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을 결정하고 오로지 아무것도하고싶지않다는 생각으로 료칸을 찾다가 발견한 료칸이치노이...
미리 예약한 송영서비스도 방문 후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혼자 지내기에도 너무 넓은 방과 아직 춥지않아서 테라스(?)에서 앉아 산쪽으로 바라보면 책읽는 것도 딱!!제가 생각했던 풍경의 힐링이였습니다.
대욕탕이지만 2박3일동안 다른 분들과 마주치는 일없이 정말 원하는 만큼 온천도하고 맛있는 조,석식또한 마지막 디저트까지..
쿠로카와 마을 제일 윗쪽이라 저는 오히려 산책하고 걸어다니면서 천천히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침 첫 버스라서 시간에 맞춰 조식이랑 비가와서 신청한 송영서비스도 끝까지 친절과 서비스 모든 면에서 너무 좋았고 마지막 날 비오는 아침에 로비에서 마시던 커피한잔도 잊지못할것같습니다.
미리 예약한 송영서비스도 방문 후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혼자 지내기에도 너무 넓은 방과 아직 춥지않아서 테라스(?)에서 앉아 산쪽으로 바라보면 책읽는 것도 딱!!제가 생각했던 풍경의 힐링이였습니다.
대욕탕이지만 2박3일동안 다른 분들과 마주치는 일없이 정말 원하는 만큼 온천도하고 맛있는 조,석식또한 마지막 디저트까지..
쿠로카와 마을 제일 윗쪽이라 저는 오히려 산책하고 걸어다니면서 천천히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침 첫 버스라서 시간에 맞춰 조식이랑 비가와서 신청한 송영서비스도 끝까지 친절과 서비스 모든 면에서 너무 좋았고 마지막 날 비오는 아침에 로비에서 마시던 커피한잔도 잊지못할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