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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06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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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구마모토현 후기(총 106건)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호잔테이 5.0
aw*****@naver.com • 2015.10.21
늦게 예약하는 바람에 특실에 묵었습니다. 저녁 가이세키 요리는 거의 모든 요리가 간장베이스라서 제 입맛에는 계속 짜더라구요. 초고추장이 계속 생각났습니다. 한국인 스텝이 있어서 물어볼까도 했는데, 그냥 참고 먹었어요. 실내온천과 야외온천은 괜찮았구요, 새벽에 좀 추워요, 기본적으로 온돌문화가 아니라서 추울 때 가시면 그 점은 감안하고 가셔야 할 듯.. 아침도 매우 많이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괜찮았어요. 체크아웃하고 쿠로가와 마을 산책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료칸산가 5.0
Gue***** • 2015.10.14
혼자 머물수 있는 료칸이 굉장히 드물어 겨우겨우 찾아서 다녀왔네요. 위치가 다소 멀긴 하지만 픽업 시스템이 굉장히 잘 되어 있어서 큰 불편없이 편하게 이용할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탭들도 굉장히 친절하고요. 무엇보다 온천이 크고 깨끗하고 조용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편하게 쉬기 좋습니다. 음식도 맛있고요. 추천합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료칸 이치노이 5.0
im*****@naver.com • 2015.09.04
위치가 쿠로카와 중심지에서 1.5km정도 떨어져 있어 조용하고 안락했음. 그리고 송영버스로 태워주기 때문에 크게 상관이 없음. 비록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노천온천이 없는게 아쉬웠지만, 깔끔한 숙박 시설과 정갈한 음식은 너무 좋았음. 직원 분들이 너무 친절했음. 비에 젖은 제 우산을 일일이 다 닦아주는 친절함까지!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쿠로가와 료칸 니시무라 5.0
kw*****@chol.com • 2015.03.20
다양한 연령대의 인원---자그마치 14명이 함께 한 일본여행이었습니다. 니시무라는 불편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전통료칸식의 계단 복도식이라 짐이 많으면 3층방을 받으면 갖고 올라가야 합니다. 노천탕도 맞은 편으로 옯겨가야 하구요 주차장도 바로 앞에 있진 않아요...하지만 백점 만점의 99점을 주고 싶네요. 짐이 많으면 옯겨주시구요 노천탕의 전망도 넘 좋구요 주차도 다시 해주시지요~~ 다음에 결혼 20주년 여행도 니시무라로 가고 싶습니다. 또 그렇게 얘기하고 왔구요~~ 유후인에 있는 료칸에서도 묵었읍니다만 같이간 친구들 또한 니시무라에 다시 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반질반질한 나무복도 걷는 것도 재밌구요 개인온천이 있는 방도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올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참! 료칸 저녁식사도 아침식사도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대접받는 근사한 식사였네요~~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오다온천 하나무라 5.0
im*****@naver.com • 2015.02.11
2/6일 예약해서 다녀왔답니다...결론은 정말 너무 좋아 죽을것 같았어요 ㅠ_ㅠ* 엄마랑 저랑 모녀의 힐링여행 컨셉으로 시작한 첫료칸이였는데...처음엔 1인당 숙박 금액 듣고 비싼거 아니냐고 잔소리하셨던 어머니도 나중엔 석식과 조식 그리고 서비스에 감동받으셔서 결코 비싼게 아니라고 너무 좋았다고 "마치 왕비가 된것 같네 딸 고마워~"라고 말해주셨어요..그만큼 모든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신데다...방도 전부 독채식으로 되어있어서 첫날 프론트에서 빼곤 저희말고 다른 투숙객은 보지도 못했어요;;; 덕분에 우리가 전세낸줄 알았어요^^ㅋ 아직도 여기 후유증이 심해서 엄마랑 저랑 다음에 또 가자고....여기말고 그 다음날에도 다른 료칸에가서 묵었는데...여기 감동이 너무 쎄서 그런지 둘쨋날 다른료칸은 그냥저냥 일정도로 정말 좋았던 료칸입니다^^ 석시과 조식 서빙해주었던 아가씨도 외모도 이뻤지만 일본어가 서툰 저희를 위해 한국말로 최대한 설명해주려고 노력하던 모습과 저희 말고 다른 한국인을 위해 모르는 한국어를 배우려고 하던 자세도 너무 이뻤는데...이름이라도 물어볼껄 ㅠ_ㅠ* 그 아가씨의 마음에 감동해서 저희 먹으려고 싸갔던 김과 과자도 그냥 다 선물해버렸어요ㅎㅎ 무튼 다음에 무슨일이 있어도 또 가고 싶은 료칸입니다...하나무라앓이..으윽 ㅠㅠ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료칸산가 5.0
al*****@naver.com • 2015.01.08
2014년 크리스마스 연휴를 일본 온천여행으로 보내기로 하고 언니랑 둘이서 고고씽~.
그냥 취미로 조금 배운 일본어만 믿고 둘이서 어째어째 구로카와까지는 갔다
송영요청도 하지 않은채 도착했더니 다들 료칸에서 마중나온 차로 떠나버리고 언니랑 둘만 덩그러니 남았는데...
어떤분이 오셔서 숙소를 찾느냐고 물으시고, 짧은 일본어로 "나는 예약을 했다. 료칸산가이다" 라고 했더니 어딘가로 전화해주셨고, 조금 기다리니 료칸에서 우리를 마중나왔다.
이번여행은 예약할때부터 료칸클럽직원들의 친절함과 료칸직원들의 친절함 그리고 조용한 시골마을같은 분위기도 좋았고 너무 만족한 여행이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호잔테이 5.0
b1*****@naver.com • 2014.12.31
나름 첩첩산중이라하여 기대를 하고 갔었는데.. 큰 도로와 그리 떨어져있지 않습니다만. 구로카와 료칸들이 모여있는 곳과는 다소 떨어져있습니다. 실내객실에 '실내탕'이 있는 것이 아니고, 나가서 또 별도의 건물에 '실내탕'이 있어 한겨울 추울때나, 비가 올 때는 상당히 불편할 것으로 사료되며, 이마저도 스탠다드 1,2 객실에는 없고, 스탠다드 3객실부터 있습니다.(이말인즉, 스탠다드1,2에는 샤워시설이 갖춰져있지 않음), 화실 10조가 성인 4명이 자기엔 방이 작게 느껴질 수도 있겠으며, 가이세키 요리는 조금 실망했습니다.. (맛이 너무 강했고, 다른 블로그를 보니 변화없이 계속해서 동일한 메뉴로 나오는 듯)

그러나 한국인 직원이 있고 료칸의 전체적인 분위기 등 저희 어머님과 이모님께서 편하게 계셨으며, 특히 저희 이모님은 만족하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00점만점에 80점입니다
또한 아랫분의 정보와는 다른 대욕탕은 저녁 9시까지하니 참고하세요.
(아래 리뷰글 삭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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