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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06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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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구마모토현 후기(총 106건)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키야시키 5.0
Gue***** • 2023.01.24
사토 키야시키는 시골 나무저택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옛 무사들의 숙소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옛 정취가 살아 있고 아기자기한 정원과 여러 일본풍의 복도, 문, 소품 등이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일본 특유의 정갈함이 묻어 있는 분위기 좋은 료칸입니다 특히 지대가 높은 곳에 위치하여 주변의 풍광을 넓게 볼 수 있는데 참 자연이 아름답다 느껴졌습니다 가족탕은 꼭 가봐야 합니다 사전에 시간을 정해야 되는데 내부의 탕보다는 가족탕에 들어가야 멋진 풍경과 쏟아지는 별빛 아래서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일본의 좁은 국도를 구불구불 찾아가는 길이 매우 험하고 위험해서 낮이 아니고서는 찾아갈 엄두를 내지 말아야 합니다 30년이 넘게 운전을 했지만 좌우가 바뀐 운전석에서 일본의 시골길을 운전하다 보니 반대편에서 트럭이 나타날 때는 식은땀이 흘렀습니다 일본의 운전자들은 급하지 않아 그래도 운전할 만은 합니다 일본 특유의 분위기 있는 료칸으로서는 음식도 분위기도 잠자리도 서비스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산책하다가 만난 시내의 색상이 검은색이었던 것도 신선했습니다 흑천(구로카와) 온천이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았습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호잔테이 5.0
cw*****@gmail.com • 2023.01.03
쿠로가와에서 산자락 상단부에 위치하고 있어 하단부에 있는 온천수보다 상단부에 있는 온천수를 사용한다는 점이 심리적으로 더 깨끗하다고 생각이 들고 가이세키는 사시미, 야키니쿠, 디저트로 총 세번에 걸쳐서 나오고 맛도 있었지만 대접받는 느낌이 들어 좋았고 송영서비스는 호잔테이 사이트에 들어가 메일보내기로 보내면 되는데 일본어로 보냈지만 한국어로 피드백이 와서 그 후 편하게 궁금한점을 물어볼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해당 료칸에 한국인이 있는가 싶었는데 한국인은 없었습니다. 송영은 쿠로가와에 도착하는 버스 시간을 미리 메일로 보내면 미리 나와있습니다. 다만 쿠로가와에 작은 가게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는데 그 곳에 갈때는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 방은 디럭스룸으로 개인욕실과 개인노천탕이 있어서 프라이빗하게 온천을 사용할수 있었는데 이 점이 제일 좋았고 개인 노천탕 앞에는 개곡이 흘러 자연에서 온천을 하는 느낌이라 이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가격은 다른 곳 보다 좀 비싼 편이지만 개인노천탕을 이용하기 때문에 새벽에도 계속 이용할수 있으니 연인, 가족과 맥주한잔 하면서 노천을 즐길수 있기 때문에 합당한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쿠로가와 야마노유 5.0
Gue***** • 2022.12.27
저는 제일 저렴한방인 2층 다다미6조방을 썼었는데 흡연실임에도 불구하고 냄새가 하나도 안나고 넘 깔끔했어요 조식,석식 가이세키 포함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위치도 마을 한가운데라서 너무 좋고 온천탕도 여러개라서 좋았어요 온천이용하는 동안 다른 이용객들은 마주치지 않았어요
그리고 저도 제일 좋았던 점은 여자사장님과 직원분들이 다들 너어무 친절했어요 한분한분 아직 기억에 남을 정도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이번 일본 여행 중 가장 좋았던 기억이 쿠로가와로 남았답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쿠로가와소 5.0
Gue***** • 2019.11.25
세번째 방문입니다, 이번에도 연박을 했는데 예전과 마찬가지로 더할나위없이 만족했습니다.
방문객탕도 좋았지만 진정한 쿠로카와소의 아름다운 탕을 느끼려면 숙박을 해서 숙박객전용용 탕을 이용하눈 것을 추천합니다.
