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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06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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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구마모토현 후기(총 106건)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호잔테이 5.0
Gue***** • 2026.07.06
2026년 6월 29일에 모미지에서 머물렀습니다.
감성넘치는 룸과 욕탕, 편안한 자연과 풍경, 친절한 사장님과 직원분들,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까지 잊을 수 없는 기억입니다.
객실마다 계곡을 바로 앞에 두고있는 개인 야외 온천탕이 있습니다.
퇴실하는 날에만 잠깐 뵀지만 한국인 직원분이 계시고, 다른 직원분들도 영어로 말씀해주셔서 소통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또한, 매우 친절하십니다.
사장님께서도 저희 일행에게 신경써주시는 걸 느꼈고, 시설 소개해주시고 먼저 오셔서 사진을 찍어주시곤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식사는 전통적인 일본식에 가까운 것 같았습니다. 전채요리나 몇몇 재료가 입에 안맞는 것도 분명 있었지만 그것마저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왔고 대부분의 요리는 아주 맛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쿠로카와 온천마을 바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작은 단점일 수 있으나, 덕분에 프라이빗하고 조용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호잔테이 료칸에 머무르는 목적만으로도 구마모토 혹은 쿠로카와 지역을 여행하는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요청드린대로 예약해주시고 도움주신 RyokanClub.com께도 감사드립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오다온천시키노사토하나무라 5.0
Gue***** • 2026.06.12
작년에 방문하고 이번이 재방문이였는데
객실도 조용하고 룸컨디션도 좋고 온천도 좋아서 대만족했어요
특히 라운지 무료 커피나 쉴수있는 공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작년에 찍은 장소에서 아이들 사진 찍으니 성장한게 보여서 더 뿌듯 ㅎㅎ
아이들에게도 친절하시고 신청하지 않은 1세 아이꺼 식사까지 다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60대 부모님, 영유아 아이들도 모두 만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구마모토현 > 구마모토/기쿠치/야마가/다마나 야마가온천 세이류소 스이쿄안 로쿠몬테이 5.0
수십년만의 가족여행 중 찾은 숙소였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직원분들의 친절에 감동했어요. 온천수도 너무 좋았구요. 깔끔하고 알찼던 석식 가이세키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부모님께서 무척 좋아하셨어요. 다음에 야마가에 간다면 또 한번 방문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키야시키 5.0
Gue***** • 2024.08.08
처음 료칸을 이용해 봤고, 일본 고유의 느낌을 받고 싶어서 쿠로카와 온천을 선택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곤란한 요구사항도 서스럼 없이 들어 주시는 친절함과 식사도 너무 훌륭했고 8시부터 운영하는 분위기 좋은 바와 여름인데도 숲속의 상쾌한 바람을 느끼며 가족들과 함께 온천을 즐길 수 있었던 가족탕 등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이글을 쓰면서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코우노유 5.0
Gue***** • 2024.06.21
겨울에 신혼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프라이빗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고, 직원분이 영어지만 굉장히 친절하게 이용 설명을 해주셨고 어렵지 않게 알아들었습니다. 밥도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특히 가족탕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입니다. 굉장히 아름다우니 가시는 분이 있다면 꼭 야경을 보면 좋겠습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쿠로가와 야마노유 5.0
Gue***** • 2023.04.07
보살핌을 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저희는 후쿠오카에서 버스를 타고 갔는데,구로카와 버스정류장이 료칸이랑 가까워서 마을 산책도 할겸 걸어서 방문 했어요. 아주 따뜻한 환대에 편히 쉬고 왔습니다. 료칸에서의 식사도 좋았고, 물소리도 졸졸나서 왠지 마름도 푸근해지고 좋았어요. 다음에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호잔테이 5.0
Gue***** • 2023.02.24
도착하자마자 한국인 직원분이 친절하게 짐도 다 들어주시고 송영서비스 정말 잘 받았어요!
객실내 온천은 진한 유황온천에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다는게 장점이었어요. 정말 1박2일 내내 4번정도 들어갔다 나온것 같아요. 덕분인지 한동안 피부가 미끈미끈해져서 또 가고싶답니다 ㅜㅜ!! 맥주도 서비스로 제공해주셔서 따로 사갈 필요가 없었어요.
식사는 석식 조식 백퍼만족입니다!! 신랑이 사시미를 못먹어서 대신 말고기가 나왔는데 넘 맛있었던 걸요^^
서빙해주시는 직원분도 한국어 연습하신다고 한국어로 대화해주셨고 엄청 친절하셨어요.
저희가 갔을때 등불축제도 했는데, 숙소 정원에 등불을 켜놔서 낭만적이었어요. 그리구 하늘에 별빛이 넘나 잘보여서 마을 중심지 료칸과는 다른 분위기, 매력이 있었어요.
대중탕은 숙소랑 가까웠는데, 제가 갔을땐 사람 없었고 널찍했어요.
개인적으로 숙소에서 제공해준 전병과자가 넘 맛났는데 더 사오지 못한게 아쉽네요 쩝.. 한국에서 구할수 있으면 좋을텐데..
아무튼 가격도 괜찮고, 다른 곳에 비해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코우노유 5.0
Gue***** • 2023.02.13
지난주 월요일 1박으로 다녀왔습니다 ㅎ
다음엔 2박 정도는 하며 여유 있게 지내다오고 싶습니다
아들 이름을 기억해주시고 정성스런 편지도 적어주셔서 간직하고자 들고 왔어요 너무 감동 했습니다^^
방도 깨끗한 편이고 음식도 다양한 종류라 일본 가정식을 맛 볼수 있어서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다만 비가 와서 여러 종류의 탕을 이용 못하여 너무 아쉽네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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