님과의 여행에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와라쿠엔에서 숙박하시는 동안 여러가지 온천 이용하시면서 만족하신 것 같네요^^ 와라쿠엔 스탭의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음식 맛도 좋으셨다하니 안심이 됩니다. 또한, 주변 마을 산책도 하시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알찬 시간 보내신 것 같네요!!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에 료칸클럽 스탭들도 기쁜 마음입니다. 고객님의 재방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와라쿠엔 5.0
Gue***** • 2018.02.14
2018년2월7일에 1박2일로 사잔테이객실에 투숙하였습니다.
방마다 개인온천탕이 다른지 모르겠지만 저희 객실에 딸린 온천탕은 원형통이었어요.
성인여자 둘이 들어가니까 꽉 차더라구요.
사이즈가 좀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석식은 다른 료칸들에 비해 양과 질적인 면에서 실망이 컸습니다.퇴실후 검색해 보니 추가메뉴도 가능했던데..따로 언급을 안해주셔서 사가규를 많이 못먹고 온게 아쉬었어요.
반면 조식은 깔끔하고 메뉴도 좋았습니다.
같이 간 일행이 일본어를 잘해서 유카타를 당일 저녁이 아닌 다음날 아침에 입어도 되냐고 문의했을 때 분명 가능하다고 해서 조식 먹은 후 유카타 입는 도움을 요청했는데 아침에는 안된다는 다른 스탭분 말씀을 들어서 이것도 많이 아쉬었으나..의사소통이 서로 잘못됐으려니 합니다.
사가공항-우레시노 셔틀버스 정류장 바로 앞이 와라쿠엔이라서 접근성 좋았구요,몇가지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는 훌륭한 온천수질이 최고였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20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와라쿠엔의 접근성과 온천수질에 대해 만족하신 것 같아 안심됩니다. 하지만 개인온천탕의 사이즈, 석식 내용 등에 불편을 겪으신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석식의 경우 당일 식재료 상황에 따라 사가규 추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유카타는 저녁뿐만 아니라 아침에도 도움을 드릴 수가 있다고 합니다. 전날 저녁에 아침 가능하다고 말씀드렸지만 다음 날 아침에 와라쿠엔 여자스탭이 부재여서 도움을 드리지 못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와라쿠엔에서는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고 도움을 드리지 못한 점 고객님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하였습니다. 숙박하시는 동안 불편을 드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쇼엔 5.0
Gue***** • 2018.02.09
노천온천포함 화실- 오카미상 추천요리 플랜으로 1박하고 왔읍니다(2월1일). 저희 내외를 포함하여 누님 두분, 매형 한분이랑 다녀왔어요. 평일이라서 그런지 대욕장과 노천탕을 저희 가족이 독탕으로 사용했읍니다.시설은 평균 정도고, 강가의 물소리와 대나무를 스치는 바람소리는 고즈넉하니 좋았읍니다.조용한 시골 동네라서 지나는 사람 보기가 어렵더라구요, 한국인 스텝이 3명이나 있어서 편했읍니다. 꽃피는 계절에 다시 가보고 싶네요. 식사도 괜찮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09
고객님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레시노쇼엔은 자연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료칸으로 늘 고객님들이 만족해하시는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도 온천을 즐기시며 조용하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고 오신 것 같네요^^ 고객님의 재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교토야 5.0
Gue***** • 2018.02.05
교토야료칸은 중년여성의 취향저격인 분위기의 로맨틱한 중세유럽풍으로 6명의 50대 친구들과 모두 만족했습니다. 룸도 넓고 쾌적하며 송영서비스도 미리 신청하지 않았지만 다케오온센역 주변의 타호텔로 바로 픽업하러 와 주었고 퇴실 시에도 클래식한 차로 역까지 송영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영어로 의사소통하는데 충분했으며 조식과 석식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우리는 단체손님이 거의 없고 비교적 한가한 때 가서인지 시설과 분위기를 만끽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온천은 약간의 소독약 냄새가 났고 3인실의 2개의 룸이 크기와 비치용품에 차이가 있어 같은 비용으로 비교가 되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가까이 있는 다케오온센 공중탕은 단체관광객으로 너무 붐볐지만 교토야료칸내 온천은 물은 조금 덜 좋아도 조용하게 힐링할 수 있었고 밤사이 눈이 많이 와서 나무틈새로 보이는 눈을 보며 온천한 것도 미소짓게 하는 기억입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05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토야는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 있는 료칸입니다. 또한, 클래식한 송영 버스와 앤티크한 소품들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고객님께서도 바로 알아보신 것 같네요^^ 시설과 분위기를 만끽하며 친구분들과 미소짓게 하는 기억 만들고 돌아오셔서 저희 료칸클럽도 뿌듯한 마음입니다^^ 고객님께서 이번 여행에 아쉬워 하셨던 점은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 친구분들과의 여행도 저희 료칸클럽과 함께해주시면 최선을 다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센트럴호텔타케오 5.0
Gue***** • 2018.02.05
호텔은 다케오온센역에서 3분~5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있어 찾기에 용이하고 직원들이 영어를 잘해 일본어를 전혀 몰라도 영어로 의사소통하기에 어려움이 없으며 식당이 깨끗하게 유지되어 있고 조식이 깔끔하고 맛있으며 호텔의 규모에 비해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원하는 서비스를 바로 해결해 주려고 애를 쓰는 호텔 직원들의 친절이 유난히 기억에 남는다. 룸과 욕실은 비좁은 편이나 부대시설은 다 갖춰져 있고 유명한 다케오온천 대욕장 입장권을 할인해 주는 티켓을 구입할 수 있어 용이하게 사용하였다.
26*****@ 님의 답글 2018.02.05
고객님 안녕하세요. 고객님께서도 느끼셨겠지만 센트럴호텔타케오는 JR 타케오 온천역에서 도보 1분으로 교통이 편리한 호텔입니다! 또한, 관광지로의 이동도 편리한 호텔이지요. 의사소통에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즐기시며 편히 지내다 오신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고객님의 재방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 세이류 5.0
Gue***** • 2018.01.24
작년 10월에 로칸클럽 통해 예약해서 다녀왔는데 후기를 이제야 작성해요~ 너무 늦은감이 있네요..