일본전통밥을 잘 먹지 못하는데 쿠로카와의 밥은 아주 맛있었습니다.직원분들도 친절하고 한국인직원도 있어서 언어소통에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자연을 느끼며 힐링하기에는 최고입니다.
ki*****@ 님의 답글 2019.11.25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이번 여행을 료칸클럽과 함께 해주셔서 영광입니다. 또한 귀한 시간 내어주시어 후기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쿠로가와소가 언제 어느 때 방문해도 꾸준히 만족시켜드리는 료칸으로 고객님의 마음 속에 각인이 된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다음 이용을 고민중이신 다른 고객님께 큰 도움이 되는 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고객님의 의견은 료칸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료칸클럽과 함께 해주신다면 고객님을 만족시켜드릴 수 있는 숙박매칭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야마비코료칸 5.0
pi*****@naver.com • 2019.04.18
엄마 칠순 기념으로 다녀왔어요~직원들도 친절하시고
노천탕 물도 너무 좋았고 27개월 아기도 있었는데 안뜨거워하고 너무 좋아했어요~
저희 엄마는 하루만 있기엔 너무 아쉽다고 하시고
다음에 또 오고 싶은 료칸이었어요~
th*****@ 님의 답글 2019.04.19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칠순 기념 여행에 좋은 기억 남기고 오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쿠로카와 온천 지역은 온천 수질이 뛰어나 일본 현지에서도 많이 사랑받고 있는 지역입니다. 자녀분까지 온천을 즐기고 오셨다니 정말 뿌듯합니다. 앞으로 일본 여행 계획이 있으실 때는 저희 료칸클럽닷컴을 또 찾아주세요~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료칸 와카바 5.0
jj*****@gmail.com • 2019.03.21
19년 3월 15일 기준 한국어 잘하시는 일본인 직원분이 계셨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이세키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입맛에 맞는 메뉴도, 아닌 메뉴도 있었습니다.
조식이 괜찮았습니다.

온천은 내탕과 노천탕 모두 괜찮았구요
근처 온천 몇군데 가봤지만 와카바료칸 온천 아주 괜찮습니다.
일단 넓고 물이 깨끗했고 전세탕도 만족했습니다.

웰컴 과자같은거 1층에서 파시니 입맛에 맞으면 구매도 추천드립니다.
저희는 15개입인가 2통 샀어요 부모님 선물이나 간식용으로 괜찮고 차랑 마셔도 좋아요!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3.21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료칸 와카바의 온천 시설에 특히 만족하셨군요! 웰컴 과자와 한국어 소통 부분에 대해서도 좋은 팁을 남겨주셔서 와카바 숙박을 계획하시는 다른 손님들께도 좋은 정보가 될 듯합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시 저희 료칸 클럽 찾아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오야도 하나보우 4.0
tn*****@naver.com • 2019.03.08
진짜 최고였어요. 너무좋아요! 다음에 또 갈거에요! 음식도 너무 맛있고 대욕탕은 최고입니다. 다른 사람들이랑 안 겹쳐서 공용탕 같지 않고 너무좋았습니다. 엄청 자주 썼는데도 한번도안겹침ㅋㅋ그리고 거기 자판기에있는 요구르트 제발 먹으세요 온천하고 마시면 진짜..최고입니다.
직원분들이 일본어만 할 줄 아신거랑 고속버스타고는 찾아가기 어려운거 2가지 빼고는 완벽했어요. 그 두개때문에 별 하나 뺐어요!(그래도 소통 안될땐 직원분이 료칸클럽닷컴 긴급전화에 전화해서 통역가능했습니다!)
우선 고속 버스 타고 가시는 분들은 택시잡기 어렵다는걸 알고 가셔야 될거같아요! 저는 운좋게 다른 료칸 한국직원분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겨우 갔어요ㅠㅠ 그 분 말로는 따로 택시부르는 곳에 전화해서 택시를 불러야 한대요!(일본어 못하면 끝...)저는 그 분이 하나보우에 전화해주셔서ㅠㅜ하나보우측에서 택시불러줄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ㅠㅠ 체크인할때 꼭 체크아웃 시 택시불러달라고하세요!
