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온천포함화실 - 샤브샤브 플랜으로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실내온천은 상상했던 히노끼온천 같은게 아니라 타일욕조라 좀 실망했었는데 공용 노천온천 보다 물이 더 미끈미끈하니 좋아서 역시 욕조 같은 온천이라도 방에 따로 있는 편이 더 좋다고 느꼈어요. 방 크기는 전에
다녀본 료칸 보다는 좀 작은 편이었지만 두사람 머물기에는 적당했고 식사를 모두 방안에서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배정받은 2층 방 앞에 벗꽃나무가 있어서 봄에 오면 풍경도 좋겠구나 생각해서 한 번쯤 더 방문할 의사는 있는 료칸이었습니다.
다녀본 료칸 보다는 좀 작은 편이었지만 두사람 머물기에는 적당했고 식사를 모두 방안에서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배정받은 2층 방 앞에 벗꽃나무가 있어서 봄에 오면 풍경도 좋겠구나 생각해서 한 번쯤 더 방문할 의사는 있는 료칸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