우레시노 세이류 료칸이 저의 일본 여행중 처음으로 묵는 료칸이었는데 시설도 너무 깨끗하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위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찾아갈때, 제가 길치인지라 좀 헤맨것 빼곤,. 앞에 버스 터미널도 있고 너무 좋은 위치였어요~
세이류 식사도 괜찮았고, 객실도 너무 깨끗하고 대만족 ^6

이번엔 가고시마 료칸을 료칸클럽 통해서 다시 예약했는데, 료칸클럽의 친절한 답변과 서비스덕에 맘 놓고 다녀올수 있을것 같아요
다녀와서 바로 후기 남길게요~
ke*****@ 님의 답글 2018.01.25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바쁘신 와중에 소중한 후기까지 남겨 주시어 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께서 우레시노 세이류 료칸이 객실도 깨끗하고 직원들도 친절하다고 호평까지 해주실 정도로 만족하시고 오신 것 같아 저희 료칸클럽 직원들도 기쁜 마음입니다. 체크인전 길을 조금 헤매신 것 같으신데 가시기 전 미리 문의 주시면 가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번 가고시마 여행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시어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고객님이 더욱더 마음 놓고 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 되겠습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시이바산소 5.0
Gue***** • 2018.01.06
작년 연말에 급하게 알아보고 료칸클럽 통해서 예약해서 가게되었는데요
료칸은 처음 가봤는데 조용히 휴식하며 힐링하기 좋았어요
우레시노라는 지역이 아주 시골마을이더라고요 한적하고 특히나 시이바산소는
아예 산 속에 위치해 있어서 노천온천하며 밥먹으며 언제든 숲과 계곡물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요

가이세키도 아주 깔끔하고 정갈하게 나왔고 조식뷔페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직원들도 정말 친절하고 그 마을의 젊은 분들은 다 거기서 일하는 듯 해요 ㅎㅎ
송영서비스 나오신 직원분은 한국말을 아주 잘하셔서 의사소통에 불편함도 없었습니다
방에 딸려있는 히노끼욕조에서도 온천을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공용탕도 사람이 많지 않아서 쾌적했습니다.
다만 근처에 아무것도 없어서 관광을 목적으로 하시면 좀 심심할 수도 있겠어요.