그리고 이 사이트에서는 고속버스를 탔을 때 종착역인 ‘쿠로가와 온천마을’에 내리라고 나와있지만 사실 그 전역이 하나보우랑 더 가까워요! ‘바이패스 타노하루’ 인 듯 해요! 정확한건 모르겠어요! 아무튼 전 역이 더 가깝다는거ㅋㅋ
me*****@naver.com 님의 답글 2019.03.11
안녕하세요!^^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립니다. 쿠로가와 버스터미널에서 내리시면 조용~ 하지요. 근처에 택시 간이정류장 같은 곳이 있지만 사람이 없으시거나 일본어를 모르시면 조금 힘드실 수 있어요 ㅠㅠ 다른 뷴들을 위해 상세히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체크아웃하실때는 프런트에 말씀하시면 료칸 측에서 택시를 불러 드린답니다! 어려우시면 출발하는 버스 시간를 료칸클럽에 알려 주시면 예약 시 료칸클럽에서 도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오다온천 하나무라 5.0
Gue***** • 2019.03.04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료칸선택이 많이 신경쓰였었습니다. 또한 같이가는 가족중 한명이 몸에 문신이 있는터라
방에 탕이 딸린 료칸이 필요했어요. 료칸클럽에 문의결과 이 료칸을 추천해주셨고. 일정에 묵을수 있는 료칸이 한정적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이 료칸에 대해 검색해보니 제가 원래 가고싶었던 료칸에 비해서 시설이 조금 오래되었다? 라는 느낌을 받았고. 큰 기대없이 출발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대 만족이었습니다! 쿠로가와 온천마을에서 약간 떨어져 있어서 쿠로가와 마을을 둘어보진 못했지만, 료칸1박하면서 료칸 내부만 즐기기에도 모자란 시간이었기에 불만은 없습니다. 부지가 상당히 넓었고 내부에 잘 꾸며진 편의시설등이 맘에 들었습니다.
방에 딸린 두개의 내탕에서 즐기는 온천은 이게 바로 힐링이구나 싶었어요.. 저는 공용 노천탕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하나무라 료칸에서 첨 경험해본 개인실 노천탕도 또다른 즐거움이 있네요. 같이 간 부모님들도 온천이 너~~무 좋다며 방에 딸린 온천을 두세번이나 했다고 합니다. 제가 외부공용탕도 좋다고 했지만, 왠지 공용탕보다 개인노천탕이 더 좋으신 눈치 ^^
첨에 걱정했던 '낡은시설' 부분도. 막상 가보니. 일본특유의 '오래되었지만 깨끗하게 잘 보존된' 느낌이라 거부감이 전~혀 없이 오히려 그런 느낌을 주는 하나무라 료칸의 분위기가 더 맘에 들었습니다. 가이세키정식을 차려주시는 분도 굉장히 친절하셨고, 전반적인 모~든 스텝들이 친절하셨습니다. 또 가고싶네요 ! ^^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3.04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여러모로 준비에 더 신경을 쓰셨을 텐데 결과가 대만족! 이셨다니 안내해 드린 저희도 무척 뿌듯합니다~! 넓은 부지와 내부의 편의 시설, 깨끗하게 잘 관리된 내부와 스태프의 서비스 등 전반적인 모든 것에 만족하신 것이 남겨주신 후기에서도 느껴지는 듯하네요^^ 객실에 포함된 온천도 정말 만끽하고 오신 것 같아요. 하나무라는 온천 시설도 다녀오신 많은 분들께 평이 좋은 곳이라 저희 료칸 클럽 스태프도 안심하고 추천드렸던 듯합니다.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에 맡겨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쿠로가와소 5.0
do*****@naver.com • 2019.02.25
친구들이랑 간 일본 온천여행때 머무른 료칸입니다. 일하시는분들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미리 연락주셔서 가이세키 요리부터 송영서비스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물어봐주셔서 출발하기 전부터 기분좋게 갔습니다. 도착하여 안내를 받고 온천을 즐겼는데 온천시설도 넓고 쾌적하여 이용하기 너무 좋았고 가이세키 요리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료칸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일정을 위해 이동할때에도 친절히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셔서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방문하고싶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송영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구로카와 마을 입구부터 걸어가기에는 조금 거리가 멉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2.26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친구분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휴가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셨군요^^! 쿠로가와소의 세심한 서비스와 쾌적한 온천 시설, 가이세키 요리까지 만족하신 것이 후기에서 잘 느껴집니다. 송영 이용 팁에 대해 남겨주신 것도 감사드려요. 다음번 여행도 저희를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오다온천 하나무라 5.0
ca*****@naver.com • 2019.02.24
**감동 먹었습니다**
저희는 2월 중순에 2명이 제일 스탠다드 룸에 묵었습니다.
