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어머니 칠순기념으로 자유여행을다녀왔습니다. 첫날 이코이 료칸 별채 단단매구미에서 묵었는데 가족 6명 전부 너무나 만족했습니다. 복층이라서 남자들은 1층 여자들은 2층에서 잤구요. 실내온천탕이 있어서 아무때나 온천을 할수 있는게 좋았습니다.방안도 따뜻했고 깔끔하구여. 제가 여행계획 했는데 가족들에게 칭찬 받았습니다.ㅋㅋ 식사는 료칸클럽닷컴에 말해서 한명 고기 못먹는다고 말했더니 이코이에서 신경 써 주셨는데 저녁식사는 솔직히 맛이 없었어요.다른 메뉴도 고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가이세끼도 좀 실망 했어요. 방이 완전 좋아서 식사가 맘에 안들어도 상쇄가 되더라구요.료칸클럽닷컴 덕분에 즐건여행 되었네요.가족여행 성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