료칸클럽에서 공항셔틀버스도 예약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고
셔틀이나 송영신청에 대한 문의도 정말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다음에도 료칸클럽 이용하고 싶습니다. ^^
Gue** 님의 답글 2018.01.08
고객님 안녕하세요^^ 료칸을 처음 숙박하시는 이번 일본여행에 저희 료칸클럽을 선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 말씀하신 대로 시이바산소는 산속에 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온천을 즐기며 힐링하고 싶어 하시는 고객님들께 인기가 많답니다.^^ 온천뿐 아니라 가이세키 요리, 서비스 면에서도 만족하신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저희 료칸클럽을 통해 한 예약이 탁월한 선택이라고 칭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고객님의 다음 일본여행에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닷컴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 와타야벳소 5.0
Gue***** • 2018.01.04
노천온천이 딸린 미야비관에 묵었습니다. 다다미방에서 통유리문 너머로 꽤 넓은 나무 데크에 4명은 족히 들어가도 될 크기의 노천탕이 모던한 스타일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대욕장은 거의 목욕탕처럼 되어 있고, 노천탕이 연결되어 있기는 하지만 조악한 편. 료칸 도착 후에 대욕장에서 목욕하고 식사처에서 저녁식사 한 후 방으로 돌아와 밤하늘의 별을 보며 primate 하게 노천탕을 즐겼는데, Super-great! 료칸 홈피에서 보면 미야비관의 개인노천탕도 3가지 다른 종류가 있었던 것으로 보였는데 암튼 훌륭했습니다.

참고로, 유후인에서 산소 무라타, 호테이야 등에 묵었었는데 그런 것에 비해 이곳은 거의 콘도 ~ 호텔 수준으로 규모가 커서 아기자기한 면은 덜합니다.

두가지 아쉬웠던 점은 방의 샤워실에서는 수압이 너무 낮아 샤워는 커녕 양치하기도 불편할 정도였습니다. 유리컵에 물을 가득 받는데 거의 10초 걸림. 그래서 샤워실에 작은 히노키 욕탕같은 것이 있었는데 거기에 물을 미리 틀어놔 채워놓고 바가지로 퍼가며 샤워하였습니다. 또 한가지는 저녁식사로 가이세키 요리를 기대했는데 거의 한국스타일의 숯불구이 모듬구이 같은 것이 나와서 아쉬웄습니다. 옵션에 선택이 있었는지 기억이 자세히 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혹여 그렇다고 해서 충분한 설명이 부족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와타야벳소 미야비관의 개인노천탕은 부부, 연인들에게 아주 기억에 남는 추억을 선사할 훌륭한 료칸입니다.
Gue** 님의 답글 2018.01.08
고객님 안녕하세요. 상세한 숙박 후기 감사합니다. 와타야벳소는 고객님들께 대체로 호평을 받는 온천호텔입니다. 고객님께서도 밤하늘을 보며 노천탕을 즐기시고 이용에 전체적으로 만족하신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하지만 샤워기 수압과 저녁 식사에 아쉬운 점이 남았던 부분은 정말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를 와탸야벳소 측에도 전달해 공유하겠습니다. 부족한 점은 보완하여 고객님의 료칸클럽닷컴 재방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시이바산소 5.0
Gue***** • 2017.12.20
부모님과 같이 간곳으로 가이세키는 정말 대만족이였어요. 레스토랑 분위기도 조용하니 좋았구요.
저흰 6명에 아기가 있어서 6인실을 예약했답니다. 깔끔하고 좋긴했는데요. 다 같이 자기에는 좀 좁은감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대욕장이 특히 인상깊었습니다.
여기로 오신다면 최소2박은 하셔야 조용히 누릴것은 누리고 오실수있을거 같아요. 저흰 1박씩 다른곳을 이용했더니 이동시간도 있고 좀 여유롭진 않았거든요. ㅋㅋ
ke*****@ 님의 답글 2017.12.2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저희 료칸클럽을 통해서 시이바산소를 이용 후 대만족해 주시어 저희 또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시이바산소의 대욕장은 우레시노의 자연경관이 보이도록 만들어져있는데요, 여름에 다시 한번 방문해 주신다면 푸른 자연경관도 보실 수 있습니다. 여섯 분에서 한 객실을 이용하셔서 조금 좁은 감을 느끼셨을 텐데요, 다음번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실 때 다시 한번 문의 주시면 그 부분 신경 써서 객실을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각 스태프들에게 전달해 두겠습니다. 다음번 이용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시기를 손꼽아 기다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의 맞춤 료칸을 안내해 드릴 수 있는 여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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