하나무라 료칸은 쿠로가와 마을이 아닌 시로가와(백천마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쿠로가와에서는 송영차로 7-8분 산 위로 올라가는 듯합니다. 걸어서 나오실 수는 있지만 길이 차도라 위험하기도 하고 꽤 멀것같습니다.
쿠로가와 마을내의 료칸과 비교해서는 조금은 저렴하게 묵으실 수 있습니다. 방도 하나무라가 훨씬 크더군요.
2명 스탠다들 화실 (다다미 거실, 내욕탕, 화장실, 파우더룸, 발코니) 정도 됩니다~ 저희가 갔을땐 카운터에 한국말을 하시는 분은 없었지만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스태프가 있어서 일어를 잘 못해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식사하는 곳은 따로 마련되어있지만 철저히 개인룸이라 좋았고, 온천수는 후기에 있든 PH8.4 되는 알칼리수였습니다. 물을 만지기만 해도 미끈미끈했어요- 다만, 유황성분인 온천꽃은 보지 못했습니다.

스태프들 서비스가 너무 좋아 감동 받았는데, 저희는 쿠로가와에 점심일찍 도착해서 체크인이 먼저 안되는 상황이라
캐리어를 버스정류장 근처 사물함에 넣어두고 낮시간에는 쿠로가와 온센메구리를 하고 5시쯤 느즈막히 송영을 불렀습니다.
가는 길에 캐리어도 다 날라주셨어요 - 저녁에 료칸들어가서는 밖에 나올 이유를 딱히 느끼진 못했습니다.
료칸 바로 옆에 개천이 흐르는데 그곳에서도 점등축제를 볼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 후에 돌아가는 버스 정류장에 내려주셨는데 그때 냉장고에 '선물들이랑 푸딩, 과자등' 사다둔 것을 놓고나온것을 깨달았습니다 ㅠ
체크아웃이 일요일이라 료칸클럽닷컴 고객게시판 운영도 안 할 때라 어떻게 해야하나 하다가 (버스는 바로 출발할 시간이고...)
송영기사님한테 짧은 일본어로 '우리 방 안에 냉장고에 선물 사둔 것을 두고왔다' 라고 한마디 했는데
(이 때는 나중에 한국으로 택배 붙여달라고 하려고 반포기 상태였습니다)
버스를 탄 후 다다음 정류장에 도착하니 그 송영차가 저희가 두고 온 과자와 푸딩들을 들고 기다리고 있더군요 ㅠㅠㅠ
버스가 다행히 바로 직행 안 하고 쿠로가와 근처 마을의 정류장을 도는지라 그 사이에 송영차를 몰고 료칸을 다녀오신거 같았습니다.
너무너무 감동 먹었고 그래서 꼭 고객후기에 남겨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
1박이었지만 너무나 잘 쉬고 서비스에 감동 받았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2.25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즐거운 휴가 료칸에서의 마음 따뜻한 서비스로 더욱더 훈훈하게 마무리된 것 같아 저희도 감동입니다. 감동하신 마음 료칸에 저희가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후기를 보시는 다른 손님들께서도 안심하고 오다온천 하나무라에 머무르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송영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좋을 듯하다는 팁도 감사드려요. 의사소통이나 식사 시 공간이 분리되는 점, 온천수나 시설 등에도 무척 만족하신 것이 느껴집니다^^ 저녁에도 료칸에서 온천 마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매력 포인트도 알려주셨네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도 료칸 클럽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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