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까지 들어가는 경로가 너무 지치더군요 그래서 기대는 더 커졌었어요 일본까지 갔는데 전통스러운 료칸에 다다미방?에 돌로꾸며진 노천탕에 방안으로 한상차려오는 가이세키요리를 기대하지않나요?
건물도 그냥 깔끔한 호텔이었고 객실도 그냥 리조트 같은 방이었어요
신랑이 개인적인 이유로 대중탕을 싫어해요 그래서 객실내에 탕에서 온천을 즐기고싶어했던지라 신랑을위해서 그렇게 객실탕에 신경을 썼고 돈을 얼마내더라도 탕이 큰곳으로 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무슨 탕도 아니고 욕조가 하나있더군요
식사는 가이세키는 커녕 스테이크굽고 랍스터 철판요리더군요
너무 실망했구요 그럴바엔 국내에 4-5성급 고급스러운 호텔가서 쉬다오는게 나을뻔했습니다
건물도 그냥 깔끔한 호텔이었고 객실도 그냥 리조트 같은 방이었어요
신랑이 개인적인 이유로 대중탕을 싫어해요 그래서 객실내에 탕에서 온천을 즐기고싶어했던지라 신랑을위해서 그렇게 객실탕에 신경을 썼고 돈을 얼마내더라도 탕이 큰곳으로 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무슨 탕도 아니고 욕조가 하나있더군요
식사는 가이세키는 커녕 스테이크굽고 랍스터 철판요리더군요
너무 실망했구요 그럴바엔 국내에 4-5성급 고급스러운 호텔가서 쉬다오는게 나을뻔했습니다


