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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1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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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효고현 후기(총 21건)
효고현 > 아리마온천/고베/아카시 메이플 아리마 5.0
Gue***** • 2016.02.17
이렇게 좋은 호텔이 와 후기가 하나도 없는 지 궁금하네요.
한국어를 할 줄 어시는 분은 없었지만 서비스도 좋았고 밥도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저녁으로 나온 가이세키 요리도 깔끔했고 전골로 기본적으로 나오는게 고배 돼지고기 였는데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아침도 정갈하고 밥에 비해 반찬이 정말 많은데 밥도 공짜로 한그릇 더 주시더군요.
유일한 단점이라면 미리 송영서비스를 하지 온천 마을 앞에서 다른분 잔화기를 빌리거나 로밍을 하고 오셔서 전화를 해야 하는 것 입니다. 일본어를 조금만 하실 수 있다면 여기만큼 좋은 곳이 있나 시 을 정도네요.
효고현 > 아리마온천/고베/아카시 아리마온천네기야료후카쿠 5.0
Gue***** • 2015.07.05
아 좋았어요. 굿. 특히 가이세키 맛있었고 막판에 나오는 디저트의 맛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온천 경관도 예쁘고.. 여름에 갔는데 가을 단풍 물들 때 갔으면 장관이었을거에요. 아침식사도 훌륭했어요. 서비스도 전반적으로 친절했구요. 이만한 가격 찾기 어려운데 잘 쉬다 갑니다.
효고현 > 아리마온천/고베/아카시 게코엔 유게츠산소 5.0
Gue***** • 2014.09.26
정말 좋았습니다. 프론트랑 안내 해주시는 분 모두 매우 친절하셨고요. 뷔페 음식들도 맛있고 노천탕 및 실내 온천도 아주 만족 스러웠습니다. 작다고 하던 방도 2명이서 충분히 여유롭게 지낼만큼 생각보다 커서 좋았습니다.언어문제로 좀 걱정하긴 했지만 전혀 문제 없이 잘 지내다 왔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네욨^^
효고현 > 아리마온천/고베/아카시 초라쿠 5.0
Gue***** • 2014.08.19
6월에 다녀왔는데 이제 리뷰를 남기네요! 주말보다는 평일이 훨씬 저렴해서 싼 가격으로 금요일 하룻밤을 쵸라쿠에서 묵었습니다~ 일단 시설은 깔끔하니 좋았고, 직원분들도 친절했습니다. 저녁식사와 아침식사도 맛있었구요~~ 아리마온센역에서 거리도 가까워서 동네 구경한 다음에는 차량 따로 안부르고 걸어서 료칸에 갔습니다. 실내온천도 좋지만 노천온천 정말 좋습니다! 늦은 시간에 가니 사람이 없어서 여유롭게 노천에서 온천을 하니 좋더라구요~ 깔끔하고 적당한 금액의 료칸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효고현 > 아리마온천/고베/아카시 타케토리테이 마루야마 5.0
Gue***** • 2013.02.06
안녕하세요 :)
신경써주신 덕분에 아리마온천, 마루야마타케토리테이에서 즐겁게 묵다 왔습니다.
동생이랑 갔고 묵은 곳은 4층에 있는 노천탕(금탕)이 딸린 화실이었습니다.
-역에 도착해서 여관에 전화하면 담당해주시는 분께서 금방 마중나와 주시고 짐만 맡길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짐만 먼저 맡겼는데 무료로 전화걸수 있는 안내소 위치도 알려주시고 관광끝나면 다시 데리러 오겠다고 배려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타케토리테이는 위치가 윗쪽이지만 가는 길에 관광지가 모여있어서 구경하기도 좋고 체크인 후에 방에서 보는 경치도 예뻤습니다.
체크인할 때에는 저희방 담당해 주시는 분께서 노천탕을 비롯해서 기본 적인 내용 다 알려주시고 신경써 주셨습니다. 방에 도착해서도 문도 다 열어주시고 세이프금고나 난방 다 확인해주시고 가셨고 과일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예약노천탕은 시간에 맞춰서 한 곳 이상 이용할 수 있고, 안마의자나 커피, 인터넷등이 이용가능한 것도 좋았습니다.
-식사는 식당에 가서 먹었는데 개인티비도 있고 식사도 저희끼리 할 수 있었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식사중에 주문해서 마시는 음료는 나중에 체크아웃 때 따로 내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여관내에서 화장품이나 센베이, 과자같은 것 팔고 있었습니다.
시설도 너무 깔끔하고 온천 물도 좋은 여관이었고 특히 일하시는 분들이 신경써주시고 배려해주셔서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칸사이지역으로 갈 일이 있으면 들르고 싶은 온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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